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여노

전북여노 일하는 여성들이 겪는 성차별, 모성보호, 성희롱, 비정규직 등에 대한 평등을 위해 활동합니다.

우리집 저녁반찬을 부탁해!일자 : 6월 4일, 17일, 18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8시 30분)1차 : 코다리무조림2차 : 비빔밥세트 (다섯가지 나물과 볶음 고추장)3차 : 떡갈비직장과 사회의 일·생활...
19/06/2026

우리집 저녁반찬을 부탁해!

일자 : 6월 4일, 17일, 18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8시 30분)
1차 : 코다리무조림
2차 : 비빔밥세트 (다섯가지 나물과 볶음 고추장)
3차 : 떡갈비

직장과 사회의 일·생활 균형 제도 정착 및 문화조성을 목적으로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저녁 반찬 만들기 체험을 3회 진행하였습니다.

반찬을 미리 만듦으로써 식사 준비에 소요되는 요리 시간을 줄이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쉼을 위한 시간 등 가정에서 개인 시간이 활용 되기를 바라며 반찬을 같이 만들었습니다.

서로의 친목도 도모하고 고충을 나누고 일·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용평등상담실 #전북여성노동자회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반찬만들기 #우리집저녁반찬을부탁해

“성희롱 피해자 복귀 이후에도 고립… 2차 피해 멈춰야”[원본기사] https://v.daum.net/v/20260616123247044성희롱 피해 이후 5년간의 소송과 2년의 산재 휴업을 거쳐 어렵게 회사로 돌아왔...
17/06/2026

“성희롱 피해자 복귀 이후에도 고립… 2차 피해 멈춰야”

[원본기사] https://v.daum.net/v/20260616123247044

성희롱 피해 이후 5년간의 소송과 2년의 산재 휴업을 거쳐 어렵게 회사로 돌아왔지만, 복귀한 뒤에도 ‘피해자’라는 낙인과 조직 내 고립, 괴롭힘을 다시 겪고 있다. 기자회견에 함께한 단체들은 이러한 상황이 다시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태가 악화된 데에는 회사뿐 아니라 사후 이행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은 고용노동부의 책임도 크다고 비판했다.

법적으로 피해를 인정받았음에도 직장에서는 여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부당한 부서 배치와 고립 속에서 일상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에는 2차 가해의 즉각 중단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제 의사를 반영한 부서 재배치, 가해자들에 대한 객관적 조사, 조직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에는 반복된 법 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실효성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오늘의뉴스 #부당해고 #노동자 #고용평등상담실 #전북여성노동자회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 4회일자 : 2026. 06. 15.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이번 비폭력대화 4차 교육을 통해 공감하며 듣는 것과 솔직하게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상대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
16/06/2026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 4회

일자 : 2026. 06. 15.
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

이번 비폭력대화 4차 교육을 통해 공감하며 듣는 것과 솔직하게 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대의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며 경청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고, 나의 마음 또한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고용평등상담실 #비폭력대화 #전주비폭력대화교육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 3일자 : 2026. 06. 12.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비폭력대화 3차를 진행하였습니다.처음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분위기 속에서서로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어볼 수 있었던 시...
15/06/2026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 3

일자 : 2026. 06. 12.
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

비폭력대화 3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더 깊이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에 대해 조금씩 느껴가며
판단이 아닌 기린의 언어가 관계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과정이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만큼 생각보다 훨씬 간식의 인기 많아서 뿌듯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고용평등상담실 #비폭력대화 #전주비폭력대화교육

폭언·왕따 여전한 직장 … 괴롭힘 신고 1만6000건 넘어서[원본기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5508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최근 6년 사이 약 8배 늘어 지난해 1만6000...
15/06/2026

폭언·왕따 여전한 직장 … 괴롭힘 신고 1만6000건 넘어서

[원본기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5508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최근 6년 사이 약 8배 늘어 지난해 1만6000건을 넘었다. 그러나 여성 노동자의 현실에서 신고는 여전히 쉽지 않다. 회식 강요, 폭언, 따돌림, 사적 심부름, 퇴사 압박 등 다양한 괴롭힘이 일상처럼 반복되지만 생계와 인사 불이익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침묵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피해자들은 정신적 고통으로 치료까지 받으면서도 회사를 떠나거나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다. 어렵게 신고를 하더라도 회사 내부 중심의 조사 구조 속에서 공정한 판단을 기대하기 힘들고, 동료들 역시 불이익을 우려해 증언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 결과 상당수 사건이 증거 부족이나 기준 모호성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종결된다. 결국 피해자는 보호받기보다 다시 고립되거나 2차 피해를 겪기 쉬운 구조에 놓인다.
직장 내 괴롭힘은 단순한 갈등이 아니라 안전과 생존이 걸린 문제로, 실질적인 보호 장치와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

#오늘의뉴스 #부당해고 #노동자 #고용평등상담실 #전북여성노동자회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아빠 육아휴직’ 확산, 남성 공무원 비율 여성 앞질러[원본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1051000001?input=1195m지난해 국가공무원 육아휴직자는 1만9,105...
12/06/2026

‘아빠 육아휴직’ 확산, 남성 공무원 비율 여성 앞질러

[원본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1051000001?input=1195m

지난해 국가공무원 육아휴직자는 1만9,105명으로 이 가운데 남성이 1만704명(56%)으로 처음으로 여성(8,401명)을 넘어섰다. 이는 1994년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남성 육아휴직은 2016년 18.9%에서 꾸준히 증가해 약 7배 늘어난 결과다. 그러나 여성의 돌봄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여성 육아휴직자 역시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제한적이며, 여전히 출산과 육아 책임이 여성에게 더 크게 남아 있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전체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은 49%로 절반에 근접했지만, 고위공무원 중 여성은 14.3%에 그쳐 의사결정 구조에서의 성별 격차는 여전하다.

