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근로자회관 Daegu Catholic Workers' Center

가톨릭근로자회관 Daegu Catholic Workers' Center 가톨릭근로자회관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소속의 이주사목기관으로 1975년 5월 9일 개관하여 대구지역의 이주민과 난민을 돕고 있으며 따뜻한 동행을 이어갑니다. 가톨릭근로자회관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소속의 이주사목기관으로,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과 난민을 돕기 위해 활동하는 기관입니다.

Catholic Workers' Center is a pastoral organization for migrants affiliated with the Catholic Archdiocese of Daegu, which works to help migrants and refugees living in the Daegu area. Ang Catholic Workers' Center ay isang pastoral na organisasyon para sa mga migrante na kaanib ng Catholic Archdiocese ng Daegu, na nagtatrabaho upang tulungan ang mga migrante at refugee na naninirahan sa lugar ng Da

egu. Trung tâm Công nhân Công giáo là một tổ chức mục vụ dành cho người di cư trực thuộc Tổng giáo phận Công giáo Daegu, hoạt động để giúp đỡ những người di cư và tị nạn sống ở khu vực Daegu. El Centro Católico de Trabajadores es una organización pastoral para inmigrantes afiliada a la Arquidiócesis Católica de Daegu, que trabaja para ayudar a los inmigrantes y refugiados que viven en el área de Daegu. Catholic Workers' Center adalah organisasi pastoral untuk para migran yang berafiliasi dengan Keuskupan Agung Katolik Daegu, yang bekerja untuk membantu para migran dan pengungsi yang tinggal di daerah Daegu. Catholic Workers' Center est une organisation pastorale pour les migrants affiliée à l'archidiocèse catholique de Daegu, qui travaille pour aider les migrants et les réfugiés vivant dans la région de Daegu.

10월의 첫 금요일, 묵주기도성월을 맞아 필리핀공동체가 함께 묵주기도와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특히 최근 필리핀 세부 지역의 지진으로 희생된 이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며, 하느님의 위로와 평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성...
04/10/2025

10월의 첫 금요일, 묵주기도성월을 맞아 필리핀공동체가 함께 묵주기도와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특히 최근 필리핀 세부 지역의 지진으로 희생된 이들과 그 가족들을 기억하며, 하느님의 위로와 평화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성모님의 품 안에서 모든 이들이 평화를 찾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The Ministry of Justice will conduct a joint government crackdown on undocumented foreigners from September 29 to Decem...
01/10/2025

📣The Ministry of Justice will conduct a joint government crackdown on undocumented foreigners from September 29 to December 5. In particular, intensive inspections will be carried out in the Gyeongju area, where "APEC 2025 KOREA" will be held. Be careful.

📣Bộ Tư pháp cùng với chính phủ tiến hành chiến dịch truy quét đối với người nước ngoài cư trú bất hợp pháp (Bắt đầu từ 29/9 đến hết 5/12/2025) Đặc biệt, sẽ tập trung truy quét ở khu vực Gyeongju, nơi sẽ diễn ra sự kiện 'APEC 2025 KOREA'. Xin mọi người lưu ý.

📣Ministeriu Justisa sei halo inspeksaun konjunta husi governu ba estrangeiru sira ne’ebé hela ilegal husi loron 29 Setembru to’o 5 Dezembru. Karik, iha área Gyeongju ne’ebé sei hala’o “APEC 2025 KOREA”, sei halo inspeksaun intensivu.

제111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레오14세 교황님께서는 ‘이주민과 난민은 희망의 사도들‘ 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새로운 땅에서 다시 살아가려는 그들의 용기는 세상의 어둠 한가운데에서 빛처럼...
01/10/2025

제111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이하여 레오14세 교황님께서는 ‘이주민과 난민은 희망의 사도들‘ 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새로운 땅에서 다시 살아가려는 그들의 용기는 세상의 어둠 한가운데에서 빛처럼 다가옵니다.

We are one family under god.
우리는 하느님 아래에서 한 가족입니다.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2025년 제111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담화 (2025년 10월 4-5일)이주민, 희망의 선교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선임 교황님의 바람에 따라 ‘이주민들의 희년’과 ‘선교 분야의...
28/09/2025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2025년 제111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담화 (2025년 10월 4-5일)

이주민, 희망의 선교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선임 교황님의 바람에 따라 ‘이주민들의 희년’과 ‘선교 분야의 희년’에 맞추어 지내게 된 제111차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은 우리에게 희망과 이주와 선교의 연관성에 관하여 성찰할 기회를 줍니다.

