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ámara de Empresarios Coreanos Argentina

Cámara de Empresarios Coreanos Argentina 재아한인상인연합회는 남미 최대의 의류 유통단지인 아베자네다 상가의 발전을 도모하고 재아르헨티나 한인 상인들의 지위향상과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합니다.

05/09/2025
상연회, “아르헨티나 수입 전망 및 통관·물류 종합 상담” 개최-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회장 박한준)는 지난 9월 2일 오전 11시, 상연회 사무실(Av. Nazca 876, 8층 B)에서 특별 컨퍼런스 ...
05/09/2025

상연회, “아르헨티나 수입 전망 및 통관·물류 종합 상담” 개최
-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회장 박한준)는 지난 9월 2일 오전 11시, 상연회 사무실(Av. Nazca 876, 8층 B)에서 특별 컨퍼런스 **“아르헨티나 수입 전망 및 통관·물류 종합 상담”**을 개최했다.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 출범 이후 수입 규제가 완화되고 대외무역 정책이 보다 신속하고 역동적인 체제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상연회는 해외무역·물류 전문 기업 LOGTRADE와 협력하여 카를라 몰라발 항만청장을 초빙하여,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강연을 마련했다.

강의는 형식적인 절차를 배제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몰라발 청장은 아르헨티나 수입 절차 전반을 시작으로, 물류 및 통관 서비스 계약 시 유의사항,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실수와 예방 방법, 비용·시간 최적화 전략 등 실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강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이후 참석자들 과의 질의응답이 30분가량 이어졌다.

이번 컨퍼런스는 행사 홍보 후 불과 사흘 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1.5세와 2세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에 띄었다. 장소 규모상 참석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되었고, 아쉽게도 참여하지 못한 상인들을 위해 상연회는 조만간 동일한 주제로 추가 강연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에도 선착순 20명 정원으로 진행되며, 참석을 원하는 경우 상연회 사이트에 공지가 올라오는 대로 접수하길 바란다.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 특별 컨퍼런스 개최: “아르헨티나 수입 전망 및 통관·물류 종합 상담”-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오는 9월 2일(화) 오전 11시, 상연회 사무실(Av. Nazca ...
05/09/2025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 특별 컨퍼런스 개최: “아르헨티나 수입 전망 및 통관·물류 종합 상담”
-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오는 9월 2일(화) 오전 11시, 상연회 사무실(Av. Nazca 876, 8층 B)에서 특별 컨퍼런스 **“아르헨티나 수입 전망 및 통관·물류 종합 상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 출범 이후 수입 규제가 완화되었으며, 향후 아르헨티나의 대외무역 정책이 보다 신속하고 역동적인 체제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박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에 카를라 몬라발 항만청장을 초청하여 한인 상인들을 위한 특별 강연과 종합 상담의 장을 마련했다.

현재 아르헨티나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한인 사회가 변화하는 밀레이 정부의 정책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컨퍼런스의 취지이다.

컨퍼런스 주요 내용:
• 물류 및 통관 서비스 계약 시 실무 팁
•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수와 예방 방법
• 비용·시간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조언
• 초보 수입 기업부터 대규모 업체까지 질의응답 및 상담

이번 강연은 실무 중심의 역동적인 형식으로 진행되며, 수입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적용 가능한 도구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ㅇ 컨퍼런스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ㅇ 문의: WhatsApp +54 9 11 3554-2856

상연회는 앞으로도 한인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상연회] 상연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교통부와 두 번째 간담회 개최… 아베쟈네다 상가 주차 문제 논의-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이사는 지난 8월 8일(금), 부에노...
05/09/2025

