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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깊은 물소리 예배이번 달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25일) 저녁 7:30분에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5월 깊은 물소리 예배일시: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20/05/2026

5월 깊은 물소리 예배

이번 달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25일) 저녁 7:30분에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됩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5월 깊은 물소리 예배
일시: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저녁 7:30분
장소: 6 Hyde Park Dr., Richmond Hill ON
문의: 장막장이 사역 ([email protected], 416-221-5975)

제 47회 트레이닝 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주제: “서로를 위한 하나님의 음성 듣기”“Prophetic ministry: hearing from God for the benefit of others”강사: Pa...
04/05/2026

제 47회 트레이닝 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서로를 위한 하나님의 음성 듣기”
“Prophetic ministry: hearing from God for the benefit of others”
강사: Paul Maine (한국어 통역이 있습니다.)
일시: 2026년 6월 18일(목) 저녁 6:30 - 20일(토) 저녁 9시
장소: Guelph Bible Conference Centre
*어린이 프로그램은 신청 인원에 따라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4월 깊은 물소리 예배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30에 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일시: 2026년 4월 27일 저녁 7:30분장소: 6 Hyde Park Dr., Richmon...
22/04/2026

4월 깊은 물소리 예배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30에 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일시: 2026년 4월 27일 저녁 7:30분
장소: 6 Hyde Park Dr., Richmond Hill, ON

20/04/2026

시편 12 편 6-7절

"여호와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의 눌림과 궁핍 한자의 탄식을 인하여 내가 이제 일어나 저를 그 원하는 안전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여호와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같도다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 부터 영영토록 보전 하시리이다."

다윗은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 악인들로 인해 힘들어 했다. 악인들은 스스로 말하기를 "우리의 혀로 이길지라 우리 입술은 우리 것이니 우리를 주관할 자 누구리요 함 이로다"

다윗의 어려움은 이 세대에 살고 있는 경건한 자들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소위 사람들이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진리를 외곡하고 거짓을 진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세대가운데 우리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건한 자들은 괴롭고 안타까움 가운데 다윗과 같이 부르짖게 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직 말씀으로 하나님의 경건한 자들을 안전지대에 두실것을 약속하신다. 순결하고 일곱번 흙 도가니에서 단련한 은같은 말씀이다. 그저 읽는데서 그치는 로고스의 말씀이 아니라 묵상과 깊이 생각하는 가운데 주시는 레마의 말씀으로 경건한 자들을 구원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의 배교적인 세대에 대해 한탄 하고 불평 할 수 있지만 진정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면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을 구하고 말씀으로 인해서 우리의 어려움을 극복할 것을 명하신 것이라 믿는다. 아멘.

3월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에 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일시: 3월 30일 월요일 저녁 7:30분장소: 6 Hyde Park Dr., Richmond Hill, ON
25/03/2026

3월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에 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일시: 3월 30일 월요일 저녁 7:30분
장소: 6 Hyde Park Dr., Richmond Hill, ON

시편 11 편 3절:"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살다 보면 우리의 영혼이 갈림길에 있을 때가 있다. 내가 알고 경험한 것에 하면 내가 피할 길이 이쪽 같은데 하나님께 피한다는 것은 이쪽길이 아닌 다른 길이기에...
04/03/2026

시편 11 편 3절:"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살다 보면 우리의 영혼이 갈림길에 있을 때가 있다. 내가 알고 경험한 것에 하면 내가 피할 길이 이쪽 같은데 하나님께 피한다는 것은 이쪽길이 아닌 다른 길이기에 갈등하게 된다. 그럴 때 세상이나 사람들은 우리를 유혹 한다. 새 같이 네산으로 도망 하라고 한다. 내가 익숙하고 나의 경험과 지식가운데 택하는 “내 산”이다.

그런데 믿는자들에게 올바른 답은 그러한 갈림길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윗은 의인은 자기에게 하나님이 준 터[Foundation] 를 어떻게해서라도 지킴으로 하나님께 피할것을 3절에서 말하고 있다.

