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대전 민중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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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대전 민중의힘 더 큰 하나가 되는 민중의 힘

대전 민중의 힘은 대전지역 진보민중단체들의 상설적 연대체 입니다. 하나 더하기 하나는 더 큰 하나라는 진리. 이 진리를 진보의 꿈을 실현하는데서 노동자, 노점상, 도시빈민, 여성, 장애인, 청년, 학생, 진보정당, 진보적 지식인, 양심적 종교인 등 민중의 단결을 이루어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대전 민중의힘은 노동자, 노점상, 도시빈민 등 민중의 생존권 쟁취 / 장애인, 여성의 권리보장과 평등실현 / 사회의 민주화 실현과 반민주 제도 및 악법 철폐 / 현대제국주의의 신자유주의 철폐, 반전평화 통일실현을 위해 노력합니다.

[대전민중의힘 성명서]학교장의 노조간부 상해 · 뺑소니 사건 규탄한다!대전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노동조합 혐오·멸시 행태를 바로잡아야 한다.아이들의 교육과 인권을 가르쳐야 할 교육 현장에서 믿기 힘든 참극이 발생했다....
24/08/2026

[대전민중의힘 성명서]
학교장의 노조간부 상해 · 뺑소니 사건 규탄한다!
대전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노동조합 혐오·멸시 행태를 바로잡아야 한다.

아이들의 교육과 인권을 가르쳐야 할 교육 현장에서 믿기 힘든 참극이 발생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에 따르면 지난 8월 21일, 대전 동명초등학교에서 학교장이 당직실무사 재고용 문제를 두고 면담을 요구하던 노동조합 간부를 물리적으로 밀쳐 넘어뜨리고, 급기야 대화를 요구하며 차를 쫓아가던 간부를 차에 부딪히게 하여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학교장은 어떠한 구호 조치도 없이 현장을 이탈해, 이른바 뺑소니를 저질렀다.

이는 단순한 일탈이나 실수가 아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한 명백한 ‘폭력 및 차량 상해 범죄’이자, 헌법이 보장한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무참히 짓밟은 ‘반헌법적 노조탄압 행위’이다. 대전민중의힘은 교육자의 자질은 물론, 최소한의 수습마저 포기한 동명초 학교장의 폭거를 강력히 규탄하며, 대전시교육청과 수사기관의 엄중한 책임을 촉구한다.

이번 사건은 단지 한 개인의 돌발 행동이 아니다.
우리 사회와 교육 현장 전반에 깊게 뿌리내린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노동조합에 대한 멸시·혐오’가 얼마나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비극적 단면이다.
대전교육청 또한 이런 일이 벌어진 이후에도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오히려 항의하러 온 노동조합을 막으려 엘리베이터를 정지시켰고, 부교육감은 항의 와중에도 식사를 하다 들키는 황당한 일까지 벌어졌다.

학교장,교육청과 노동조합의 의견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대화와 교섭으로 그 간극을 줄이고 해답을 찾는 것이 교육자로서, 교육 행정가로서 가져야 할 당연한 자세이다.
학교 현장의 필수적 구성원인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겪어왔던 차별과 무시를 해결하고자 대화를 요구했을 뿐인데, 학교장과 교육청이 보여준 태도는 너무나 비교육적이고 비상식적이었다. 노동자를, 노동조합을 그동안 어떻게 생각해왔길래 대화조차 하기 싫어 도망다니는 지경에 이르렀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대전시교육청에 요구한다.
노동자의 대화요구를 묵살하고 정당한 노조 활동을 폭력적으로 탄압한 관리자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대전교육청 역시 이 폭력 사태의 공범임을 자인하는 꼴이다. 대전시교육청과 오석진 교육감은 이번 사태를 직시하고, 즉각 진상조사와 적극적인 징계조치로 교육현장에 뿌리깊이 박힌 노동혐오, 노조멸시 행태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2026. 8. 24.(월)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

