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5/2026
5월 23일 토요일, 김만덕기념관에서는 세 번째 가 진행됐습니다! 이번 수업의 주제는 "미래의 나, 청사진그리기" 였는데요. 👧🧒어린이날이 있는 5월을 맞아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20년 후 의인 김만덕처럼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미래를 상상하며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 예술활동은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등 제주에서 오랫동안 미술교육전문가로 활동해오신 문화예술교육사 👩🎨김은희 강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청사진(Blueprint)이란 1842년 존 허셜이 발명한 사진술 기법으로, 원래 건축의 설계도면을 인쇄하거나 식물을 기록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는데요. 현재는 비유적 의미로 '미래를 계획하거나 구상한다'는 뜻을 가집니다.
멋진 어른으로 변신한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서,
먼저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친구와 가족들에게 나눌 수 있는 것을 떠올리고 구체화하며,
꿈에 한 발짝 씩 다가갔습니다.
👮♂️경찰, 👩🎤아이돌, 🧑🎨화가, 🥷게임유튜버, 👩🍳파티쉐, 요리사, 🚕택시드라이버,
🤼♂️UFC선수, 🏢대기업CEO, 👩🔬약사,👨⚕️의사, 🐦조류학자 등
정말 다양한 직업을 꿈꾸는 🌱새싹들의 빛나는 미래가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햇빛으로 밝은 미래를 상상한 5월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
앞으로도 김만덕기념관은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뿌리깊은 나무로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