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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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디에서나 AI가 난리입니다. 🤦🏻‍♀️AI가 삼키는 에너지는 전세계의 생산되는 전기의 10%2030년의 탄소중립의 목표는 요원하고너나할것 없이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며 성장주의에 매몰...
10/06/2026

🙅🏼‍♀️전국 어디에서나 AI가 난리입니다. 🤦🏻‍♀️

AI가 삼키는 에너지는 전세계의 생산되는 전기의 10%
2030년의 탄소중립의 목표는 요원하고
너나할것 없이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며 성장주의에 매몰되어가고 있습니다.

AI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민없이
AIDC(인공지능데이터센터)특례법은 소수의 이익의 특혜로 가득합니다.

AIDC특례법의 실체를 파악하고
지역의 대응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폭주하는 AI신드롬의 질주를
빠르게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머리 맞대어
고민하고 이야기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2026년 6월 23일(화) 오후2시
📍장소 : 대전충남녹색연합 회의실
(대전 중구 중앙로 124, 이화빌딩 2층)

💁🏻‍♀️최기원 (녹색전환연구소 경제전환팀 팀장)

✅신청하기 : https://forms.gle/KD3GLpFf57oKELBJ7

문의 042)253-3241 , 010-6485-3249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대전시민행동 소속단체로 함께 합니다. 🤗

 시민토론회🕊️ 백로와 인간, 공존할 수 있을까요?도심의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백로. 어느새 우리 곁에 자리 잡은 백로를 두고 전국 곳곳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시끄럽다“,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서식지를 ...
04/06/2026

시민토론회

🕊️ 백로와 인간, 공존할 수 있을까요?

도심의 나무 위에서 살아가는 백로.
어느새 우리 곁에 자리 잡은 백로를 두고 전국 곳곳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끄럽다“,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서식지를 없애고 나무를 베어내는 일이 반복되고 있지만, 백로는 갑자기 나타난 침입자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사람과 백로가 함께 살아갈 방법은 없을까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함께 국내 백로 집단서식지의 현황을 살펴보고, 베트남·일본의 공존 사례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해법을 모색하는 시민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일시 : 2026년 6월 11일(목) 오후 2시
📍장소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2층 의원총회의실

백로를 쫓아내는 것이 아닌,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

🗳️D-1, 코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정당과 후보자들의 환경 공약은 과연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을까요?환경운동연합이 주요 정당과 광역자치단체 후보자들의 환경 공약을 직접 평가했습니다.기후위기 대응, 탈핵·에너지...
02/06/2026

🗳️D-1, 코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정당과 후보자들의 환경 공약은 과연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을까요?
환경운동연합이 주요 정당과 광역자치단체 후보자들의 환경 공약을 직접 평가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탈핵·에너지 전환, 생태 보전, 시민 안전까지! 🔍

이번 선거, 환경 공약도 꼭 확인해 주세요!!
유권자의 선택이 지역의 미래를 바꿉니다. 🗳️

📸2026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진공모전 「대전.자연.인간」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기다립니다!일상 속에서 만난 푸른 숲과 하천,야생동식물의 생생한 모습...
01/06/2026

📸2026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진공모전 「대전.자연.인간」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생태,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기다립니다!
일상 속에서 만난 푸른 숲과 하천,
야생동식물의 생생한 모습,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과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여러분의 시선으로 담아낸 대전의 자연을 공유해주세요💚

📅 접수기간 2026년 6월 1일(월) ~ 6월 30일(화)

📌 응모자격
대전시민 누구나

📌 응모작품
월별 1인 최대 5점(작품명, 촬영장소 기재)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 : [email protected]
✔️ 메일 제목 : ”대전자연인간 사진공모전_이름“
✔️ 메일 내용 : 이름, 연락처, 작품명, 촬영장소 필수 기재

🎁 시상
매월 우수작 10점 선정 기프티콘 증정
본상 수상자 저작권료 10만원 지급

📞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

6월에 생일을 맞으신 회원님, 🥳🎉대전의 환경을 지키는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만규 고병년 권수경 김래원 김민정 김보혜 김용분 김재성 김주찬 김준태 김준형...
01/06/2026