🙏산내골령골 희생자위령제 및 평화예술제 안내🙏(사)대전민예총의 예술가들이 위령제를 하루 앞두고 제5회 골령골 평화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만이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평화예술제이지만 시나 재단의 지원없이 진행...
23/06/2026

🙏산내골령골 희생자위령제 및 평화예술제 안내🙏



(사)대전민예총의 예술가들이 위령제를 하루 앞두고 제5회 골령골 평화예술제를 진행합니다.
우리 지역에서만이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평화예술제이지만 시나 재단의 지원없이 진행하고 있어 추진위원 모집 등으로 재정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국가권력에 의해 학살된 억울한 원혼들을 위로하는 예술가들의 활동에 넉넉한 연대의 정을 보내주시고, 자리에도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26. 6. 26.(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 골령골 일대
- 주최 : (사)대전민예총, 산내골령골대전대책회의
- 추진위원 가입 : 단체 5만원, 개인 1만원 이상
- 계좌 : 하나은행 622-910163-29905 (사)대전민예총

* 후원금은 기부금영수증 발급 가능합니다.
* 후원해주신 단체는 단체명의의 현수막을 골령골 일대에 게시합니다.



국가폭력에 의해 자행된 산내골령골학살사건 제76주기를 맞아 합동위령제를 진행합니다. 무고한 원혼들의 넋을 위로하는 자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2026. 6. 27.(토)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골령골 일대
- 주최 : (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 위령제에 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자원봉사가 가능한분들께서는 9시 30분까지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 더위, 모기 대비 등을 준비해주세요.

#산내골령골 #세상에서가장긴무덤 #골령골위령제 #평화예술제

- 일시 : 2026. 5. 6.(수) 오전 11시- 장소 : 대전시청 북문 앞- 주관 : 대전민중의힘- 주최 : 대전민중의힘,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대전...
04/05/2026



- 일시 : 2026. 5. 6.(수) 오전 11시
- 장소 : 대전시청 북문 앞
- 주관 : 대전민중의힘
- 주최 : 대전민중의힘, 민주노총 대전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사)대전민예총, 대전지역 대학생 공동체 궁글림

대전민중진보단체 요구안 토론회를 거치며 공론화되었던 내용들을 공개적으로 요구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빛의 광장 이후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윤석열 퇴진광장에 가장 절실하게 나섰던 대전민중의힘 소속 단체들이 모여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끝나고 바로 대전장차연 특별교통수단 법정대수 쟁취 기자회견도 있으니 적극적인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2026 세계노동절 대전대회 대전민중의힘 소속 단체들과 힘차게 연대하고 참여했습니다.정성스레 올리는 열사 앞 국화에서, 펄럭거리는 깃발에서, 거리에 걸린 단체 현수막에서 연대의 힘이 느껴지는 대회였습니다. 특히 김성...
01/05/2026

2026 세계노동절 대전대회
대전민중의힘 소속 단체들과 힘차게 연대하고 참여했습니다.
정성스레 올리는 열사 앞 국화에서, 펄럭거리는 깃발에서, 거리에 걸린 단체 현수막에서 연대의 힘이 느껴지는 대회였습니다.
특히 김성남 충청노련 지역장님의 연대사와 대전민예총 김성장 이사장님의 붓글씨 퍼포먼스로 자리가 빛났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열사정신 계승 투쟁! 가자 노동자시대! 원청교섭,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하자!

