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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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민언련 네트워크 공동논평]  진정한 공영방송 정상화, ‘지역성’을 대변할 이사 선임이 필수다!공영방송 이사 후보자 공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이사회 구성은 과거의 낡은 정치적 후견주의를 타파하고, 다양한 ...
12/06/2026

📢 [지역민언련 네트워크 공동논평]
진정한 공영방송 정상화, ‘지역성’을 대변할 이사 선임이 필수다!

공영방송 이사 후보자 공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이사회 구성은 과거의 낡은 정치적 후견주의를 타파하고,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언론개혁의 첫 시험대입니다.

하지만 제도가 바뀌었다고 저절로 공공성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그동안 공영방송 이사회는 철저히 '수도권 중심, 50대 이상, 남성' 일색이었습니다. 지역소멸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지역의 목소리는 번번이 외면당했습니다.

전 국민의 수신료와 공적 부담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이 대한민국 절반의 삶이 깃든 '지역'을 배제한다면, 그 어떤 다양성도 허울에 불과합니다. 단순히 주소지만 두거나 단발성 경력만 있는 '무늬만 지역 대표'는 철저히 걸러내야 합니다. 지역 미디어 생태계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진짜 적임자'가 필요합니다.

방미통위를 비롯한 모든 추천 주체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지역의 목소리를 온전히 대변할 이사를 반드시 선임하십시오.

👉 논평 전문 보기: https://stib.ee/0d2M

#방송3법 #공영방송 #지역대표성 #지역소멸 #지역민언련네트워크 #부산민언련 #언론개혁

방송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에 따른 공영방송 이사 후보자 공모가 시작됐다. 이번 이사회 구성은 과거 정당 중심의 후견주의를 타파하고 시청자, 언론종사자, 학계 등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

📢 [알림] 차별금지법 지역언론 모니터 결과 공유회"지워진 목소리를 잇다, 지역 인권 공론장의 미래"지난 2월, 과 는 공동으로 지역언론이 차별금지법을 어떻게 기록하고 다뤄왔는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담은 ...
10/06/2026

📢 [알림] 차별금지법 지역언론 모니터 결과 공유회
"지워진 목소리를 잇다, 지역 인권 공론장의 미래"

지난 2월, 과 는 공동으로 지역언론이 차별금지법을 어떻게 기록하고 다뤄왔는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행했습니다.

👉 보고서 보기: https://stib.ee/byIL

이번 공유회는 그 내용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인권 의제를 일궈 온 지역언론인·활동가분들과 함께 '더 나은 지역 인권 공론장'을 만들기 위한 깊은 고민을 나누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지역 인권과 언론의 역할에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시: 2026년 6월 16일(화) 오후 1시
📍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P

👥 발제 및 토론:
-발제: 김보영 (부산민언련)
-토론:
이이슬 기자 (KBS부산)
신심범 기자 (국제신문)
이숙경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김민우 (부산녹색당)

함께 고민하고 연대하며 더 넓은 공론장을 만들어 갑시다.

#부산민언련 #차별금지법제정부산연대 #차별금지법 #지역언론 #인권보도 #공론장 #지역인권

🎹 부산민언련 6월 회원소모임_ 영화  함께 보기에 초대합니다.6월 회원소모임은 정수진 운영위원이 주관하는  함께보기로 진행합니다. 경남MBC 다큐 은 ‘남태령 대첩’과 이후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요. 를 만든 김현...
09/06/2026

🎹 부산민언련 6월 회원소모임_ 영화 함께 보기에 초대합니다.

6월 회원소모임은 정수진 운영위원이 주관하는 함께보기로 진행합니다.

경남MBC 다큐 은 ‘남태령 대첩’과 이후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데요. 를 만든 김현지 감독의 신작입니다. 영화는 소외된 이들의 연대를 보여주는데요, ‘작은 김장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일시: 6월 12일(금) 저녁 7시 (부산영화의전당)
장소: 영화의 전당 인디플러스관
신청: https://forms.gle/MGP8EdKHjbzM5Dt3A
(잔여석 8석, 선착순 마감입니다.)
문의: 사무국(051-802-0916 / 010-6769-9201)

[미디어 교육] 2026 “미디어리터러시를 부탁해”📰 부산민언련 “미디어리터러시를 부탁해!” ✨쏟아지는 정보 속, 언론이 전하는 뉴스를 그대로 믿기보다 '왜 그럴까?'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것. 건강한 미디어 환경은...
09/06/2026

[미디어 교육] 2026 “미디어리터러시를 부탁해”

📰 부산민언련
“미디어리터러시를 부탁해!” ✨

쏟아지는 정보 속, 언론이 전하는 뉴스를 그대로 믿기보다 '왜 그럴까?'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것. 건강한 미디어 환경은 이렇게 뉴스를 꿰뚫어 보는 시민의 눈에서 시작됩니다.

허위조작정보와 편파 보도를 거르고 진실을 보는 힘! 뉴스를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사자의 관점에서 주체적으로 비판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미디어를 바르게 읽어내는 방법, 부산민언련이 여러분이 계신 곳으로 직접 찾아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립니다.

