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민회

제주여민회 (사)제주여민회는 1987년 창립하여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한 성 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민회는 1987년 창립하여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를 통한 성 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주여성의 평등을 위해, 행복할 권리 실현을 위해, 안전한 삶을 위해 제주여민회는 앞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첫 번째 프로그램 상영 & 유재인 감독 초청 GV2026년, 미리 만나는 여성영화!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부대 프로그램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가올해의 첫 상영작으로 유재인 감독의 신작 ...
29/04/2026

🎬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첫 번째 프로그램
상영 & 유재인 감독 초청 GV

2026년, 미리 만나는 여성영화!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부대 프로그램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가
올해의 첫 상영작으로 유재인 감독의 신작 을 소개합니다.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도 함께 진행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 행사 개요
-일시 : 2026년 5월 14일(목) 19:00
-장소 :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 1관(제주 제주시 과원로 128)
-작품정보 : , 2025, 한국, 106분, 12세 관람가
-토크정보 : 유재인 감독 초청 GV
-관람안내 : 무료상영, 선착순 마감, 온라인 및 전화 예약 사전 신청 필수

🕰 프로그램 안내
- 입장시작 : 18:40 (입장마감 19:10)
- 상영시작 : 19시 정시 상영
-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진행
- 전체 프로그램 종료 21:40 (예정)

📞 문의
전화: 070-4047-9130
이메일: [email protected]

🔗 신청 바로가기
👉 https://bit.ly/제주씨네페미학교5월
인스타그램의 경우 프로필 상단 링크트리를 확인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 여민학교 제2강!]📝제주여민회 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활발한 네트워킹을 위해 회원이 일일 강사로 나서는 강의 프로그램과 회원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2026년 두 번째 는 지난 강의의 ...
27/04/2026

[2026년 5월, 여민학교 제2강!]📝

제주여민회 는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활발한 네트워킹을 위해 회원이 일일 강사로 나서는 강의 프로그램과 회원 나들이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2026년 두 번째 는 지난 강의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의 활동가 다행님이 '성매매 문제, 제주는 왜 다르고, 또 왜 같을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관광 제주의 탄생을 살펴본 첫 번째 강의에 이어, 이번에는 낙원의 이면을 들여다봅니다. 국가 주도 개발과 관광 산업이 만들어낸 제주라는 공간적 특수성 안에서 이 문제를 함께 읽어냅니다.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해 주세요. :)

🔸일시 및 장소 : 5월 12일(화) 저녁 7시 / 제주여민회 교육실
🔸주제 : 성매매 문제, 제주는 왜 다르고, 또 왜 같을까?
🔸강사 : 다행 활동가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
🔸대상 : 2026 여민학교 주제 및 제주여민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비 : 5천원(제주여민회 후원회원 무료)
농협 178440-51-002032 (사)제주여민회
🔸신청 : 링크(https://bit.ly/260512여민학교), 전화(064-756-7261)
🔸문의 : 064-756-7261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 & COOL 이슈 바로보기]지난 4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제주여민회 교육실에서 성평등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올해 첫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 & COOL ...
27/04/2026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 & COOL 이슈 바로보기]

지난 4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제주여민회 교육실에서 성평등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올해 첫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 & COOL 이슈 바로보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장애여성공감 이진희 대표를 모시고,
‘장애인의 성적 권리 이슈와 쟁점: 성평등교육의 방향과 실천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습니다.

강의에서는 장애인의 섹슈얼리티가 시설 중심으로 통제되고 있는 인권 현실을 짚어보고, 성차별에 반대하며 성적 권리를 지지하는 교육의 방향과 실천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는 장애인에게 ‘학습하고 있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사이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강의는 많은 생각거리를 던졌습니다.

