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행복한 동행 위기의 시대에 답을 찾는
행복한동행 사회적협동조합

총체적 변화의 시대!희망을 만드는 그 시작!!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한민국의 과제이며그 해결책 재생에너지!행복한동행의 에너지프로슈머 단 4시간 교육으로 준비하세요!*설치가 간편한 가전제품형 태양광! 모든가정-국민...
15/05/2025

총체적 변화의 시대!
희망을 만드는 그 시작!!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대한민국의 과제이며
그 해결책 재생에너지!

행복한동행의 에너지프로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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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025

총체적 변화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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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동행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에너지프로슈머 컨설턴트 육성 기본과정 참여 신청서입니다. 기후위기, 경제위기 극복-에너지프로슈머(공동체) 컨설턴트가 됩시다 [에너지자립마을(에너지프로슈머) 강사육성강좌] -....

05/04/2025
02/04/2025
20/04/2024

모든 에너지자립마을 초급 교육생님들께 중요한 소득 답장드립니다.
깊이 공부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교육 시간에 배웠던 영농형 태양광- 작물재배사 태양광 입니다!

현행 법으로는 절대농지- 농업진흥지역에서 허용되는 건축 행위는 해당 부지의 20% 까지 120평 이하의 작물 재배사를 ‘신고제- 자가건축가능’로 짓는 일입니다. 갯 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우선 장대전 선생님께 60평 작물재배사 태양광 사업을 권합니다.
건축 업자에게 맡기면 평당 200만원 안팎의 시공비를 주어야합니다.‘행복한동행’과 함께 자가 건축을 하면 평당 7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재원 4200만원은 농협에서 시설 자금 대출을 받으셔요.

동시에 새싹 인삼 재배시설을 갖추는 데 4단 토경재배로 할 경우 평당 60만원 정도를 예상하시면 됩니다.앵글과 육묘판, LED, 점적관수 시설을 포함합니다. 이재원 3600만원 도 농협 등에서 시설 대출을 받으십시오.

마지막으로 60평- 50kW 태양광을 재배사 지붕에 설치 하십시오.시설비 5000만원도 에공단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 받으십시오.

마지막으로 수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60평 새싹인삼 작물 재배사는 매 월 10만 주의 새싹 인삼을 생산합니다.
1주당 60원에 구매하여 행복한 동행에 1주당 120원에 납품 하거나 소매로 250원에 판매하실 수 있습니다,
생산 과정은 2~3명이 이식 과정에 2~3일 소요 됩니다. 4주 후 수확하는 데 마찬가지 시간과 노동이 소요 됩니다.

월 10만주 기준으로 마진은 600만원 – 노동력 지출 포함하면 매월 300만원 정도의 소득이 가능 합니다.

태양광은 건물형인 듯 하지만 노지형으로 적용 받아 월 평균 120만원 수익이 나옵니다.

큰 소득은 아니지만 월 420만원 소득이 60 평 작물 재배사에서 나오므로 투자금 1억 2천 만원에 대한 이자와 원금을 매월 120만원씩 상환해도 약 300만원의 소득이 창출 되고 노동 일 수는 월 4~5 일 정도 투입됩니다.
더 많은 작물 재배사는 개수 만큼 곱하면 수익이 나옵니다.

다른 교육생들은 투자, 노동, 수익 공유 협동조합원으로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기원 합니다. 월요일 교육에서 만나요^^!

08/04/2024

'한풀이적 낙관론적 기대'를 경계합니다!
선거 결과가 절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70년 분단 구조에 기반한
한국의 보수 독재의 힘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산업자본, 금융자본 특히 미디어 자본과 보수 '무당 목사들'의 역량은 절대 만만하지 않습니다.

10년마다 민중항쟁으로 잠시 민주 세상이 열려도 금방 이들 '자본 카르텔'은 민주당의원들 조차도 빠른 시간에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여 그들의 협조자로 매수해서 수박 대열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대의제 민주주의의 법칙입니다.

지난 70년간 이법칙의 예외 정치인 들은 극소수였습니다.
장준하 선생, 김근태 선생. 김대중 선생 정도 이고, 저들에게 비참한 최후를 강요당한 노무현 선생의 희생은 분통 터질 일 이었습니다.

야권이 이기긴하겠지만 샤이 보수를 결집, 동원하는 반 민중 세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 우선 남은 시간에 전력을 다해 야권 승리에 협력해야합니다.
동시에 마을주민과 '구체적 생활 경제 조직'으로 만나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실적 지향 형태로 검토하는 유럽의 돈 많이 버는 복지 선진 민주국가들(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스위스, 스페인 바스크 지역, 이탈리아 볼로냐 지역, 케나다 퀘백 지역 등 등)의 공통 적 특징은 주민 연대주의의 전통과 조직적 기반으로 자기들의 번영과 보편적 복지를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스웨덴의 노동조합 조직율은 80%(한국은11%- 거의 초 저개발 국가수준) 입니다. 덴마크는 낙농협동조합 등 협동조합(한국의 협동조합 조직율은 농협 포함해서 약 3% 수준)과 노동조합의 나라이지요. 스페인 바스크 지역의 몬드라곤 협동조합 연대체는 너무 유명해서 추가로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러한 연대주의의 문화와 조직 기반이 취약한 한국은 언제든지 대의제 민주 대표들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고통에 못이긴 민중의 저항이 거세지면 잠시 물러났다가 분단구조와 자본의 힘으로 2~3년안에 다시 복구하면 됩니다.