[상연회] 상연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교통부와 두 번째 간담회 개최… 아베쟈네다 상가 주차 문제 논의
-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이사는 지난 8월 8일(금),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정부 교통부의 리치아르디 총괄국장과 상연회 사무실에서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6월 말 박 회장이 교통부 관계자들과 함께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 내 일반 주차 및 지방 버스 주차 문제를 주제로 한 첫 회의를 가진 데 이은 후속 조치로, 상가 주변의 교통 혼잡 해소와 상인들의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훈일 이사는 간담회에서 아베쟈네다 상가를 방문하는 지방 버스들의 주차 공간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는 “버스들이 거리 위에 무분별하게 주차할 경우, 가게 앞을 막아 손님들의 접근성을 떨어뜨리고 지역 주민들의 주차 공간도 줄어든다”고 지적하며, 버스의 도착 시간과 손님 동반 상황 등을 교통부 측에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김 이사는 최근 아베쟈네다 상가 인근, 특히 리바다비아 방향으로 새로운 갈레리아가 잇따라 개장하면서 유동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로 인한 교통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한 교통 정비와 주차 공간 확보가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박한준 회장은 최근 교통부 소속 단속반이 상가 일대에서 잦은 단속을 벌이고 있어 상인들이 물류를 하차하고 입고하는 데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는 “상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건을 올리고 내리는 일이 많아 단속보다는 유연한 행정이 필요하다”며, 상가지역 내 양쪽 도로에 일시적인 주차가 가능하도록 조치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통부 관계자들은 “오늘 간담회에서 수집한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상가의 정상적인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조만간 개선된 계획을 가지고 다시 상연회 측과 협의할 뜻을 밝혔다.

상연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파트리시아 글리세 국회의원과 간담회 가져-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는 지난 7월 14일(월), 부에노스아이레스시 프로당(El PRO) 소속 파트리시아 글리세 국회의원과 마르셀로 ...
14/07/2025

상연회, 부에노스아이레스 파트리시아 글리세 국회의원과 간담회 가져
-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는 지난 7월 14일(월), 부에노스아이레스시 프로당(El PRO) 소속 파트리시아 글리세 국회의원과 마르셀로 프레이레 7구청 관계자를 상연회 사무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한준 상연회 회장을 비롯해 이사인 최막시, 최다니, 공페데, 박아구 등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상연회를 방문한 시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아베쟈네다 상가의 역사와 현재 상황을 간략히 소개했다.

간담회에서는 아베쟈네다 상권의 활성화와 관련된 여러 문제점과 개선 요청이 논의되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물류 공간 확보 : 상가들이 하루 종일 물건을 상하차해야 하는 현실을 감안해, 블록마다 전용 상하차 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요청.
주차 문제 : 현 교통부의 강도 높은 주차 단속으로 인해, 상가를 찾는 고객들조차 주차할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고려해 개선해달라는 요청.
도로 방향 조정 : 출퇴근 시간에 센트로 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가 부족해 교통 체증이 심하므로, 파에스(Paéz) 길 방향을 재조정해달라는 제안.
지방 버스 주차 문제 : 상가 인근 공원을 활용해, 지방에서 오는 버스들이 정차 및 주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
노점상 단속 강화 : 상권 보호를 위해 ‘만테로스’(노점상)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요청.
쓰레기 및 청소 문제: 옷가게 등 상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처리 및 지역 청소 문제 해결 요청.
이 외에도 가장 중요한 제안으로, 아베쟈네다 상권에 정식 명칭을 부여해 국회 법안으로 통과시키는 방안이 논의되었다. 예를 들어 “플로레스 모다(Flores Moda)”와 같은 이름으로 상권의 정체성을 부여하자는 취지다.

이에 대해 글리세 국회의원은 “도시 위생 담당 부서(Higiene Urbano) 관계자들과 조속히 별도 미팅을 주선하겠다”고 밝히며, 상권 명칭 제정과 관련한 법안은 직접 발의해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그녀는 “호르헤 마크리 시장의 방침은 상인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앞으로 상연회와 긴밀히 협력해 한인 상인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문제 해결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상연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교통부 고위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이사는 6월 27일(금),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정부 교통부의 레안드로 리치아르디...
27/06/2025

