포항시 북구 기계면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이 페이스북 페이지는 기계면을 사랑하는 개인이 운영하는 공간으로, 공공기관인 기계면사무소 및 유관기관의 의견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포항에서 청송과 안동 등 북부 내륙 지방으로 통하는 37번 국도 길목에 위치한 기계면은 비학산(762.3m), 운주산(806m)등 준봉이 사방을 호위하고, 그 가운데로 기계천이 만들어 낸 비옥한 옥토가 펼쳐져 있다. 또한 축산업이 발달하여 축산업은 포항시 전체 30%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기계면은 농촌 근대화와 고도산업화의 기틀이 된 새마을운동 발상지이기도 하다.

역사
본래 신라의 모혜현(芼兮縣) 또는 화계현(化鷄縣)이다. 757년에 지금의 이름인 기계현으로 개칭하여 의창군(義昌郡 : 흥해)의 영현이 되었다가, 1018년에 경주의 속현이 되었다. 조선시대에 성법이부곡(省法伊部曲 : 지금의 기북면 성법리 일대)이 폐지되어 기계현에 편입되었다. 이후 주현으로 승격되지 못하고 기계면이 되었다.

・1906년

경주군 기계면이 흥해군에 편입되었다.
・1914년 흥해군이 폐지되면서 영일군 기계면이 되었고, 42개 동리를 23개동으로 개편하였다.
・1967년 3월 1일 용기리 등 10개동을 관할하는 기북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86년 4월 1일 기북출장소가 기북면으로 승격하여 기계면에서 분리되었다. 이때 기북출장소에서 관할하던 남계, 가안, 구지동이 다시 기계면에 편입되었다.
・1988년 5월 7일 동을 리로 개정하였다.
・1995년 1월 1일 영일군이 포항시에 합병되면서 포항시 북구 기계면이 되었다.

인재
예로부터 인물들이 많이 나온 고장으로 고려 제국 탄생의 주역이며 파평윤씨 시조 윤신달 장군을 비롯한 삼태사 등 과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걸출한 인물들이 어느 고을보다 많이 배출된 곳이다. 특히 근세에 들어와 한국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장군들이 많이 배출되었는데 진총채 전 육군대장, 최경남 육군중장, 육군소장에서 예편하여 파나마 대사를 역임한 최석신씨와 최석구 육군준장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외 교육계 인사로는 국내적으로 많이 알려진 서울대 문리대 손봉호 교수와 손원호 교수, 재계인사로는 이동찬 전 코오롱 그룹회장, 이상철 전 코오롱 그룹 사장, 이경우 동경물산대표, 손정익 칠성구두 사장, 원종국 세기냉동회장, 김유진 삼성물산 부회장, 김상두 무림산업 사장, 박상근 서광건설 사장 등이 경제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referred to Wikipedia : (http://ko.wikipedia.org/wiki/%EA%B8%B0%EA%B3%84%EB%A9%B4)

Address

기계면 현내리 284번지
Pohang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포항시 북구 기계면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


Other Community Organizations in Pohang

Show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