오늘날 지구촌의 상황은 안타깝게도 전쟁과 폭력, 불의, 극심한 기상 이변으로 얼룩져,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피난처를 찾아 고향을 떠나도록 내몰리는 실정입니다. 한정된 집단의 사리사욕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만연하여 책임 분담, 다자 협력, 공동선 추구, 온 인류 가족의 선익을 위한 국제 연대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군비 경쟁 가능성과 핵무기를 포함한 신무기 개발, 계속되고 있는 기후 위기의 악영향에 대한 성찰 부족, 그리고 심각한 경제적 불평등의 여파로, 현재와 미래의 도전 과제는 점점 더 막중해지고 있습니다.

위협적인 시나리오와 지구 황폐화의 가능성에 직면하여, 평화가 넘치는 미래, 모든 이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미래를 향한 갈망이 사람들 마음속에 점점 더 자라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미래는 인류와 다른 피조물에 대한 하느님 계획에서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이는 예언자들이 미리 내다본 메시아 시대입니다. “나이가 많아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든 남녀 노인들이 다시 예루살렘 광장마다 앉아 쉬리라. 도성의 광장마다 뛰노는 소년 소녀들로 가득 차리라. …… 정녕 평화의 씨앗이 뿌려지리라. 포도나무는 열매를 내주고 땅은 소출을 내주며 하늘은 이슬을 내주리라”(즈카 8,4-5.12). 이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시작하셨기 때문입니다(마르 1,15; 루카 17,21 참조). 우리는 그 미래가 완전히 실현되리라 믿고 희망합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당신 약속에 성실하시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Catechismus Catholicae Ecclesiae)는 이렇게 가르칩니다. “희망은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넣어 주신 행복을 바라는 덕[입니다]. 희망은 사람들의 활동을 고취시키는 갈망을 받아들[입니다]”(1818항). 더 나아가, 행복의 추구 그리고 출신 지역 밖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전망은 분명 오늘날 사람들이 이주하는 주된 동기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주와 희망의 이러한 관계는 우리 시대의 많은 이주 경험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많은 이주민, 난민과 실향민은 희망의 특권적 증인입니다. 실제로, 온전한 인간 발전과 행복의 가능성이 언뜻 비치는 미래를 찾아 나선 그들은 역경에 맞닥뜨려도 다시 일어나고 하느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날마다 이 희망을 입증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긴 여정을 걸어간 이스라엘 백성의 경험이 그들의 삶에서 반복됨을 볼 수 있습니다. “하느님, 당신께서 당신 백성에 앞서 나아가실 제, 당신께서 사막을 행진하실 제, 땅이 뒤흔들리고, 하늘마저 물이 되어 쏟아졌습니다. 하느님 앞에서, 시나이의 그분, 하느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앞에서. 하느님, 당신께서는 넉넉한 비를 뿌리시어, 메마른 당신 상속의 땅을 일으켜 세우십니다. 당신의 무리가 그 위에 살고 있으니, 하느님, 당신께서 가련한 이를 위하여, 호의로 마련하신 것입니다”(시편 68[67],8-11).

전쟁과 불의로 어두워진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처럼 보일 때조차, 이주민과 난민은 희망의 전령으로 서 있습니다. 이들의 용기와 강인함은 신앙에 대한 영웅적 증거입니다. 신앙은 우리 눈이 볼 수 있는 것 너머를 보고 이들에게 현대의 다양한 이주 경로에서 죽음을 이기는 힘을 줍니다. 여기에서도 우리는 주님의 보호를 신뢰하며 온갖 위험을 직면하였던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떠돌던 그 경험과의 뚜렷한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 새잡이의 그물에서, 위험한 흑사병에서, 너를 구하여 주시리라. 당신 깃으로 너를 덮으시어, 네가 그분 날개 밑으로 피신하리라. 그분의 진실은 큰 방패와 갑옷이라네. 너는 무서워하지 않으리라, 밤의 공포도, 낮에 날아드는 화살도, 어둠 속에 돌아다니는 흑사병도, 한낮에 창궐하는 괴질도”(시편 91[90],3-6).

이주민과 난민은, 교회가 궁극적 본향을 향하여 영원한 여정을 떠나며 대신덕인 희망으로 지탱되는 자신의 순례적 차원을 상기하게 해 줍니다. 교회가 ‘안주하고픈’ 유혹에 굴복할 때마다, ‘순례하는 도성’(civitas peregrina), 곧 천상 본향을 향하여 순례하는 하느님 백성이 되기를 멈출 때마다(성 아우구스티노, 「신국론」[De Civitate Dei], 14-16 참조), 교회는 더 이상 ‘세상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하게’ 됩니다(요한 15,19 참조). 이러한 유혹은 이미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들 안에 만연하여 바오로 사도가 필리피 교회에 이렇게 상기시켜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구세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을 당신께 복종시키실 수도 있는 그 권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필리 3,20-21).

