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2026
”붉은 말의 기운으로, 모두가 빛나는 한 해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통합예술나눔터입니다.
그림은 흙수다에서 이윤엽 작가의 판화를 보고 영감을 얻어 직접 그린 붉은 말입니다. 거침없이 달리는 말의 모습처럼, 저희는 올해도 삶에 예술의 색채를 입히는 여정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고자 합니다.
예술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과 당당히 소통할 수 있도록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통합예술나눔터 일동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