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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부딪히는 고민도, 아이들과 만들어가는 작은 변화도 함께 나누면 새로운 힘이 됩니다.2026 참교육실천한마당은 ‘다시, 참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선생님을 기다립니다!...
08/10/2026

학교에서 부딪히는 고민도, 아이들과 만들어가는 작은 변화도
함께 나누면 새로운 힘이 됩니다.

2026 참교육실천한마당은 ‘다시, 참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배우고 연결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선생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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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3. (금) 14:40부터 등록, 15시 시작 // 청주교대
▷여는 마당, 전체 강연, 분과 마당 운영

▷신청 : https://forms.gle/C5g2SYdqE1vn3tbX7

▷어린이 돌봄 신청 : https://forms.gle/4d2p2w21xLwgzJNX8

04/09/2026

속 시원한 청주북부초등지회장님 발언!

오늘(9/4)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에 300여 명의 선생님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함께한 오늘!
선생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전교조 충북지부 올림-

04/09/2026

* 소리 켜고 들어 보세요! 전교조 조합원 선생님이 작사하고, 전교조 조합원 선생님이 작곡하고, 전교조 조합원 선생님이 부르는 노래!

오늘(9/4)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에 300여 명의 선생님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함께한 오늘!
선생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전교조 충북지부 올림-

오늘(9/4)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에 300여 명의 선생님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우리가 하나 되어 함께한 오늘!선생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전교조 충북지부 올림-
04/09/2026

오늘(9/4)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에 300여 명의 선생님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 되어 함께한 오늘!
선생님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전교조 충북지부 올림-

교사가 폭행당하는 학교,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충북교육청은 철저한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책 마련에 나서라!!오늘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를 비롯한 여러 교원을 폭행하는 심각한 교육활동 침해 사태...
02/09/2026

교사가 폭행당하는 학교,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충북교육청은 철저한 원인 파악과 재발 방지책 마련에 나서라!!

오늘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이 담임교사를 비롯한 여러 교원을 폭행하는 심각한 교육활동 침해 사태가 발생했다.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번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피해를 입은 선생님들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 함께 폭력 상황을 겪고 지켜본 동료 교직원과 학생들의 충격과 불안에 대해서도 세심한 지원이 필요하다.

이번 사건을 한 학생의 돌발적인 행동으로만 보아서는 안 된다. 그동안 충북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여러 대책을 내놓았지만, 정작 심각한 교육활동 침해가 발생했을 때 학교와 교사를 즉시 보호하고 지원하는 정책은 여전히 부족했다. 해당 학생이 이전부터 학교생활과 생활지도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만큼, 학생에게 필요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교사와 다른 학생들을 보호할 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철저히 살펴야 한다.

보호자의 적극적인 협조도 반드시 필요하다. 보호자는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과 지원,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학생을 제대로 돕기 위해서라도 학교와 교육청, 보호자가 함께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

교사가 폭행을 당하면서까지 학생을 붙잡고 있어야 하는 학교는 정상적인 교육 현장이라고 할 수 없다. 교사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교실에서 다른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도 보장될 수 없다.

충북교육청은 상담과 치료 등 사후 지원에 그쳐서는 안 된다. 사건의 경위와 원인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파악하고, 위기 상황에서 즉시 학생을 분리하고 지원할 수 있는 인력과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내놓아야 한다.

전교조 충북지부는 피해 선생님들의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것이다. 이번 사태가 또다시 한 학교와 교사들의 고통으로 끝나지 않도록 교육청의 대응을 끝까지 확인하고, 교사가 폭력의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다.

2026년 9월 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전교조 충북지부, 교사 집회 개최[신청링크]: https://forms.gle/1fCc5xZGWn6zndJh7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 이하 ‘전교조 충북지...
31/08/2026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
전교조 충북지부, 교사 집회 개최

[신청링크]: https://forms.gle/1fCc5xZGWn6zndJh7

1.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 이하 ‘전교조 충북지부’)는 오는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오후 5시, 충청북도교육청 진입로 일대에서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 집회를 개최합니다.

