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024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924184
진환동지가 홀로 민주노조 깃발을 지켜줬기에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이제는 진환동지의 복직을 위해 현장에서 싸워나가겠습니다.
진환(47) 씨는 2005년 9월 해고됐다. 한국지엠 사내 하청업체 노동자였던 그는 노동조합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계약 연장이 되지 않았다. 불과 입사 6개월 만에 벌어진 일이다. 이후 그는 20년 가까이 노동 운동에 몸을 던졌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