다윗이 말한 터는 무엇인가? 그 터는 4가지 사실에 근거한 믿음의 터임을 말한다.

1. 하나님의 보좌가 하늘에 있다.[4절] 다시 말하자면 하나님은 보좌 [Absolute Authority] 가운데 앉으셔서 다스리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터는 하나님이 다스리심을 인정하는데 세워진 것이다. 그래서 지금 보고 듣는 전쟁도 하나님의 authority 아래 있음을 아는 믿음이 의인의 터인것이다.

2. 하나님의 눈이 인생을 통촉 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 하신다.[4절]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사정을 아신다. 우리는 간혹 하나님이 나를 외면하고 계시고 나를 잊어버리지 않으셨나 질문한다. 때로는 그런 상황이 오래 계속될 때 실망가운데 하나님을 떠난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시고 아신다는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의 관심에서 한시도 벗어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즉 하나님이 나를 care하신다는 말이다. 그런 하나님께 우리는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이루실 선 [Goodness] 를 소망하며 기다릴 수 있다.

3.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 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 하신다.[5절] 하나님은 하나님께 피하는 자를 의인이라고 하시고 그의인를 감찰 하신다고 [시험] 하신다. 우리가 이해하는 [시험]은 우리를 해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증명하고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시험인 것을 기억 해야 한다. 그러기에 지금의 아픔과 괴로움을 통해 하나님은 나를 성숙한 믿음으로 이끌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나의 터는 그만큼 견고케 되는 것이다

4. 하나님은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 하시고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이다.[7절] 의로운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 의로운 일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정직한 자 라고 하신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가까이 두셔서 하나님의 얼굴을 뵐수 있는 축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멀리서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것이 아니라 가까이서 뵙는것이다. 하나님의 품안에 안겨있는 모습을상상할 수 있지 않은가?

이 4가지가 믿음의 터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된 우리는 이 터를 지켜야 한다. 이 터를 지키지 못 할 때 우리는 나도 모르게 위기가 닥칠 때 새 같이 내 산으로 도망 할 수 밖에 없는 어리석은 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런 도망하는 새를 향해 악인은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여서 쏘아 땅에 떨어지게 한다. 반면에 내가 하나님께 피하여 그 터에 있을 때 우리는 가장 안전할 것을 약속 하신다.

이란과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 가운데 있다. 특이한 것은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만을 공격 하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많은 우방국가들에게도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미사일이 날라올지 모르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 살고 있다.
의인의 삶도 이러한 상황 가운데 있을 때가 많다. 지하벙커로 들어가거나 전쟁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피난 가는것은 새가 자기 산으로 도망하는 것과 같다. 오히려 그때에 하나님께 피하여 믿음의 터위에 서 있는것이 우리가 있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곳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 하고 계시고 우리를 통촉 하시며 우리를 감찰 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얼굴을 뵈울 수 있는 가까운 하나님의 품안에 우리를 품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28/02/2026

시편 10편 14 절:"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잔해와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자니이다."

다윗은 악한자의 8가지 악한 모습을 하나님께 호소한다.
1.악한 자는 가련한 자를 군박 한다.
2.마음에 소욕을 자랑하고
3.악한자는 하나님이 그러한 악을 감찰치 아니 하신다고 여긴다.
4.하나님의 심판은 자기와 상관이 없다
5.악인은 요동치 아니하며 대대로 환란을 당치 아니할 것이다
6.그 입에는 저주, 궤휼과 포악이 충만하고 혀 밑에는 잔해와 죄악이 있다
7.무죄한자를 죽이며 그 눈은 외로운 자를 엿본다.
8.하나님이 잊으셨고 그 얼굴을 가리우셨으니 영원히 보지 아니하시리라.

악인이 위의 열거된 악을 행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멀리 계시거나, 상관치 아니하시거나 하나님이 감찰치 아니하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임을 말해준다.

