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2026
✨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주기 특별기획
✨ ‘이주노동자’로 불린 이들의 가족 이야기를 전합니다
위험한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살아있던 한 사람으로 기억할 수 있을까요?
2024년 6월 24일, 폭발과 불길 속에서 2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주노동자’라는 이름 뒤에 가려졌던 삶과 남겨진 가족의 시간, 끝나지 않은 싸움을 전합니다.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이 세상에 전하는 이야기를 함께 기억해 주세요.
카드뉴스는 6월 17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가 기획한 이 카드뉴스는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피해자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작가 박희정이 인터뷰와 글을, 작가 김한조가 웹툰을, 작가 정택용의 사진을 바탕으로 디자인 사과나무에서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 자신의 이야기를 용기 있게 나눠준 재난 피해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