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평화시민행동

경기북부 평화시민행동 경기북부 환경, 평화에 관한 사안들에 귀 기울이는 비영리 시민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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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환경, 평화에 관한 사안들에 귀 기울이는 비영리 시민단체입니다.

77회차 캠프모빌둘레길 걷기중앙대학교 인권네트워크 학생들이동두천평화역사탐방에 참여했다가잠시 함께했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이루어 지도록시민들의 염원이 발자국발자국 모이는 힘찬걸음이었습니다.
12/05/2026

77회차 캠프모빌둘레길 걷기
중앙대학교 인권네트워크 학생들이
동두천평화역사탐방에 참여했다가
잠시 함께했습니다.
한반도 평화가 이루어 지도록
시민들의 염원이 발자국발자국 모이는 힘찬
걸음이었습니다.

요즘 걷기에 좋은 날이 연일이네요. 토요일도 평화를 위해 함께 걸어요. 모자 필참^^
08/05/2026

요즘 걷기에 좋은 날이 연일이네요.
토요일도 평화를 위해 함께 걸어요.
모자 필참^^

06/05/2026
KBS 1TV 오늘(5월 3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시청해주세요.https://youtu.be/dL5ggsquPBM?si=ZaagHgIeD1A-cVRs[더 보다 102회]미군 위안부의 마지막 바람정부가 ...
03/05/2026

KBS 1TV 오늘(5월 3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시청해주세요.

https://youtu.be/dL5ggsquPBM?si=ZaagHgIeD1A-cVRs

[더 보다 102회]
미군 위안부의 마지막 바람

정부가 과거 기지촌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주한미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정부가 기지촌을 조성하고 성매매를 조장했다고 대법원이 판결한 지 4년 만이다. 국가 책임을 밝혀낸 미군 위안부들은 이제 주한미군을 상대로 생애 마지막 소송에 나섰다.

이들은 미군이 성매매 장소를 제공하고 기지촌 여성들의 명단과 사진을 직접 관리했을 뿐만 아니라, 강압적인 성병 통제로 인권을 유린했다고 증언한다. 이 같은 증언을 뒷받침하는 한미 양측의 문서가 잇따라 확인되는 가운데, 이달 말 역사적인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다.

그러나 정작 인권 침해가 벌어졌던 역사적 현장은 철거 위기에 놓여 있고, 아픈 역사를 기록하려는 시도 또한 순탄치 않다. 냉전과 분단, 권위주의 시대에 희생된 미군 위안부들의 목소리를 통해, 국가폭력의 기억을 외면해온 한국 사회의 현재를 짚어본다.

7 likes. "[예고] 가벼워진 책임, 무거워진 진실 / 미군 위안부의 마지막 바람 | 더 보다 102회 (2026.05.03)"

24/04/2026
4.18일 평화문화제 많은 분들의 참가로 동두천예성병관리소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3/04/2026

4.18일 평화문화제 많은 분들의 참가로
동두천예성병관리소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8/04/2026

설레는 봄 평화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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