2. 3년 전인 2023년 9월 4일은 고(故) 서이초등학교 선생님의 49재였습니다. 이날 전국의 교사들은 일제히 집회를 열어, 교육활동이 보호되지 않는 현실에 대한 슬픔과 분노를 표하고 교권 보호를 촉구하며 ‘공교육 멈춤의 날‘을 이루어 냈습니다.

3. 3년이 흐른 지금, 충북의 교육 현장은 여전히 힘겹습니다. 악성민원과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과중한 행정업무와 과도한 수업시수로 교사들은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가뜩이나 힘든 교사들을 충청북도교육청은 실적 위주 보여주기식 사업 강행으로 더욱 짓누릅니다.

4. 전교조 충북지부는 충북교사들의 요구를 모아 ‘충북교사 SOS! 9.4 행동의 날’을 엽니다. 9월 4일이 단순히 추모를 반복하는 날이 아니라, 교사가 다시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행동하는 날이 되도록, 충북교사들이 함께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충북교육의 문제를 알리고 현장 교사의 요구를 모아 충청북도교육청에 알리는 장으로 삼고자 합니다.

5. 이번 집회의 주된 요구는 첫째, ‘교사를 보호하라’(악성민원과 무고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적극적으로 교사 보호), 둘째, ‘교육에 집중하게 하라’(행정업무 분리, 교사정원확보), 셋째, ‘학교를 학교답게 하라’(충북교육 정상화, 교육활동 자율성 회복)입니다.

충북 교사들의 절실한 요구를 담은 이번 집회에 대한 기자님들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31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성명서]충청북도교육감 선거 결과에 부쳐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 이하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번 충청북도교육감 선거 결과를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윤건영 교육감 당선자의...
04/06/2026

[성명서]

충청북도교육감 선거 결과에 부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지부장 김민영, 이하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번 충청북도교육감 선거 결과를 무거운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윤건영 교육감 당선자의 선거 공보물 속에 자랑스럽게 적혀 있는 ‘공약 이행 최우수’, ‘충북교육박람회’ 등은 사실상 수많은 교사들을 ‘갈아 넣어’ 이루어진 성과들이다. 충북교육박람회를 비롯한 각종 보여주기식 사업을 위한 성과 압박은 지난 4년간 충북 교사들을 괴롭게 만들었다. 도교육청이 무슨 ‘이름 짓기 경진대회’라도 하는지 새로운 명칭으로 포장하여 끊임없이 시달하는, 교육적 의미는 빈약하면서 겉만 번드르르하게 치장한 각종 신규 사업들은 교사들이 교육 활동에 집중해야 할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아 소진시켰다.

도교육청이 ‘성과’와 ‘보여주기’에 몰입하는 동안, 교사들은 정수기도 없는 낙후한 근무 조건 속에서, 단체협약을 위반하고도 잘못인 줄 모르는 일부 교장, 교감의 몰상식과 갑질, 점점 심해지는 학생과 보호자의 교육활동 침해 등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그야말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민주주의가 훼손된 학교가 증가해 왔다.

전교조 충북지부는 윤건영 교육감 당선자에게 요구한다. 절반의 도민은 당선자의 공약을 선택하지 않았음을 반드시 기억하기 바란다.

1.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매우 낮은 ‘다채움’ 사업은 제대로 정직하게 현장 활용 상황을 조사하여 전면 재검토하라.
2. 지난 4년 동안 단계적, 지속적으로 강제성을 더해 가며 일제식 지필평가 위주의 경직된 족쇄로 탈바꿈해 온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의 지필평가 관련 강제 사항들을 없애고, 교육과정 전문가이자 실행자인 교사에게 온전한 평가권을 반환하라.
3. 비슷비슷하면서 이름만 번지르르한 신규 사업들은 교사들을 괴롭게 할 뿐이다. 도교육청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하라.
4. 행정업무 총량을 실질적으로 감소시켜 교사가 교육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라.
5. 도교육청 지침은 강요하면서 정작 학교 안의 업무 갈등, 복무 갑질은 나 몰라라 하는 이중적 태도를 버리라.