살다 보면 하나님께서 나의 처지를 상관치 아니 하시는 반면 악인은 악한일들을 마음껏 행하고도 심판을 받지 않는것 같은 경우가 얼마나 오래가고 또 많은가?

다윗은 14 절에서 악인의 악행을 막론하고 하나님은 모든것을 보시고 감찰 하시고 갚아 주시고 돕는 분이시심을 선포 한다. 그리고 계속 해서 하나님은 외로운 자, 고아, 겸손한자, 압박 당하는 자를 [Afflicted] 위하여 그들의 소원을 들으시며 저희의 마음을 예비 하셔서 심판 [vindicate, 즉 Afflicted를 옳다고, 의롭다고 하나님의 자녀임을 안정함] 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17 절의 "저희 마음을 예비 하신다” 는 부분이 중요하다. 마음을 예비 하신다는 것은 앞으로 있을 어떤 일을 위해서 준비 하는 것을 말한다. 원어의 의미는 마음을 강하게 [strengthen]한다이다. 이것은 Afflicted인 우리가 하나님께 구할 때 어떤 마음으로 구할것을 가르치신다.

탕자는 아버지께 돌아올 때 아버지 집에서 품꾼의 하나가 되어서 그저 끼니만 때울 수 있으면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탕자가 고난 가운데 돌이킬 때 어떤 마음을 예비하여 아버지께 돌아오기를 원하셨나? 그 것은 아버지가 탕자에게 행하신 일들을 볼 때 분명해진다. 즉 품꾼의 하나가 아닌 아버지의 아들로서 아버지께 구할 수 있는 모든것을 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자가 되기를 원하신 것이다. 그런데 사실 그런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예비” 또는 “strengthen” 할 때 그렇게 할 수 있다. 만일 4살난 아들이 아버지의 주머니사정을 생각하며 자신이 원하는 선물이 아닌 값싼 선물을 원한다면 그것은 “부끄러운 약한 마음”일 것이다 아버지를 결단코 기쁘게 할 수 없는 마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구할 때 마음을 예비하여 구할것을 명하신 것이다. 특별히 우리가 악인의 악행으로 인해 시달리고 괴로움을 당하던 가난한 자, 고아, 겸손한 자 외로운자 가운데 한사람이라면 "그저 끼니만 때우면 만족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마음을 단단히 예비하여 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라 하신다. 상황이 변하지 않는가? 너무 오랫동안 답답한 가운데 기다려 왔는가? 하나님은 모든것을 보시고 감찰 하시고 갚아 주시고 돕는 분이심을 믿으라신다.

23/02/2026

시편 9편 16 절:" 여호와 께서 자기를 알게하사 심판을 행하셨음이요. …"

시편 9편에서는 ‘심판” 이라는 단어가 여섯 번이나 등장하는 만큼 하나님의 심판에 관한 시편이라 할 수 있다.

다윗은 하나님이 의롭게 심판 하시고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예비하셨다고 한다. 또 공의로 세계를 심판 하시고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단을 행하신다고 말한 후 이같이 여러 모양의 심판을 행하시는 이유는 하나님이 자신을 알리려 하심이라고 16 절에서 말한 것이다.

Youth With A MISSION의 Mission Statement 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알리자” 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심판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신다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심판을 두려워하고 피하고자 한다. 심판이 있을 때 내려질 수 있는 벌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16절을 묵상할 때 또 한가지 생각할 수 있는것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때 그만큼 하나님을 알아가는것이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에게 하나님은우리의 모든 죄를 심판하셔서 죄라하시고 아들이신 그리스도로 그 죄값을 치루게 하심으로 우리에게 죄사함의 구원을 주셨던 것이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알게 하신 것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심판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지않는 사람들 [악인]에게는 심판의 결과가 영원한 저주와 사망이지만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구원이 있으며 그런 심판의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사랑, 선하심, 인자하심, 성실하심,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알아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이 하나님의 축복의 길인 것이다.