🎗🎗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지역 계획 모음 🎗🎗1. 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시민위원·단체 모집● 참여방법- 개인 1만원, 단체 5만원 이상 후원시 12주기 위원으로 가입-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3333-33-183...
07/04/2026

🎗🎗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지역 계획 모음 🎗🎗

1. 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시민위원·단체 모집
● 참여방법
- 개인 1만원, 단체 5만원 이상 후원시 12주기 위원으로 가입
-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3333-33-1832789 (신윤실 세월호참사12주기 대전준비위원회)
● 문의 : 010-3401-3107 신윤실(대전민중의힘 집행위원장)
●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2.세월호참사 12주기 기억다짐문화제 및 시민참여마당
- 2026. 4. 11.(토) 오후 3시~, 으능정이거리(이안경원 앞)
- 시민참여마당 : 부스 형태로 오후 3~4시 진행
- 문화제 : 오후 4~5시 진행

3. 세월호참사 12주기 순직교사,소방관,의사자 기억식
- 2026. 4. 16.(목)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묘역

[대전민중의힘 입장문]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참사, 희생된 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피해자 중심의 신속지원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합니다. 오늘 우리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참사라는 참혹한 비극 앞에 서...
23/03/2026

[대전민중의힘 입장문]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참사, 희생된 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피해자 중심의 신속지원과 재발방지 대책을 촉구합니다.

오늘 우리는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참사라는 참혹한 비극 앞에 서 있습니다. 14명의 노동자가 희생되고 59명의 노동자가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예상치 못한 참사로 고통받는 유가족과 피해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전은 2022년 현대아울렛 화재, 2023년 한국타이어 화재 등 대형화재의 뼈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안전'과 '생명'을 외치고 소방 및 안전시설 점검에 열을 올렸지만, 불과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세월호 참사 12주기 '국민안전의 날'을 앞두고 또다시 대형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국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겠노라 다짐하며 제정한 그 날을 앞두고, 우리 곁의 노동자들은 여전히 불안한 일터에서 쓰러져가고 있습니다.
이번 참사의 경우 샌드위치 판넬이라는 화약고 속에서, 금수성 물질인 나트륨을 취급하면서도 그에 걸맞은 특수 소화 설비와 안전대책이 확보되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제정되었는데도,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안전망이 미흡하고,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이 법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참사입니다.
정부와 대전시는 희생자 및 부상자, 그 가족들을 지원하고 사고의 온전한 수습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철저히 사고원인을 규명해야 합니다. 참사가 반복될 때마다 해왔던 ‘다시는’이라는 말이 더 이상 무기력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철저히 수립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번 참사가 또 하나의 기록으로 잊혀지지 않도록 피해자의 편에서, 노동자의 편에서 연대하고 안전한 일터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목소리를 높이고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희생자 및 피해자와 그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6년 3월 21일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

대전시는 외면했지만,우리는 연대의 힘으로 기억합니다!✊✊🎗🎗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시민위원·단체를 모집합니다!🎗🎗● 참여방법- 개인 1만원, 단체 5만원 이상 후원시 12주기 위원으로 가입-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
22/03/2026

대전시는 외면했지만,
우리는 연대의 힘으로 기억합니다!✊✊

🎗🎗세월호참사 12주기 대전시민위원·단체를 모집합니다!🎗🎗

● 참여방법
- 개인 1만원, 단체 5만원 이상 후원시 12주기 위원으로 가입
- 입금계좌 : 카카오뱅크 3333-33-1832789 (신윤실 세월호참사12주기 대전준비위원회)
● 문의 : 010-3401-3107 신윤실(대전민중의힘 집행위원장)
●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세월호참사 대전준비위원회는 매해 대전의 여러 시민·사회·종교단체들이 함께 세월호참사를 기억하고 재난참사 피해자들과 연대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이하여 4/6(월)~16(목)까지를 기억다짐주간으로 설정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기억다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에 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0주기부터 모든 재정지원이 중단된 바, 시민과 단체의 모금과 연대로 기억행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시민위원 및 단체를 모으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성명서]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내란세력 청산의 시작이다.비록 혹한의 겨울을 뚫고 일상을 바쳐 싸워온 민주시민들의 열망에 못미친 형량이었지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논리가 모두 무너지는 ...
19/02/2026

[성명서]
내란 수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내란세력 청산의 시작이다.