시설이라는 공간이 ‘보여지는 몸’의 공간이 될 수밖에 없다는 점, 그 안에서 개인의 섹슈얼리티가 통제되고 폭력에 노출될 수 있다는 현실을 촘촘히 짚으며, 우리가 그동안 장애인의 ‘성’을 어떻게 인식해 왔는지 깊이 성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4월 20일은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이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함께한 이번 강의는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장애인의 성적 권리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과 태도를 다시 점검해보고, 앞으로 성평등교육 현장에서 무엇을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지에 대한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봅니다.

각 정당 후보들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만들라!-2026 성평등한 지방선거, 성평등한 선거캠프에서부터-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정치와 정책의 영역에서 여성과 성평등이 빠르게 지워지는 현실을 목도했다...
21/04/2026

각 정당 후보들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만들라!
-2026 성평등한 지방선거, 성평등한 선거캠프에서부터-

지난 4년 동안 우리는 정치와 정책의 영역에서 여성과 성평등이 빠르게 지워지는 현실을 목도했다. 12·3 계엄 사태는 인권과 민주주의가 언제든 위협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제주도는 타시·도에 비해 성평등 정책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을 제정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지만, 제주의 성평등 수준은 여전히 낮다. 인권과 민주주의가 언제든 흔들릴 수 있듯 성평등 역시 쉽게 후퇴할 수 있다.

그렇기에 6·3 지방선거는 성평등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중요한 분기점이 되어야 한다. 후보들의 윤곽이 거의 결정된 지금, 우리는 모든 후보와 선거캠프가 성평등 원칙을 분명히 하고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만들 것을 요구한다.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조직하고 운영하라.
성별화된 노동구조는 성차별적 정치로 이어진다. 고위직은 모두 남성, 하위직은 모두 여성으로 구성하거나, 중요 직무는 남성에게, 보조 업무는 여성에게 맡겨지고, 감정 수발이나 사적 업무가 공적 업무에 포함되어 돌봄 노동이 여성에게 강요되는 구조 속에서 성차별은 일상이 된다. 우리는 선거캠프 내 성불평등한 구조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조직 운영 전반을 성찰하고 개선할 것을 요구한다. 선대위원장과 본부장 등 주요 의사결정 직책의 성별 구성은 어떠한지, 자원봉사자 구성은 특정 성별에 치우쳐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한다. 또한, 손님 접대나 사무실 정리와 같은 업무가 여성에게만 요구되는 등 전통적인 성역할에 따른 업무 분담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야 한다. 선거캠프의 업무와 활동, 발언 전반에서 성별 고정관념을 해소하기 위한 기준과 실천이 마련될 때 비로소 성평등한 선거 문화가 가능하다.

모든 캠프 구성원이 성평등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라.
성평등한 정치 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선거캠프 구성원 모두의 인식 변화와 실천이 필요하다. 우리는 후보자뿐 아니라 선대위원장과 본부장 등 주요 직책을 맡는 사람들, 선거캠프 조직 구성원, 선거운동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참여자가 성평등 교육을 이수할 것을 요구한다. 성평등 교육은 형식적 절차가 아니라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차별과 성희롱을 예방하고 성평등한 선거문화를 만들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다. 또한 교육 이수가 개인의 선택에 맡겨지는 일이 없도록, 교육 미이수 시 제재나 조치를 포함한 내부 지침을 마련하고 실질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선거캠프 구성원들 모두 주권자들과 직접적으로 대면하기에, 성평등 교육의 제도화는 성평등한 선거문화를 만드는 기본적인 출발점이다.

젠더폭력에 대한 신고절차와 피해자 보호 조치를 마련하라.
선거에서의 젠더폭력은 캠프 내부의 불균형한 권력 구조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유권자에 의한 폭력 또한 간과할 수 없다. 실제로 여성 선거운동원들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언어폭력, 신체적 위협, 성희롱 등을 경험하고 있다. 선거 승리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원팀’으로 움직인다는 이유로 캠프 구성원에게 폭언과 폭력을 감내하도록 요구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폭력에 조직이 단호하게 대응하고 피해자를 보호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세우는 일이다. 우리는 후보와 선거캠프가 캠프 안팎에서 발생하는 젠더폭력에 대해 명확한 신고절차와 피해자 보호 조치를 마련하고, 조직 차원의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을 요구한다. 조직 내 피해자를 방치하는 정당과 후보에게 성평등한 제주를 기대하기 어렵다.

