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4/2026
지난 금요일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제 1회 1.2.3 연극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연극이 이시대에도 여전히 필요한 예술로 건강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소극장하다는 요런저런 기획들을 계속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그 첫 시도에 함께해 주신 극단과 예술가분들 그리고 특히 관객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많은 관심 받지 못했지만, 그래도 따뜻한 마음이 오갔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시간 꼭 다시 만나겠습니다.
내년엔 또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요~~ ^^
#소극장하다 #123연극제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