광화문과 거리에서 10년단위로 혁명을 일으켜온 한국은 늘 도루묵의 운명입니다.

총선의 야권 승리는 독재 정권의 폭압을 약화시키고 주민 조직을 확대할 민주 공간을 잠시 확대한다는 아주 중요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노무현 선생이 말씀하신 깨어있는 시민조직 실현에서
한가지 더 준비해야 할 일은
'지속가능한 생활경제적 자립조직'이 노동조합이나 협동조합현태 등으로 즉시 조직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런 연대 조직 없이는 지속적으로 깨어 있기가 불가능합니다!

에너지. 돌봄, 식량자급 연대 자립마을 협동조합 이 필요하고.
그곳에서 숙의 민주주의 훈련과 실천이 일상화 해야합니다.

그냥 깨어 있는 시민 조직은 금방 와해되고,
결국 '이불속 만세운동'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주화운동 의 맹렬한 반성과 변화를 동반한 조직 실천이 절박합니다.

문의 유치종 010 5931 6005 입니다

08/04/2024

'한풀이적 낙관론적 기대'를 경계합니다!
선거 결과가 절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70년 분단 구조에 기반한
한국의 보수 독재의 힘은 만만하지 않습니다.
산업자본, 금융자본 특히 미디어 자본과 보수 '무당 목사들'의 역량은 절대 만만하지 않습니다.

10년마다 민중항쟁으로 잠시 민주 세상이 열려도 금방 이들 '자본 카르텔'은 민주당의원들 조차도 빠른 시간에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여 그들의 협조자로 매수해서 수박 대열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대의제 민주주의의 법칙입니다.

지난 70년간 이법칙의 예외 정치인 들은 극소수였습니다.
장준하 선생, 김근태 선생. 김대중 선생 정도 이고, 저들에게 비참한 최후를 강요당한 노무현 선생의 희생은 분통 터질 일 이었습니다.

야권이 이기긴하겠지만 샤이 보수를 결집, 동원하는 반 민중 세력이 만만치 않습니다.

* 우선 남은 시간에 전력을 다해 야권 승리에 협력해야합니다.
동시에 마을주민과 '구체적 생활 경제 조직'으로 만나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실적 지향 형태로 검토하는 유럽의 돈 많이 버는 복지 선진 민주국가들(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스위스, 스페인 바스크 지역, 이탈리아 볼로냐 지역, 케나다 퀘백 지역 등 등)의 공통 적 특징은 주민 연대주의의 전통과 조직적 기반으로 자기들의 번영과 보편적 복지를 실천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스웨덴의 노동조합 조직율은 80%(한국은11%- 거의 초 저개발 국가수준) 입니다. 덴마크는 낙농협동조합 등 협동조합(한국의 협동조합 조직율은 농협 포함해서 약 3% 수준)과 노동조합의 나라이지요. 스페인 바스크 지역의 몬드라곤 협동조합 연대체는 너무 유명해서 추가로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러한 연대주의의 문화와 조직 기반이 취약한 한국은 언제든지 대의제 민주 대표들에게 배신당하는 것이 결정되어 있습니다.
고통에 못이긴 민중의 저항이 거세지면 잠시 물러났다가 분단구조와 자본의 힘으로 2~3년안에 다시 복구하면 됩니다.

광화문과 거리에서 10년단위로 혁명을 일으켜온 한국은 늘 도루묵의 운명입니다.

총선의 야권 승리는 독재 정권의 폭압을 약화시키고 주민 조직을 확대할 민주 공간을 잠시 확대한다는 아주 중요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노무현 선생이 말씀하신 깨어있는 시민조직 실현에서
한가지 더 준비해야 할 일은
'지속가능한 생활경제적 자립조직'이 노동조합이나 협동조합현태 등으로 즉시 조직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런 연대 조직 없이는 지속적으로 깨어 있기가 불가능합니다!

에너지. 돌봄, 식량자급 연대 자립마을 협동조합 이 필요하고.
그곳에서 숙의 민주주의 훈련과 실천이 일상화 해야합니다.

그냥 깨어 있는 시민 조직은 금방 와해되고,
결국 '이불속 만세운동'으로 전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민주화운동 의 맹렬한 반성과 변화를 동반한 조직 실천이 절박합니다.

문의 유치종 010 5931 600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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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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