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2026
‘쉬었음' 청년이 쉰다고? 그들의 실제 이야기ㅣ박은미 니트생활자 공동대표
“쓰레기 봉투에 들어가 죽고 싶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해고 후 방 안에 숨어버린 한 청년의 고백입니다. 일을 안 하면 ‘노는 사람’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 청년들은 왜 자꾸 사라지는 걸까요? 6년간 1,000명의 백수를 불러 모으며 찾아낸, 다시 일어설 힘을 만드는 의외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 제5회 영리더스포럼,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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