6월에 생일을 맞으신 회원님, 🥳🎉
대전의 환경을 지키는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기쁨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강만규 고병년 권수경 김래원 김민정 김보혜 김용분 김재성 김주찬 김준태 김준형 김현정 나종선 박양진 박지우 박필우 백운희 서성희 서현숙 성종효 손성경 신재호 안승민 양흥모 이문희 이상우 이정수 이정호 이종수 임효진 장재완 장호준 전대식 전은호 정경석 제유하 조금연 조미선 조세형 조수영 조윤서 조현승 차준민 최연우 최영규 최종현 한경이

생일을 맞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등록된 휴대폰 번호를 통해 보내드리니 혹 연락처가 누락되었다면 꼭 사무처로 연락주세요~ 🤗

대전시장 후보 3인 환경공약 비교 평가“생태전환 없는 친환경 개발 공약, 기후위기 시대 대전의 미래를 담지 못했다”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의 환경공약을 분석했다. 대부분의 공약...
31/05/2026

대전시장 후보 3인 환경공약 비교 평가
“생태전환 없는 친환경 개발 공약, 기후위기 시대 대전의 미래를 담지 못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요 후보들의 환경공약을 분석했다. 대부분의 공약이 산업개발과 관광개발발 교통확장 중심 구조를 유지한 채 환경정책을 보조적으로 배치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기후위기와 생태위기를 독립적인 도시 전환 과제로 다루기보다 친환경 개발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오히려 개발시대로 회귀한 공약도 많았다. 기후위기 시대에 요구되는 구조적 전환 비전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은 갑천, 유등천, 대전천으로 이어지는 3대 하천과 보문산과 만인산, 식장산, 계족산 등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표적인 내륙 생태도시이다.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은 대전 도심 생태계의 가치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대전은 첨단산업 확대, 도시철도 및 도로 확장, 보문산 관광개발, 하천 친수개발과 대규모 준설 등이 동시에 추진되며 생태보전보다 개발 중심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반도체와 AI 산업의 확대를 핑계로 수도권 하부구조로 만든 전력수급의 문제로 인한 송전선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도시 열섬과 폭염 심화, 생활폐기물 증가 등 복합적인 환경문제가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 이런 구조족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후보들의 고민은 확인 할 수 없었다.

1. 기후위기 대응 공약 평가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는 분산에너지 특구,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 제로에너지 건축 확대 등을 제시하며 세 후보 가운데 가장 체계적인 기후 관련 공약 구성을 보였다. 기후취약지도 구축과 기후안전쉼터 확대 등 일부 기후적응 정책도 포함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이행계획이 없고, 산업·교통 구조 전환 전략 역시 미흡했다. 특히 도시숲·하천복원·생물다양성 확대 등 자연기반해법(NBS) 중심 기후정책은 부재했다.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수소와 핵융합 에너지밸리, 전력자립률 확대 등을 제시했지만, 이는 탄소감축보다 산업 육성과 투자유치 중심 성격이 강했다. 과거 개발시대에 여전히 머문 수준의 공약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나 교통과 건물 부문의 감축전략, 폭염·홍수 대응 등 생활밀착형 기후정책은 확인되지 않았다. 사실상 기후위기 대응보다 에너지 산업 성장 전략에 가까운 공약이었다.

개혁신당 강희린 후보는 에너지 수요 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직접 언급했다는 점에서 일정 부분 차별성을 보였다. 그러나 구체적인 감축 목표와 실행전략, 산업과 교통 분야 정책은 부족했고 기후적응 정책은 확인되지 않았다.

2. 하천 생태 분야 평가
세 후보 모두 갑천과 유등천, 대전천의 자연성 회복과 생태축 보전에 대한 구체적 전략은 없었다. 허태정 후보는 친수지구 파크골프장과 하천 꽃길 조성 들을 제시했으나, 이는 하천을 생태계보다 여가·관광 공간으로 접근하는 기존 개발행정의 한계를 반복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보전, 하천 인공구조물 최소화, 생물다양성 확대 정책은 사실상 확인되지 않았다.

이장우 후보는 “대전형 청계천”, “대전천 하상도로 지하화”, “갑천생태호수공원” 등을 제시했으나, 이는 대규모 토목 중심 하천개발사업에 불과하다. 생태복원보다는 인공화·조경화 중심 접근이며, 습지 연결성과 야생생물 서식지 보전 전략은 부재했다.

강희린 후보는 하천과 생태 관련 정책 자체를 확인하지 못했다.