아울러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번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또 한번 여실히 드러난 ‘교사 정치기본권’의 필요성에 대하여 언급하고자 한다. 교육감 후보자의 공약은 당선 이후 도교육청의 각종 정책으로 실현된다. 그리고 도교육청의 각종 정책 중 양적으로나 의미 면에서나 가장 주요한 부분은 ‘교육’ 정책이다. 그 교육 정책을 ‘학교’라는 그리고 ‘교실’이라는 현장에서 직접 구현하는 주체는 바로 교사다. 그렇기에 교사들이야말로 누가 교육감이 되는가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받는 존재들이다. 또한 교사들이야말로 누가 교육감이 됐을 때 교육 현장이, 우리 아이들의 교육 활동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고 그 순기능과 역기능은 어떠할 것인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예측하고 설명할 수 있는 존재들이다.

그런데 바로 그 교사들이 교육감 선거에서 선거 운동을 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SNS상에서 지지 후보의 게시물을 공유하지도, 지지 후보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지도 못하며 그 흔한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활용한 홍보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처참한 현실인가. 이번 교육감 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교사의 목소리’는 철저히 지워졌다. 교육 활동의 중요한 주체인 교사의 목소리가 완벽히 음소거된 채로, 교사의 의견이 마치 없는 것인 듯 삭제된 채로, 후보들은 충북 교육의 미래를 거창하게 이야기했고, 선거가 치러졌다. 이 무슨 놀라운 블랙코미디인가. 현장 교사들의 존재를 무시한 채 세워진 충북교육의 계획이 과연 현실적일 수 있을 것이며, 건강할 수 있을 것인가. 교사에게 정치기본권이 박탈되어 있는 현실은 결국 우리 아이들이 받을 교육을 ‘현장을 모르는’ 부실한 탁상공론과 화려한 말잔치에 맡기는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따라서 전교조 충북지부는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해서도 결연히 싸워 나갈 것이다.

충청북도교육감 선거 결과에 대한 오늘의 이 무겁고 쓰라린 심정을 기반 삼아 전교조 충북지부는 더욱더 힘차게 투쟁할 것이다. 반교육적, 반민주적 정책과 조치들에 언제나 저항하고 싸울 것이다. 교육이 가능한 학교, 구성원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위한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 6. 4.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북지부

2026년 5월 29일 금요일오늘로 5월 한 달간의 피케팅 ’충북교사 살려주세요‘ 를 마칩니다.오늘은 인사 관련한 피켓을 들었습니다. 최근 방영된 실화탐사대에서 보도된 민원 현실, 교육이 불가능한 학교 현장을 보며 ...
02/06/2026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오늘로 5월 한 달간의 피케팅 ’충북교사 살려주세요‘ 를 마칩니다.
오늘은 인사 관련한 피켓을 들었습니다.

최근 방영된 실화탐사대에서 보도된 민원 현실, 교육이 불가능한 학교 현장을 보며 분노하고 또 안타까웠습니다. 어떻게 이 현실을 바꿔낼 수 있을까, 어떻게 투쟁을 만들어갈까, 충북의 교육현장을 어떻게 바꾸어낼까 — 그 고민을 안고 한 달을 함께했습니다.
함께 피켓을 들어주시고 구호도 만들어주신 조합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2026.5.30.) 전국교사대회에 참석하러 서울로 갑니다. 현장이 바뀔 수 있도록 실천으로 이어가겠습니다.

현장체험학습, 교사 선택권 존중하라!교사가 교육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라!기본만큼은 지키자는 우리의 요구입니다.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충북교육을 바꾸기 위한 피케팅은 김민영 충북지부장님과 청주북부초등지회...
02/06/2026

현장체험학습, 교사 선택권 존중하라!
교사가 교육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라!

기본만큼은 지키자는 우리의 요구입니다.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충북교육을 바꾸기 위한 피케팅은
김민영 충북지부장님과 청주북부초등지회장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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