(중략)

제주여민회와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제주여성 유권자들과 함께 성평등한 선거캠프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지 지켜볼 것이다. 또한, 향후 정책질의를 통해 젠더폭력 근절을 비롯한 성평등 정책에 대한 후보들의 입장을 분명히 확인할 것이다. 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 후보들은 성평등한 선거캠프를 만들라!

2026년 4월 21일
제주여민회·제주여성인권연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 1차 회의]✨️지난 3월 26일(목)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의 첫 회의가 있었습니다. 올해의 목표를 함께 나누고,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영화제의 색깔을 만...
17/04/2026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 1차 회의]✨️

지난 3월 26일(목)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의 첫 회의가 있었습니다.

올해의 목표를 함께 나누고,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영화제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팀, 각자의 시각으로 치열하게 예선심사에 임해주실 예선심사위원, 새롭게 합류한 트레일러팀, 영화제의 모든 순간을 담아주실 영상팀, 그리고 언제나 한결같이 자리를 지켜주시는 집행위원장까지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웃음과 함께 풍성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작품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제주여성영화제가 여러분 곁으로 가겠습니다.🎞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COOL 이슈바로보기]제주여민회 성평등교육센터에서 올해 첫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COOL 이슈바로보기'가 진행됩니다.'장애인의 성적권리 이슈와 쟁점; 성...
09/04/2026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COOL 이슈바로보기]

제주여민회 성평등교육센터에서 올해 첫 '전문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HOT&COOL 이슈바로보기'가 진행됩니다.

'장애인의 성적권리 이슈와 쟁점; 성평등교육 방향과 실천을 중심으로'라는 를 주제로 이진희 장애여성공감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애인의 섹슈얼리티를 시설화시키는 인권현실을 살펴보고, 성차별에 반대하며 성적 권리를 지지하는 교육의 방향과 실천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성평등 전문강사로 활동하거나 혹은 장애인권, 성평등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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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6. 04. 23. (목) 저녁 7시~10시
- 장소: 제주여민회 교육실
- 대상: 성평등 전문강사 및
성평등에 관심 있는 제주 도민 30명
- 신청: 링크( https://bit.ly/2604핫앤쿨 ),
전화( 064-756-7261 )
- 문의: 제주여민회 성평등교육센터
070-4047-9180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쟁취 전도 도보 순례]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올해를 제주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투쟁을 선포했습니다.3.27.(금) 대수산봉에서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제주 전역을 도보 순례를 통...
09/04/2026

📢[제주 제2공항 도민결정권 쟁취 전도 도보 순례]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올해를 제주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3.27.(금) 대수산봉에서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제주 전역을 도보 순례를 통해 4.14.(화) 신산리까지 제2공항 백지화를 위한 마음을 모아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제주여민회에서도 9일(수)과 10일(목) 함께 걸으며 투쟁을 이어나가려 합니다.

함께 하고픈 분들은 아래 참여링크로 신청하셔서 같이 걸어요~

📍참여링크 :
https://bit.ly/제2공항_도보순례

📢 [4·3 추념일 맞이 제2공항 반대 선전전에 다녀왔습니다]제주4·3, 올해로 78주년입니다. 매해 제주평화공원에는 4·3 희생자 추념식이 열리는데요,올해도 어김없이, 제주여민회가 연대하고 있는 [제주제2공항강행저...
09/04/2026

📢 [4·3 추념일 맞이 제2공항 반대 선전전에 다녀왔습니다]

제주4·3, 올해로 78주년입니다.