🗓️ 일정 및 대상
-교육 기간: 2026년 7월 ~ 11월
-접수 기간: 현재 접수 중 (교육 마감 시까지 상시 신청 가능)
-교육 대상: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공동체 및 시민단체 누구나

📚 교육 내용 및 방식
-당사자의 목소리로 미디어 비판하기
-미디어가 퍼뜨린 편견과 왜곡 바로잡기
-뉴스의 권력 감시 및 약자 조명 역할 점검하기

*교육 날짜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단체와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 신청 방법
-전화 신청: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온라인 신청: https://forms.gle/wzAQRjGQcKy9soYu8

언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눈,
왜곡과 편견을 깨는 시민의 힘.
2026년에도 부산민언련 미디어리터러시 교육과 함께해요~ 🌿

[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윤석열 정권 방송장악 책임자 이진숙-김태규 국회 입성 규탄한다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대구 달성군)과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울산 남구갑...
04/06/2026

[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
윤석열 정권 방송장악 책임자 이진숙-김태규 국회 입성 규탄한다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대구 달성군)과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울산 남구갑)이 당선되며 국회 입성을 확정 지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의 국회 입성을 강력히 규탄한다. 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에서 ‘정치적 다양성을 반영해야 하는 5인체제 합의제 행정기구’라는 방통위 설립 취지를 무시한 채 ‘위법적 2인체제 방통위’를 운영하며 비판 언론에 대한 노골적인 압박과 공영방송 탄압을 반복해왔다.
..(중략)

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자유를 침해하고 공영방송 장악을 시도했던 이들의 과거 행태를 끝까지 기록하고 시민들과 함께 책임을 물을 것이다. 또한 국회의원이 된 이후에도 언론의 자유와 독립, 시민의 알 권리를 위협하는 행보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할 것이다. 언론탄압의 진실이 온전히 규명되고 책임자들이 역사와 시민 앞에 합당한 책임을 질 때까지 민주언론시민연합의 감시와 비판, 책임 추궁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 6월 4일
(사)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서 전문보기>>>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대구 달성군)과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울산 남구갑)이 당선되며 국회 입성을 확정 지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 민주언론시민연합은 .....

[선거보도 언박싱] 🗳️선거 막판까지 '행보 전달'과 '판세 셈법'만 반복한 지역언론6·3 지방선거의 막판 최대 변수로 꼽힌 사전투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선거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며 부·울·경...
02/06/2026

[선거보도 언박싱] 🗳️

선거 막판까지 '행보 전달'과 '판세 셈법'만 반복한 지역언론

6·3 지방선거의 막판 최대 변수로 꼽힌 사전투표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선거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며 부·울·경 선거판도 숨 막히는 총력전 양상을 띠고 있는데요.

유권자의 현명한 표심을 위해 막바지까지 정책을 검증해야 할 언론, 과연 사전투표와 전직 대통령들의 방문을 다루는 지역 언론의 보도 행태는 어땠을까요? 🤔

[선거보도 언박싱] 마지막 호(6/2 발행)에서 지역 언론의 마지막 일주일 보도를 꼼꼼하게 언박싱 해보았습니다! 📦

🏃 후보들의 동선만 뒤쫓는 단순 행보 중계와 뒤늦게 늘어난 기초지자체 보도의 한계, 유권자를 정책 투표의 주체가 아닌 양당 힘 싸움의 '구경꾼'으로 전락시킨 판세 분석보도, 그리고 전직 대통령의 부적절한 선거 개입 행보를 역사적 맥락 없이 단순 '정치 이벤트'로 보도한 점까지 날카롭게 짚어보았습니다. 🔍

✨ 물론 혼탁한 중계 속에서도 사전투표의 신뢰성을 지키고, 시각장애인 참정권 사각지대 고발과 실종된 지역 핵심 의제를 환기해 준 훌륭한 '주목 보도'들도 함께 담았습니다! 👍

지방선거 특집 [선거보도 언박싱]은 이번 호로 막을 내리며, 다음 호부터는 다양한 지역현안과 이슈를 지역언론이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지 날카롭고 명쾌하게 해부하는 [언론 언박싱]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최종호의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 전문 보기: https://stib.ee/7TuN