3. 보문산 개발 공약 평가
보문산은 대전 도심 생태축의 핵심 공간이지만, 이번 선거에서도 생태보전보다 관광개발 중심 접근이 반복됐다.

이장우 후보는 케이블카와 모노레일, 전망타워, 오월드 재창조 등을 포함한 “보물산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이는 기존 민선 8기에서 논란이 되었던 개발사업의 연장선으로, 산림 훼손과 생태축 단절 우려가 크다. 그러나 생태영향 최소화 원칙이나 보호구역 확대 정책은 없었다.

허태정 후보와 강희린 후보 역시 보문산 생태보전 방향에 대한 명확한 정책을 공약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

4. 산업단지·첨단산업 공약 평가
세 후보 모두 반도체와 AI, 국방, 바이오산업 확대를 주요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 산업용수 확보, 산업폐기물 증가, 송전선로 갈등 등에 대한 환경대책은 매우 부족했다.

특히 이장우 후보는 535만 평 규모 산업용지 확대와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지만, 환경영향은 전혀 고려대상이 되지 않았다.

허태정 후보 역시 AI와 반도체 산업 육성을 강조했으나, 산업단지 탄소배출 관리와 RE100 이행구조,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문제 등에 대한 구체적 정책은 없었다.

강희린 후보 또한 산업환경 관리정책은 사실상 제시하지 못했나.

5. 교통 정책 평가
세 후보 모두 도시철도와 광역철도, 트램 등 대중교통 확대 정책을 포함하고 있었지만, 동시에 신규 도로 건설과 교통 인프라 확장 정책을 병행하고 있었다.

허태정 후보의 유등천 우안도로 추진, 이장우 후보의 입체교차로 확대와 도로 확장 정책은 자동차 중심 도시구조를 유지·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보행 중심 도시전환, 자동차 통행량 감축 목표, 자전거 인프라 확대, 교통수요관리 정책은 전반적으로 매우 부족했다.

6. 생활폐기물·자원순환 정책 평가
생활폐기물과 자원순환 정책은 세 후보 모두 사실상 공백 수준이었다.

생활폐기물 감량, 일회용품 감축, 순환경제 구축, 재활용 체계 개편 등 기후위기 시대 핵심 자원순환 정책은 거의 다뤄지지 않았다. 산업단지 확대와 도시개발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폐기물 정책 부재는 매우 심각한 문제로 평가된다.

이번 대전시장 후보들의 환경공약은 전체적으로 친환경 개발 수준에 머물렀거아 과거 개발시대의 공약과 다르지 않았다. 산업개발과 관광개발, 교통확장 정책은 구체적이고 공격적으로 제시된 반면,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과 생물다양성 보전, 하천 자연성 회복, 생활폐기물 감량 등 핵심 환경정책은 매우 부족했다.

대전은 더 이상 개발과 성장만을 우선하는 도시정책으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는 이미 시민의 일상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하천과 산림, 습지와 녹지는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대전은 하천을 개발의 대상이 아닌 생태계로, 보문산을 관광자원이 아닌 도시 생태축으로, 기후위기를 산업 육성의 명분이 아닌 도시 전환의 과제로 인식해야 한다. 또한 산업단지 확대와 교통 인프라 확충 중심의 성장정책을 넘어 탄소배출 저감, 생물다양성 보전, 자원순환 확대, 대중교통과 보행 중심 도시구조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번 지방선거가 누가 더 많은 개발사업을 약속하는 경쟁이 아니라, 누가 기후위기 시대에 걸맞은 생태전환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지 평가받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미래세대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콘크리트와 관광시설이 아니라 건강한 하천과 숲, 안전한 기후환경, 그리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이다. 대전이 과학도시를 넘어 생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근본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

#대전시장 #기후공약 #환경공약 #멸종

🌿 기후위기 시대, 잠시 멈춰 나를 돌보는 시간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 중구 평생학습관 온마을캠퍼스가 함께하는《기후위기 시대, 나를 위한 차 한잔》 참여자를 모집합니다!차(茶) 문화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
28/05/2026

🌿 기후위기 시대, 잠시 멈춰 나를 돌보는 시간 🍵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 중구 평생학습관 온마을캠퍼스가 함께하는
《기후위기 시대, 나를 위한 차 한잔》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차(茶) 문화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기후위기·식량위기·제로웨이스트·기후돌봄을 함께 이야기하는 생활문화 기반 환경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강의가 아닌,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과 공존하는 삶을 함께 고민해보아요. 🤗