상연회, 부에노스아이레스시 교통부 고위 관계자와 간담회 가져
-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이사는 6월 27일(금),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정부 교통부의 레안드로 리치아르디 총괄국장 및 브루노 카프토 공공장소 국장을 상연회 사무실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박 회장은 직접 사무실을 방문한 시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랜 시간 동안 상연회에 지속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은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의 지방 버스 주차 문제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박 회장은 “지방에서 오는 많은 버스들이 상가 지역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며 “시정부 차원에서 아베쟈네다 지역에 버스 전용 주차 구역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리치아르디 교통부 국장은 “과거 바카카이 지역을 활용해 주차를 시도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했다”며 “현재 들어오는 버스 수와 가능한 주차 도로를 다시 조사해보자”고 답했다.
또한 상가 지역에서 부과되고 있는 주차 위반 과태료와 관련해 “이 조치가 언제까지 지속될 예정인지”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리치아르디 국장은 “지난주에는 교통부 소속 조사원 50명을 투입해 강도 높은 단속을 벌였지만, 현재는 인원이 줄어든 상태”라며 “아베쟈네다 인근 주민들의 불만도 상당하다. 상인들과 주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균형 있는 방향에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한 달간 아베쟈네다 지역의 교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추후 다시 만나 구체적인 정비 방안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상연회, 시정부와 함께 섬유 순환 경제 프로젝트 진행CAEMCA lleva a cabo un proyecto de economía circular en textiles junto con el gobierno de l...
17/03/2025

상연회, 시정부와 함께 섬유 순환 경제 프로젝트 진행
CAEMCA lleva a cabo un proyecto de economía circular en textiles junto con el gobierno de la ciudad
-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공 페데리코 이사는 지난 3월 14일(금)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정부 관계자들을 상연회 사무실에서 맞이했다.

이 자리에는 아날리아 플로레스 지속가능 개발 및 순환 경제 국장, 아나이 로페스 순환 전략 및 프로젝트 총괄, 아구스티나 월츠 순환 전략 및 프로젝트 매니저, 구스타보 루드메르 프로젝트 컨설턴트가 참석했다.

박 회장은 상연회 사무실에 찾아준 정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상연회와 아베자네다 상가지역에 대해 간략히 소개했다.

이어 플로레스 국장은 부서에서 진행하려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원단을 자를 때 발생하는 섬유 폐기물을 가치 있게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매일 도시에서 여러 톤의 자투리 원단(scrap)이 발생하고 그중 상당 부분이 플로레스 아베자네다 상가 지역에서 나온다고 밝혔다. 이 폐기물을 재활용 및 회수 시스템을 통해 가치 있게 활용하려는 프로젝트를 시도할 예정이며, 상연회와 함께 진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박 회장은 상가 지역에서 상점들이 문을 닫으면 섬유 폐기물이 거리로 버려지며, 이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주워가기도 하지만 길이 지저분해진다고 언급하며, 이 프로젝트에 상연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페스 총괄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먼저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다음 단계를 계획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공 이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상가들에게 시정부에서 제공할 수 있는 혜택에 대해서도 고려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상가 지역을 깨끗하게 하고 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며, 이를 통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상연회는 조만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므로 많은 상인들이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해주기를 바란다.

시정부 관계자들과 상연회 임원들은 조만간 다시 만나 이번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다음 단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박한준 회장, 시정부에 모론길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 철거와 파에스길 방향 바꾸기 요청El presidente Park Hanjoon solicita al gobierno de la ciudad la eliminaci...
17/03/2025

박한준 회장, 시정부에 모론길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 철거와 파에스길 방향 바꾸기 요청
El presidente Park Hanjoon solicita al gobierno de la ciudad la eliminación de la ciclovía ubicada en la calle Morón y el cambio de dirección de la calle Paéz
-
재아르헨티나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치안 및 불법 노점상 담당 이사는 지난 3월 12일(수), 부에노스아이레스시 정부 교통부 부서에서 도시 정비 및 관리 총괄 팀장 로시오 파시로니(Rocio Pacilloni)와 교통 모빌리티 전략 기획 관리실의 플로렌사 비시글리오(Florencia Bisiglio)와 면담을 가졌다.