매해 제주평화공원에는 4·3 희생자 추념식이 열리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제주여민회가 연대하고 있는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제주4·3 추념일을 맞아 제2공항 반대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아침 8시, 사무국 활동가들은 행불자묘역 입구에 모여 제2공항 반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도로 옆에 섰습니다.
추념식에 참석하는 차량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시내버스, 수학여행을 비롯해 워크숍이나 여행을 온 단체 관광 버스에서도 우리의 선전전에 관심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선전전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그 사이 4·3 추념식을 역사 왜곡과 폄훼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집회 신고를 한 극우 단체의 난동이 있기도 했습니다.

다시는 극우 세력이 역사 왜곡과 난동을 일삼지 않도록 4·3특별법이 개정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또한 제2공항 강행 역시 하루빨리 백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모두 안전하게 선전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선전전에서 또 뵙겠습니다.

[제2공항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벌써 12년째입니다! 갈등이 계속되는 이유는 독선적인 권력이 도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제2공항을 일방적으로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민 스스로의 판단과 결정으로 제2공항 갈등을 해결...
03/04/2026

[제2공항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벌써 12년째입니다! 갈등이 계속되는 이유는 독선적인 권력이 도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제2공항을 일방적으로 강행했기 때문입니다. 제주도민 스스로의 판단과 결정으로 제2공항 갈등을 해결하고 제주의 미래를 결정하게 해 주십시오.”

지난 3월 30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여하는 ‘제주 타운홀미팅’이 열렸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시청에서 한라컨벤션센터까지 도보 순례를 진행했으며, 타운홀미팅 장소에 도착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제주여민회는 대표님을 비롯하여 사무국 활동가 전원이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함께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제주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주민투표 실시 촉구 진정서’를 낭독하고 제출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제주 제2공항 백지화”, “제주의 미래는 도민이 결정한다” 라는 구호를 외치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습니다.

정은숙 제주여민회 대표도 이날 진정서 낭독에 함께하며,
“10년 넘게 강행과 저항, 반복되는 갈등 속에서 제주 공동체의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화합과 상생의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막아온 제2공항의 족쇄를 이제는 풀어야 할 때”라고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도민의 의견이 무시된 채 진행되고 있는 제2공항 강행은 멈춰야 합니다.
이제는 도민이 직접 결정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앞으로도 곳곳에서 ‘제2공항 반대 선전전’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지금은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때입니다.

제주여민회도 계속 연대하며 제2공항 반대 활동에 함께하겠습니다.

[사진제공: 민주노총 제주본부]

제주여민회는 '제주4.3'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모든 희생자 분들을 추모합니다.
03/04/2026

제주여민회는 '제주4.3'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모든 희생자 분들을 추모합니다.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활동가 채용 공고]제주여민회는 평등과 평화, 소통과 연대의 가치를 공유하며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운동단체입니다. 1987년 창립 이후 여성에 대한 가부장적 차별과 억압에 반...
30/03/2026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활동가 채용 공고]

제주여민회는 평등과 평화, 소통과 연대의 가치를 공유하며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운동단체입니다. 1987년 창립 이후 여성에 대한 가부장적 차별과 억압에 반대하며 성차별 제도 개선을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제주여민회는 ‘4·3과여성’위원회, 성평등교육센터, 성평등마을사업단, 제주여성영화제 집행위원회, 정책위원회, 홍보출판위원회, 총 6개 위원회/사업단을 중심으로 활동을 합니다.

제주여성영화제는 2000년부터 시작하여, 2026년 제27회를 맞이합니다.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는 10월 중 4일간 진행되는 본영화제를 비롯하여 워크숍, 공모전, 자원활동가 ‘요망지니’ 운영, 제주씨네페미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성평등 제주를 만들어 가는 활동에 함께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서류 제출 마감일: 2026년 4월 9일(목) 오후 5시
* 계약 기간: 2026년 5월 1일~2026년 10월 31일(총 6개월)
** 자세한 내용은 제주여민회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용공고] https://jejuwomen.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540

Address

용담로134(용담1동, 3층)
Jeju
6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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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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