비록 혹한의 겨울을 뚫고 일상을 바쳐 싸워온 민주시민들의 열망에 못미친 형량이었지만, 윤석열과 그 일당들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논리가 모두 무너지는 선고였다.
“계엄은 내란이다”
극우세력들의 억지논리에 종지부를 찍었고, 민주시민의 승리가 확인된 결과였다.

그러나 지귀연 재판부의 오늘 판결은 비겁하고 교묘했다.
법기술자들의 양형판단은 노벨평화상 후보로 공식 추천된 대한민국 민주시민의 눈높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했다.
‘물리력 행사를 최대한 자제했다’거나 ‘순간의 오판’, ‘계획의 허술함’, ‘65세의 고령’, ‘범죄 전력없는 점’ 등을 들어 내란범들을 변호하는 듯한 행태는 국민의 법감정을 깡그리 무시한 발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내란청산의 끈을 놓지 않고 싸워나갈 것이다.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내란세력 척결의 시작이 될 것이다.
내란과 외환의 범죄가 다시는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근본적인 사회대개혁 투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우리는 진정으로 민중의 생명과 민주주의가 존중받는 세상을 쟁취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026. 2. 19.(목)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

✊성명서 전체보기 http://djpp.org/board/view/51/649

내란수괴 윤석열 사형 구형, 법원의 빠르고 준엄한 선고를 촉구한다.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들었던 내란의 주범, 윤석열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사필귀정이다. 이는 권력의 폭거에 맞서 거리와 광장을 지켰던 위대한 국민이 쟁...
15/01/2026

내란수괴 윤석열 사형 구형,
법원의 빠르고 준엄한 선고를 촉구한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들었던 내란의 주범, 윤석열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사필귀정이다.

이는 권력의 폭거에 맞서 거리와 광장을 지켰던 위대한 국민이 쟁취해낸 투쟁과 헌신의 결실이며, 헌정 질서를 파괴한 자에게는 오직 엄중한 단죄만이 기다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준엄함 심판이다. 또한 반헌법적인 계엄과 나라를 전쟁으로 몰고 가려했던 범죄행위에 대한 최소한의 처벌이다.

재판과정 동안 우리가 목격한 것은 반성이 아니었다.

끝없는 궤변과 법치를 제멋대로 해석하고 훼손하는 오만방자함이었다. 피고인 윤석열과 김용현, 그리고 그들의 변호인단은 법정에서 사법 체계를 노골적으로 조롱했다. 그들은 수만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 검토를 핑계 삼고, 비상식적인 기피 신청을 남발하며 비열한 '재판 지연 전술'에 몰두해왔다. 국가를 내란의 불길로 몰아넣고도 일말의 반성조차 없이 시간 끌기로 일관하는 저열한 술책과 태도는 분노를 넘어 참담함마저 느끼게 했다.

더욱 개탄스러운 것은 이들의 꼼수를 단호하게 끊어내지 못한 재판부의 태도다. 지귀연 재판부는 피고인 측의 억지 주장에 휘둘리며 유유부단한 소송 지휘로 일관해왔다. 무의미한 공전을 방치한 재판부의 무능은 사법부의 권위를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였다. 법원이 이제라도 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면, 그간의 우를 범하지 말고 오직 헌법과 민심의 명령에 따라 신속히 선고에 임해야 한다.

재판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더 이상의 정치적 고려나 타협은 없다.

내란의 수괴에게 합당한 형벌은 오직 사형뿐이다.

법원은 지체없이 구형대로 선고하여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워야한다. 그래야 새로운 사회대개혁의 출발선에 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윤석열이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주권자의 이름으로 감시하고 투쟁할 것이다.



2026. 1. 14.(수)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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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2026

✋쿠팡 쿠폰 거부선언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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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할인쿠폰 주의사항🚨
- 안 쓰고 싶어도 쿠팡으로 주문하면 자동적용됩니다.
- 쓰면 쿠팡의 5천원 보상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쓰면 추후 소송이나 보상과정에서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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