박 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만남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이번 방문의 목적은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 모론길에 설치된 자전거 도로(Bicisenda)의 철거와 파에스(Paez) 길 방향 변경 요청을 다시 한 번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 요청은 이미 전 시장 오라시오 라레타 임기 중에도 제기된 바 있으며, 이번에 다시 한 번 이를 요청하기 위해 왔다고 설명했다.

김훈일 이사는 관계자들에게 먼저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모론길에 위치한 자전거 도로의 현 상황을 사진과 동영상 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현재 자전거 도로는 주차 공간이나 짐차가 짐을 내리는데 사용되고 있어, 자전거 도로를 산니콜라스 길에서 나스카까지 철거해 달라는 요청을 다시 한 번 전달했다.
두 번째 안건은 파에스 길 방향 변경 요청이었다. 퇴근 시간대에는 시내 방향으로 차량들이 빠져나가야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도로 방향이 반대 방향으로 되어 있어 교통 체증이 심각하다는 문제를 지적하며, 파에스 길의 방향을 변경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사항은 펜데믹 이전부터 요청되어 온 문제로, 이번에는 꼭 해결해 달라고 부탁했다.

박 회장은 이번 두 안건이 상연회가 시정부에 오랫동안 건의해온 사항이라며, 다시 한 번 시정부의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에서의 불법 노점상 퇴치와 관련하여 시정부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속적인 단속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시정부 관계자들은 이 안건에 대해 부서에서 다루어 해결해 주겠다고 답하며, 조만간 다시 면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치안 및 불법 노점상 담당 이사는 지난 2월 18일(화), 아베쟈네다 상가 관할 **10A 경찰서(구 43경찰서)**의 신임 크리스티안 세...
19/02/2025

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연회) 박한준 회장과 김훈일(Nicolas) 치안 및 불법 노점상 담당 이사는 지난 2월 18일(화), 아베쟈네다 상가 관할 **10A 경찰서(구 43경찰서)**의 신임 크리스티안 세라비노(Cristian Serravino) 경찰서장과 면담을 가졌다.

박 회장은 상연회와 10A 경찰서는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상가 안전과 불법 노점상 단속을 위해 꾸준히 협업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새로 부임한 세라비노 서장에게 상가 지역의 치안 강화, 트라피토스 문제 해결, 지속적인 불법 노점상 단속을 위한 경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김훈일 이사는 상연회의 역할과 상가 지역에서의 주요 활동을 간략히 소개하며, 문제가 발생하면 언제든 연락해 달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에 대해 세라비노 경찰서장은 부임 직후 대대적인 불법 노점상 단속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경찰과 시정부 단속반이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불법 노점상(만떼로)을 발견하면 즉시 911로 신고해 줄 것과, 상인들에게 가게 앞에 옷걸이를 내놓지 말 것을 당부했다.

박 회장은 세라비노 서장과 추가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7C 구역 신임 경찰서장과의 만남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아베쟈네다 상가 불법 노점상 단속 실시-부에노스아이레스 시 플로레스 지역의 아베쟈네다 상가에서 대대적인 불법 노점상(만떼로스) 단속이 실시되었다.재아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정부 관계...
14/02/2025

아베쟈네다 상가 불법 노점상 단속 실시
-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플로레스 지역의 아베쟈네다 상가에서 대대적인 불법 노점상(만떼로스) 단속이 실시되었다.

재아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정부 관계 부서들과 오랜 기간 긴밀히 협력하며 불법 노점상 퇴치 방안을 논의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대규모 단속이 이루어졌다.

단속 팀은 이날 새벽 2시에 집결하여, 오전 4시부터 상가 주요 위치에 단속 구역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대 규모 단속에 돌입했다.