하나님은 간혹 우리를 시험하신다. 그런데 기쁜 소식은 하나님이 우리를 시험하실 때는 언제나 우리안에 있는 좋은것을 드러내기 위함이라는 사실이다. 심판은 하나님이 시험을 통해 최종판결을 내리시는것이라 이해할 수 있다. [소위 법정에서 주문한다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을 불신하였을 때 광야로 보내어 40년의 광야길을 걷게 하셨다. 그런데 그렇게 하신 이유가 그들을 시험하기 위해서라고, 즉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나 아니하나를 증명하기 위해 시험하신 것이다. [신 8장1-3절] 그들은 순종하지 않았기에 광야에서 멸망하고 말았지만 만일 그들이 순종하는 자들이었다면 하나님의 심판은 그들을 광야로 보내실 수 밖에 없었던 불신을 막론하고 이제는 용서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선포하셨을 것이다.

혹시 지금 나의 불신이나 불순종으로 인해 하나님의 심판가운데 있는가? 그렇다면 감사할 일이다. 소망할 수 있다. 반드시 그 심판을 통해 하나님은 자신을 알려주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시켜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19/02/2026

시편 8 편 1 절:"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이 아름답다고 선포한다. 그리고 2절 부터 8절 사이에서 그렇게 선포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설명 한다. 그 중에 한가지가 2절에 기록되어 있다: "주의 대적을 위하여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 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라"

어린아이와 젖먹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함을 말한다. 어린아이나 젖먹이는 부모를 의지 하지 않고는 살아 갈 수 없다. 만일 어떤 어린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살겠다고 집을 뛰쳐 나간다면 그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우리의 삶 가운데 대적이 종종 우리를 괴롭힌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대적을 어떻게 우리가 싸울 수 있는지의 비결을 알려 주신 것이다. 즉 우리가 그 감당할 수 없는 대적을 내가 가진 힘이나 지혜로 싸우지 않고 하나님을 Totally Trust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 대신 그 대적을 싸우고 물리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즉 하나님의 권능이 하나님을 신뢰할 할 때 나타나게 하신다는 비밀을 다윗에게 가르쳐 주신것이다.

시편 131 편은 다윗이 왕으로 등극 하면서 지은 시편이다.

"여호와요 내 마음이 교만지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 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 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다윗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할 것을 고백하며 왕이 되었다. 그래서 그의 왕국은 그 어떤 이스라엘의 왕 보다도 전성기를 누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삶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지금 혹시 대적으로 인해서 두렵고 고난 가운데 있다면 스스로 싸우고 자 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라신다. 어린아이와 젖먹이가 되라고 하신다. 그런 사람에게 하나님은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여서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게 하실 것이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했던 믿음의 고백을 할것을 명하신다: "너는[골리앗] 칼과 창과 단창으로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삼상 17:45절]
내가 스스로 싸우고자 했을 때는 별로 쓸모없는 것들이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실 때 그것들은 엄청난 권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다. 다윗의 주머니에 있었던 작은 돌맹이는 하나님의 권능이 임했을 때 골리앗을 단번에 쳐죽일 수 있었던 돌이 되었던 일을 기억해야 한다..

시 8편 마지막절에서 다윗은 다시한번 자신의 삶가운데서 발견한 하나님의 이름의 아름다움을 선포하고 있다. "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2월 깊은 물소리 예배2월달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23일)에 최인숙 자매님 댁에서 있습니다. 이번 달은 특별히 Sneha 자매님이 말씀을 나눕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초청합니다. Deep W...
18/02/2026

2월 깊은 물소리 예배

2월달 깊은 물소리 예배가 다음 주 월요일(23일)에 최인숙 자매님 댁에서 있습니다. 이번 달은 특별히 Sneha 자매님이 말씀을 나눕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초청합니다.

Deep Waters Worship
- Time: February 23rd, Monday at 7:30pm
- Place: 6 Hyde Park Dr., Richmond Hill,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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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15:00

Telephone

416221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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