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1/2026
매실청 담그는 일을, 옛날 어른들은 '여름 김장'이라고 불렀습니다.
망종(6월 초)이 지나고 10일쯤, 짧은 제철 안에 온 가족이 모여 매실을 씻고 꼭지를 따고 설탕과 함께 켜켜이 담는 풍경이 있었어요.
한 번 담그면 100일을 기다려야 하고, 잘 숙성되면 2~3년을 넉넉히 먹습니다.
음료로, 요리의 감칠맛으로, 여름 갈증 해소로 쓰이는 한 병. 가장 한국적인 여름의 시작입니다.
올해는 직접 한 병 담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매실 #매실청 #매실주 #매실차 #매실액 #매실효소 #매실청담그기 #식물성 #식물성단백질 #식물성음료 #식물성우유 #식물성오일 #식물성유산균 #식물성콜라겐 #식물성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