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0/2026
박필근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
오늘은 포항에 계시는 박필근 할머니의 아흔아홉살 생신입니다. 큰 경사인 만큼 저희와 할머니의 아드님 부부와 따님 부부 모두 모여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면장님과 이장님 등 지역 관계자분들께서도 방문해주셨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모두를 반겨주시면서도 자녀분들을 키우기 위해 고생하셨던 세월을 돌아보시며 회상에 잠기셨습니다.
할머니의 손은 자식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궃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세월을 보여줍니다. 이제는 고생과 걱정보다는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할머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백수(白壽)는 아흔아홉 살을 의미합니다. ‘百’에서 ‘一’을 빼면 99가 되고 ‘白’ 자가 되는 데서 유래합니다. 백수연(白壽宴)은 백수를 맞은 어른을 축하하기 위해 벌이는 잔치를 말합니다. 백수연(白壽宴)은 나이가 99세에 이를 정도로 장수하신 어른이 있어야 가능한 잔치였기에 예나 지금이나 매우 보기 힘든 행사입니다.(한국교육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