박 회장은 새벽 6시에 아베쟈네다 상가를 방문한 호르헤 마크리(Jorge Macri)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을 직접 맞이하며, 이번 단속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준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후, 박 회장은 부에노스아이레스 시 상인연합회 파비안 카스티죠(Fabián Castillo) 회장도 만나 단속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이번 단속을 주관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정부의 공공장소 및 불법 노점상 퇴치 담당 발레리아 포카라시오 차장은 박 회장에게 “오늘부터 아베쟈네다 상가 지역에 100명의 단속원과 경찰을 배치하여 새벽 6시부터 저녁 5시까지 만떼로스가 완전히 근절될 때까지 강력한 단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정부는 상인들에게 도로에 옷걸이를 내놓지 말아 달라는 요청을 전하며 상가 질서 유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재아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지난 2월 10일(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뉴스 제공 및 전재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상연회는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사이트 및 소...
11/02/2025

재아한인상인연합회(상연회) 박한준 회장은 지난 2월 10일(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뉴스 제공 및 전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연회는 현재 운영 중인 온라인 사이트 및 소식지 등에 연합뉴스가 제공하는 국내 뉴스를 별도의 사용료 없이 전재할 수 있게 됐다.

박한준 회장은 *”상연회 사이트는 아르헨티나 한인사회를 위한 온라인 포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동포 사회 소식, 아르헨티나 뉴스, 한국 뉴스, 전 세계 뉴스 등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연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연합뉴스 및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해외에서 한국어로 국내 및 동포 사회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La Cámara de Empresarios Coreanos en Argentina (CAEMCA) firma un acuerdo de cooperación con Yonhap News

El presidente de la Cámara de Empresarios Coreanos en Argentina (CAEMCA), Dr. Park Han-joon, firmó el 10 de febrero un acuerdo con Yonhap News, la agencia de noticias nacional de Corea del Sur, para el suministro y reproducción de noticias.

Gracias a este acuerdo, la CAEMCA podrá reproducir en su sitio web y boletines las noticias nacionales proporcionadas por Yonhap News, sin costo adicional.

El presidente Park señaló: “El sitio web de CAEMCA actúa como un portal de comunicación masiva para la comunidad coreana en Argentina”, y añadió que se enfocará en ofrecer contenidos más completos, como noticias sobre la comunidad, noticias de Argentina, Corea y a nivel global.

Con este acuerdo, la CAEMCA fortalecerá su colaboración con Yonhap News y la Oficina de Asuntos de la Diáspora, con el objetivo de difundir noticias de Corea y sobre la comunidad coreana en el extranjero en idioma coreano.

신년사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이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그동안 코로나 시국 이후 많은 변화 속에서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적응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저희 상연회를 믿고 따라 주신 한인...
31/12/2024

신년사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고, 이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그동안 코로나 시국 이후 많은 변화 속에서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적응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저희 상연회를 믿고 따라 주신 한인 상인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상연회는 2012년부터 아르헨티나 및 유대인 상인(ACOMA/CAME-FECOBA)들과 협력하여 아베쟈네다 상가를 위해 공동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7C 경찰서(구 50 경찰서) 및 시정부의 공공장소(espacio público) 담당 부서와 꾸준히 협력하며 민원을 제기하고, 만떼로(노점상) 단속을 요구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차선 변경(Paez 길) 문제, 자전거 도로(Morón) 철거 문제, 지역 상가의 치안 문제 등 여러 가지 현안들이 이제 어느 정도 해결의 실마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정부에서 강하게 제기되었던 공정가격 문제도 정권 교체를 계기로 해결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상연회는 수많은 한인 상인 여러분들의 이익과 안정된 상업 활동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도 많은 한인 상인들이 밝은 모습으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하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재아상인연합회 회장 박한준

Dirección

Concordia 540, 3° C
Buenos Aires
1407

Horario de Apertura

Lunes 09:00 - 17:00
Martes 09:00 - 17:00
Miércoles 09:00 - 17:00
Jueves 09:00 - 17:00
Viernes 09:00 - 17:00

Teléfono

+541153657080

Página web

Notificaciones

Sé el primero en enterarse y déjanos enviarle un correo electrónico cuando Cámara de Empresarios Coreanos Argentina publique noticias y promociones. Su dirección de correo electrónico no se utilizará para ningún otro fin, y puede darse de baja en cualquier momento.

Contacto La Organización

Enviar un mensaje a Cámara de Empresarios Coreanos Argentina:

Compart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