📍 프로그램 일정
1회|기후우울과 스트레스 × 기후위기 시대의 쉼과 차
2회|기후위기와 식량위기 × 자연을 담은 차 이야기
3회|기후위기와 기호식품 × 제로웨이스트 티타임
4회|기후재난과 기후돌봄 × 나와 마을을 잇는 차 한잔

📅 기간 : 6/8 ~ 6/29 매주 월요일 14:00
📍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
👥 대상 : 관심 있는 누구나 (중구 주민 우대)
👉참가비 : 무료 / 재료비 회차별 1만원
📝 신청 : bit.ly/대전환경마을캠퍼스

[2026 환경의 날 기념] 갑천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3주년 기념식 및 기념미사2023년 6월 5일, 갑천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이는 월평공원 좌안도로, 관통도로, 민간특례사업 등 수많은 개발 위기 속...
26/05/2026

[2026 환경의 날 기념] 갑천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3주년 기념식 및 기념미사
2023년 6월 5일, 갑천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월평공원 좌안도로, 관통도로, 민간특례사업 등 수많은 개발 위기 속에서도 지역 시민사회와 환경단체가 오랜 시간 갑천을 지켜온 결과입니다.
또한 2023년 8월 철거된 태봉보는 하천 자연성 회복과 수생태계 연결성 회복의 상징적인 사례가 되었습니다. 갑천 하류 습지보호지역 지정과 태봉보 철거는 갑천 생태계 회복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기념하며 아래와 같이 기념식과 기념미사를 진행합니다.

- 아 래 -
📌일시 : 2026년 6월 5일(금) 10시~12시
📍장소 : 태봉보 철거현장(갑천좌안) 
👉참가신청 : bit.ly/태봉보3주년
📞문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 

프로그램
10:00 ~ 10:50 습지보호지역 지정 기념미사
11:00 ~ 11:30 기념식
 - 대표 인사 
 - 현황 공유
 - 솟대 및 기념표지판 설치
 - 현장 퍼포먼스

대전환경운동연합 · 대전충남녹색연합 · 파타고니아코리아

💥대전 탈핵유권자 100인 선언 모집 - 신규 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그만 핵✋정부의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 추진,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핵폐기물 문제도, 송전망 갈등도, 기후위기도 해...
22/05/2026

💥대전 탈핵유권자 100인 선언 모집 - 신규 핵발전소, SMR 전국 어디에도 안 된다😡 그만 핵✋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와 SMR 건설 추진, 이대로 지켜만 보시겠습니까?

핵폐기물 문제도, 송전망 갈등도, 기후위기도 해결하지 못한 채 미래에 짐만 떠넘길 수는 없습니다.

오는 지방선거, 이제 유권자의 힘으로 신규핵발전소-SMR 멈춰 세워야 합니다!

❤️‍🔥우리의 요구
✔️신규 핵발전소·SMR 건설 중단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별로 100인의 목소리를 모읍니다. “신규핵발전소 이제그만!” 여러분의 선언이 모여 거대한 변화의 물결이 됩니다🌊

🔗 참여 방법: https://nonuke.kr/nukefree100

환경운동연합에서 금강을 찾아가 강을 직접 만나보는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현장탐방] 강이 돌아오고 있다 — 세종보·합강습지에서 생명을 찾다!4대강 사업 이후 변화...
21/05/2026

환경운동연합에서 금강을 찾아가 강을 직접 만나보는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현장탐방] 강이 돌아오고 있다 — 세종보·합강습지에서 생명을 찾다!

4대강 사업 이후 변화해 온 금강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살아 돌아온 강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탐방을 준비했습니다.
세종보의 생생한 이야기부터 합강습지 맨발 걷기, 풀 배 띄우기까지! 환경과 강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선착순 30명 마감!)

👇 상세 일정 및 신청 안내
📅 일시: 2026년 6월 6일(토) 오전 9시 출발
📍 집결: 압구정 공영주차장 (세종보·합강습지 이동)
👥 모집: 선착순 30명
💰 참가비: 30,000원 (환경운동연합 회원 50% 할인)
🔗 신청하기: https://nuli.do/bVlC

Address

대전 중구 중앙로 109번길 26
Daejeon
30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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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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