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6/2026
고통을 사랑으로 이겨낸 위대한 모자(母子), ‘밤이’와 ‘솜이’
차가운 길거리에서 고양시 보호소를 거쳐, 2025년 3월 28일 마침내 애니밴드로 구조된 두 천사가 있습니다. 엄마 ‘밤이’는 배에 주먹만 한 혹을 단 채, 그 지옥 같은 길 위에서도 아들 ‘솜이’를 끝까지 품어 낳았습니다. 구조 당시 겨우 생후 한 달이던 아기 솜이는 어느덧 건강하게 자라 1살이 넘었고, 이제 두 아이는 평생을 함께할 진짜 가족을 기다립니다. 모진 길생활을 버텨냈음에도 이 아이들은 사람을 향한 믿음과 사랑을 단 한 번도 놓지 않았습니다.
엄마 ‘밤이’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따뜻한 아이입니다. 무척 순하고 점잖으며 배려심이 깊어, 곁에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는 ‘선비’ 같은 매력이 있어요. 그 힘든 순간에도 사람만 보면 배를 보이며 만져달라고 조르던 타고난 애교쟁이랍니다.
아들 ‘솜이’는 세상에서 뽀뽀를 가장 잘하는 최고의 ‘사랑꾼’입니다. 엄마 밤이와 봉사자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영원한 우리의 막내둥이예요. ‘뽀뽀 1인자’라는 별명답게 넘치는 사랑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솜이의 열정적인 뽀뽀는, 그 어떤 보약보다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모진 고통을 사랑으로 버텨낸 밤이와 솜이. 이 위대한 모자의 견생 제2막을 함께해 줄 특별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
1️⃣밤이 / 5살 / 4kg / 여아 / K-바둑이
2️⃣솜이 / 1살 / 9kg / 남아 / K-바둑이
Rescued by AniBand on March 28, 2025, this beautiful duo survived the harsh streets together. The mother, Bam, endured a living hell with a fist-sized lump on her belly, yet she never gave up and safely protected her baby boy, Som. Som, who was just a tiny pup when rescued, is now a healthy boy over a year old!
Despite their painful past, they have never lost their pure trust in humans.
🤎 Mom ‘Bam’: A Gentle, Deep Soul
Bam is exceptionally sweet, calm, and deeply considerate. Her gentle presence brings instant peace to your heart. Even during her hardest days, she would roll over to show her belly, begging for love. She is a natural-born sweetheart.
🤍 Son ‘Som’: The Ultimate Kissing King
Som is the sweetest lover boy who gives the best kisses in the world! Raised with abundant love, he is a perpetual baby who absolutely adores humans. His passionate puppy kisses will bring you warmer comfort than any medicine.
We are waiting for a special family to write a beautiful second chapter for this incredible mother and son. Please adopt this precious pair! 💖
💌 입양 상담
문자 : 010-3291-1847
카톡 ID : rnjduwl
사지 말고 입양해 주세요💘
내가 한 마리 입양한다고 세상이 바뀌진 않겠지만,
반려동물에게는 온 우주가 바뀌는 일입니다!!
You may not be able to change the world by adopting a dog, but to the dog you adopt, it means the creation of their entire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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