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2026
군산청년포럼.피해 가정 위로, 빠른 일상생활 회복 응원
군산청년포럼(이사장 권영주)는 최근 발생한 지곡동 화재 피해 가구에 온정을 전달해 훈훈함을 던져주고 있다.
권영주 이사장과 회원들은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역사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
권영주 이사장은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가족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얘기에 가장 먼저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책을 고민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청년포럼은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참여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