특히 오늘날 가톨릭 이주민과 난민은 그들을 받아들이는 나라에서 희망의 선교사가 되어, 아직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가닿지 못한 곳에서 믿음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갈 수도 있고 일상의 삶과 공동의 가치 추구에 바탕을 둔 종교간 대화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그들은 자신의 영적 열성과 활력으로, 영적 사막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는 경직되고 침체된 교회 공동체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의 존재는 하느님께서 내리시는 진정한 복으로, 당신 교회에 새로운 힘과 희망을 주시는 하느님의 은총에 마음을 여는 기회로 인식되고 인정받아야 합니다. “손님 접대를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손님 접대를 하다가 어떤 이들은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접대하기도 하였습니다”(히브 13,2).

복음화를 위한 첫 번째 요소는 증거입니다. 성 바오로 6세 교황께서는 이를 강조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증거를 보이도록 부름받으며, 그럼으로써 그들은 참된 복음 선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특히 이주해 간 나라에서 이주민들이 져야 할 책임을 생각합니다”(권고 「현대의 복음 선교」[Evangelii Nuntiandi], 21항). 이것이 바로 이주민들이 수행하는 선교 사명, 곧 참다운 ‘이주민 사명’(missio migratium)입니다. 이 선교 사명을 위해서는 교회들 사이의 효과적인 협력을 통한 적절한 준비와 지속적인 지원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이주민을 받아들이는 공동체들 또한 희망의 생생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녀로서 지닌 존엄성을 인정받는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약속이 이루어지리라는 희망입니다. 그리하여 이주민과 난민은 한 가족을 이루는 구성원이며 형제자매로 인정받아, 공동체 생활에 온전히 참여하며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교회가 모든 이주민과 난민을 위하여 기도하는 이번 ‘이주민들의 희년’을 맞이하여, 저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든 이와 그들을 동반하는 데에 온 힘을 기울이는 이들을 이주민들의 위로이신 동정 마리아의 모성적 보호에 맡겨 드립니다. 동정 마리아께서 그들 마음속에 희망이 살아 있도록 지켜 주시고, 우리 여정의 끝에서 기다리는 참된 본향인 하느님 나라를 더욱 닮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헌신하도록 그들을 북돋워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바티칸에서
2025년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레오 14세 교황

영어: https://www.vatican.va/content/leo-xiv/en/messages/migration/documents/20250725-world-migrants-day-2025.html

📣Catholic Workers’ Center October Closing NoticeClosed on October 3 (National Foundation Day), October 6–9 (Chuseok Holi...
26/09/2025

📣Catholic Workers’ Center October Closing Notice

Closed on October 3 (National Foundation Day), October 6–9 (Chuseok Holiday & Hangeul Day), and October 27–30 (Pastoral Retreat for Migrant Ministry Staff).

Please note: We will be open as usual on Sunday, October 5, during the Chuseok holiday period.

📣THÔNG BÁO LỊCH NGHỈ LỄ THÁNG 10
TRUNG TÂM MỤC VỤ CÔNG NHÂN CÔNG GIÁO

Ngày 3/10 (Ngày lập Quốc),
Từ 6-9/10 (Kỳ nghỉ Chuseok & Ngày Hangeul),
Từ 27–30/10 (Nhân viên văn phòng tĩnh tâm mục vụ).

Lưu ý: Ngày 5/10 (Chủ nhật) Trung tâm vẫn làm việc bình thường.

회관에서는 올해 마지막으로 대구파티마병원과 함께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건강검진으로 동티모르, 필리핀, 에디오피아 등 8개국 28명의 이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점검할 ...
24/09/2025

회관에서는 올해 마지막으로 대구파티마병원과 함께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건강검진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건강검진으로 동티모르, 필리핀, 에디오피아 등 8개국 28명의 이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비해 이주노동자들의 여건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제도권 안에서 그들을 포용할 수 있는 정책은 부족합니다. 특히 사고로 다치거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 그런 이들을 발견하고, 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시는 대구파티마병원에 늘 감사드리며, 우리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단순한 의료지원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서로를 돌보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일(9/14) 대구대교구 8개(대구,논공,경산,포항,구룡포,모화,성건,구미) 베트남 공동체가 함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기도로 채워진 순간 순간들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문화와 언어가 서...
16/09/2025

지난 주일(9/14) 대구대교구 8개(대구,논공,경산,포항,구룡포,모화,성건,구미) 베트남 공동체가 함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기도로 채워진 순간 순간들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문화와 언어가 서로 다르지만, 신앙의 뿌리는 같습니다. 조금만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우리의 믿음 또한 더 풍요로워지지 않을까요.