이는 남성의 참여 확대가 긍정적 변화임과 동시에, 여성의 경력단절과 승진 기회 제한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육아휴직 확대와 함께 돌봄의
성평등한 분담, 그리고 여성의 경력 유지와 고위직 진출을 보장하는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

#오늘의뉴스 #부당해고 #노동자 #고용평등상담실 #전북여성노동자회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일자 : 2026. 06. 08.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비폭력대화(NVC) 교육 1차, 2회를 진행하였습니다.첫 회차보다 어색함이 많이 줄어들고, 서로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
10/06/2026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

일자 : 2026. 06. 08.
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

비폭력대화(NVC) 교육 1차, 2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회차보다 어색함이 많이 줄어들고, 서로 조금 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이 점점 마음을 열고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고, 진정성 있게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고용평등상담실 #비폭력대화 #전주비폭력대화교육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일자 : 2026. 06. 05.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2026년 비폭력대화(NVC)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모집 시작과 동시에 정원이 마감되는 모습을 보며, 교육에 대한 높은...
10/06/2026

2026 비폭력대화(NVC)교육 1차 교육

일자 : 2026. 06. 05.
장소 : 전북여성노동자회

2026년 비폭력대화(NVC)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정원이 마감되는 모습을 보며,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폭력대화는 서로를 판단하기보다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을 배우는 과정으로, 관계를 회복하고 연결을 만들어가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기대 속에 시작한 만큼,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의미 있는 배움과 따뜻한 변화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북여성노동자회 #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고용평등상담실 #비폭력대화 #전주비폭력대화교육

전북여노 NVC 비폭력대화 소모임13차 단감(단단한 공감) 모임일자 : 2026. 06. 03.단감모임 6월3일 4시에 진행하고 맛있는 저녁까지 먹었습니다. 13장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다른 사람을 돕기 장은 돌아가...
10/06/2026

전북여노 NVC 비폭력대화 소모임
13차 단감(단단한 공감) 모임

일자 : 2026. 06. 03.

단감모임 6월3일 4시에 진행하고 맛있는 저녁까지 먹었습니다. 13장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다른 사람을 돕기 장은 돌아가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읽으면서 공유 하였고 제14장 NVC로 감사 표현하기 장은 내용 전체를 돌아가면서 읽기를 했습니다. 읽은 후 행복에 기여한 나의 행동과 충족된 욕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사례와 상대방의 욕구까지 나누었습니다. 오늘까지 "비폭력대화"책을 끝내고 "쉼"의 시간을 가지고 9월 14일에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고용평등상담실 #전북여성노동자회 #전주시직장맘고충상담소 #평등의전화 #비폭력대화

[기자회견문] 최저임금 인상이 성별임금격차 해소의 시작이다.오늘 우리는 여성노동자의 이름으로 최저임금 대폭 인상과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는 최저임금 적용확대를 요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최근 3년간 (2023...
09/06/2026

[기자회견문] 최저임금 인상이 성별임금격차 해소의 시작이다.

오늘 우리는 여성노동자의 이름으로 최저임금 대폭 인상과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없는 최저임금 적용확대를 요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3년간 (2023년~2025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2.37%에 불과하지만 같은 기간 평균 물가상승률 2.66%에 이릅니다. 그러나 여성노동자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통계보다 훨씬 가혹합니다. 전국여성노동조합과 한국여성노동자회가 실시한 최저임금 관련 실태조사 결과에서도 이러한 현실이 드러났습니다. 응답자 1,065명중 38.5%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생활비가 50만원 이상 증가했다고 답했고 13%는 40~50만원이 증가했다고 응답했습니다. 응답자의 90%이상이 현재 최저임금이 생활을 유지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고 답했습니다. 물가는 치솟는데 여성노동자의 임금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입니다.

고용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여성노동자의 평균임금은 남성의 약 64.8% 수준에 불과하며, 저임금 노동자 비율은 남성보다 2배 높습니다. OECD 통계에서도 한국의 성별임금격차는 29.0%로 회원국 평균인 10.3%의 세 배 가까이에 달하며, 28년 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성 집중직종인 돌봄서비스의 저임금은 심각하고 최저임금이 곧 여성의 임금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여성의 저임금 구조를 개선하고 성별임금격차 해소하기 위한 가장 직접적이로 효과적인 정책은 바로 최저임금 대폭인상입니다. 최저임금이 올라야 여성의 임금이 오르고 소득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사회안정망입니다. 그러나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국정과제로 내세운 정부가 출범한지 1년이 지났지만 구조적 임금격차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어디에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오늘 발언하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청소노동자,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 등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수많은 여성노동자들은 여전히 가장 낮은 임금과 가장 불안정한 노동조건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더 낮은 임금과 열악한 노동환경을 감내해야 하는 현실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 차별이며 국가가 해결해야 할 우선 과제입니다.

더 큰 문제는 현재의 최저임금제도가 수많은 노동자들을 배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수고용·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은 노동을 하고 있음에도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한 채 최저임금 보호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여성들이 집중되어 있는 돌봄·가사·서비스 영역일수록 이러한 배제와 차별은 더욱 심각합니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은 최소한의 생계보장을 위해 최저임금을 전직종에 확대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정부와 최저임금위원회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 물가는 폭등, 임금은 제자리, 생활임금 수준으로 최저임금 대폭 인상하라!
- 최저임금 대폭 인상으로 성별임금격차 해소하라!
- 최저임금 대폭올려 저임금, 비정규직 노동자의 생존권 보장하라!
-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도 최저임금 적용범위 확대하라!

2026년 6월 5일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노동자회 수원여성노동자회 서울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노동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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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300, 3층
Jeonju
5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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