신앙은 언어보다 강하고, 문화보다 깊습니다🙏🏻

📣Thông báo: Hướng dẫn về trật tự cơ bảnVui lòng đọc và thực hiện những quy định đơn giản này để đảm bảo an toàn Xin vui ...
11/09/2025

📣Thông báo: Hướng dẫn về trật tự cơ bản
Vui lòng đọc và thực hiện những quy định đơn giản này để đảm bảo an toàn Xin vui lòng tham khảo!

📣Notice: Basic Public Order GuidelinesPlease read and follow these simple rules for everyone’s safety and harmony!
11/09/2025

📣Notice: Basic Public Order Guidelines
Please read and follow these simple rules for everyone’s safety and harmony!

🏷Thông báo về việc sửa đổi Điều 84 Luật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dành cho lao động nước ngoài bị nợ lương. 📍Kể từ nay, đối...
07/09/2025

🏷Thông báo về việc sửa đổi Điều 84 Luật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dành cho lao động nước ngoài bị nợ lương.

📍Kể từ nay, đối với người lao động nước ngoài bị nợ lương và đã trình báo hoặc đang được các cơ quan liên qua như Bộ lao động điều tra, thì ngay cả khi đang là cư trú bất hợp pháp, thì cũng sẽ được miễn trừ nghĩa vụ thông báo tình trạng này cho cơ quan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Điều 70-2, Khoản 5 của Quy định thi hành Luật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Ngoài ra, ngay cả người lao động đã nhận lệnh trục xuất và đang bị tạm giữ tại trung tâm bảo hộ người nước ngoài chờ xuất cảnh, nếu xác nhận được rằng người lao động bị nợ lương, thì trưởng cơ quan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khu vực sẽ tạm thời đưa ra quyết định hủy bỏ lệnh giam giữ. (Điều 79, Nghị định thi hành Luật Quản lý Xuất nhập cảnh)

👉🏼Do đó, những người đang gặp khó khăn về các vấn đề như nợ lương, hãy liên hệ với Trung tâm Mục vụ Công nhân Công giáo hoặc Bộ Lao động gần nhất để được hỗ trợ.

-Bộ Lao động Daegu ☎ 053-667-6047, 6048
Địa chỉ: 231 Dongdaegu-ro, Suseong-gu, Daegu

-Bộ Lao động chi nhánh Tây Daegu
☎ 053-605-6574, 6575, 6576
Địa chỉ: Tầng 3, tòa nhà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301 Hwaam-ro, Dalseo-gu, Daegu

🏷Amendment of Article 84 of the Immigration Control Act for Migrant Workers Affected by Wage Arrears📍From now on, if you...
07/09/2025

🏷Amendment of Article 84 of the Immigration Control Act for Migrant Workers Affected by Wage Arrears

📍From now on, if you are a migrant worker who has reported unpaid wages, or if your case is under investigation by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or other authorities, you do not have to worry about reporting your immigration status. Even if you are considered “undocumented,” you are exempt from the duty of notification. (Based on Immigration Control Act Enforcement Rule, Article 70-2, Subparagraph 5)

📍Also, if you have already received a deportation order and are being held in an immigration detention center, you may be given temporary release if interviews or similar checks confirm that you are a victim of unpaid wages. This decision can be made directly by the head of the local immigration office.(Based on Immigration Control Act Enforcement Decree, Article 79)

👉🏼Therefore, if you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such as wage arrears, please contact the Catholic Workers’ Center or the nearest Regional Office of Employment and Labor.

-Daegu Regional Office of Employment and Labor: 053-667-6047, 6048 | 231 Dongdaegu-ro, Suseong-gu, Daegu

-Daegu Western Branch Office of Employment and Labor: 053-605-6574, 6575, 6576 | 3rd Floor, Government Daegu Regional Complex Building, 301 Hwaam-ro, Dalseo-gu, Daegu

Avizu Informasaun kona-ba Proteraun ba Direitu no Interese Traballador Estranjeiru sira nian!
20/08/2025

Avizu Informasaun kona-ba Proteraun ba Direitu no Interese Traballador Estranjeiru sira nian!

Address

대구광역시 중구 중앙대로77길 40
Daegu
41934

Opening Hours

Tuesday 10:00 - 18:00
Wednesday 10:00 - 18:00
Thursday 10:00 - 18:00
Friday 10:00 - 18:00
Sunday 10:00 - 18:00

Telephone

05325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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