6·3 지방선거의 막판 최대 변수로 꼽힌 사전투표가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선거가 최종 단계에 접어들면서 부·울·경 지역 선거판은 그야말로 숨 막히는 총력전 양상을 띠고 있는데요.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KBS부산 선거여론조사 사전 유출 규탄 기자회견 개최“이상준 보도국장은 즉각 사퇴하고, KBS는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나서라”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는 6월 2일(화) 오전 11시, KB...
02/06/2026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KBS부산 선거여론조사 사전 유출 규탄 기자회견 개최
“이상준 보도국장은 즉각 사퇴하고, KBS는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나서라”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는 6월 2일(화) 오전 11시, KBS부산총국 앞에서 KBS부산 선거여론조사 결과 사전 유출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KBS부산 보도 책임자인 이상준 보도국장이 공식 발표 전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부산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난 데 대해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한 중대한 사안임을 지적하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문책,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에는 언론공공성부산연대 소속 부산민언련, 부산참여연대, 부산YMCA,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부울지부와 건강사회복지연대, 인본사회연구소 등 지역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발언에 나선 양미숙 부산참여연대 사무처장은 KBS부산 이상준 보도국장의 행위가 방송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규정한 방송법 취지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KBS부산의 공식 사과와 이상준 보도국장의 즉각 사퇴, 철저한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복성경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공동대표는 이번 사안은 공영방송이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공적 책임의 문제라며 시민들이 공영방송에 기대하는 정치적 독립성과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린 사건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KBS 본사가 사안을 인지하고도 신속하고 엄정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책임자 처벌 및 결과 공개, 과거 유사 사례 존재 여부에 대한 전면 점검, 박장범 KBS 사장의 공식 사과와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는 KBS가 시민사회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후속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며, 선거 이후에도 공영방송의 공공성과 선거보도의 신뢰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감시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 긴급기자회견]KBS부산 보도국장이 공식 발표 전의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특정 후보 캠프에 미리 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도 책임자는 이를 언론계의 '관행'이라 변명하며 본질을 흐리고...
01/06/2026

[언론공공성지키기 부산연대 긴급기자회견]

KBS부산 보도국장이 공식 발표 전의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특정 후보 캠프에 미리 알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도 책임자는 이를 언론계의 '관행'이라 변명하며 본질을 흐리고 있으며, 본사 사측 역시 이를 알고도 방조하며 꼬리 자르기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선거를 하루 앞두고 공영방송의 신뢰를 져버린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책임자 사퇴와 과거 유출 내역을 포함한 전면적인 진상조사를 촉구하고자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일시: 2026년 6월 2일(화) 오전 11시
-장소: KBS 부산방송총국 정문 앞
-주최: 언론공공성지키기부산연대

진행 순서:
여는 말 및 참석자 소개
규탄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 기자회견문 현장 배포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 선거 여론조사 사전 유출한 KBS부산, 공영방송이기를 포기했는가이상준 보도국장은 사퇴하고, KBS는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나서라공영방송 KBS의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사태가 발...
01/06/2026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성명]
선거 여론조사 사전 유출한 KBS부산, 공영방송이기를 포기했는가
이상준 보도국장은 사퇴하고, KBS는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나서라

공영방송 KBS의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KBS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되기도 전에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캠프 측에 사전 유출되었습니다.

유출 당사자는 다름 아닌 선거 보도를 총괄하는 이상준 KBS부산총국 보도국장입니다. 심지어 정보를 건네받은 이는 KBS 부산방송총국장 출신의 캠프 공보위원장입니다. 언론과 정치권의 부적절한 유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보도책임자의 태도입니다. 이를 "관행 아닌 관행"이라 변명하며, 여야 모두에 알려줬으니 문제없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선거 보도에 있어 최소한의 윤리조차 지키지 않았음을 스스로 자인한 셈입니다. 박장범 사장과 김대홍 보도본부장 등 사측 역시 이를 확인하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묵인하고 방조했습니다.

이에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합니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지역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강력한 행동에 나설 것입니다!

📌 우리의 요구사항
1️⃣ KBS 이상준 부산총국 보도국장은 즉각 직무에서 손을 떼고 사퇴하라!
2️⃣ KBS는 과거 사전 유출 '관행'까지 철저히 진상조사 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라!
3️⃣ KBS 박장범 사장은 부산 시민과 시청자 앞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하라!

📄 성명서 전문 읽기 👉 https://stib.ee/CAtN

#부산민언련 #선거보도 #여론조사유출 #권언유착 #공영방송 #지방선거 #언론감시

공영방송 KBS의 공정성과 신뢰를 크게 훼손시키는 사태가 발생했다. KBS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 전 국민의힘 선거 캠프에 유출된 것이다. 유출 당사자가 다름아닌 이상준 KBS부산총국 보도국장으로 알려져 충격적이다. 더...

[6.3 지방선거 특별칼럼 ⑥]풍요 속의 빈곤 : ‘풀뿌리 민주주의’에 ‘풀뿌리 언론’이 없다부산민언련 정책위원회가 전하는 릴레이 특별칼럼, 그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마지막 칼럼은 이상기 부경대 미디어커뮤니케...
01/06/2026

[6.3 지방선거 특별칼럼 ⑥]
풍요 속의 빈곤 : ‘풀뿌리 민주주의’에 ‘풀뿌리 언론’이 없다

부산민언련 정책위원회가 전하는 릴레이 특별칼럼, 그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마지막 칼럼은 이상기 부경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부산민언련 정책위원)님이 수고해주셨는데요. 선거를 이틀 앞둔 오늘, 4,227명이라는 막대한 인원을 선출하는 지방선거의 구조적 한계와 이를 검증하지 못하는 미디어 생태계의 민낯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진단해 보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지방선거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부르지만, 정작 우리 동네 일꾼을 꼼꼼하게 검증해 줄 '풀뿌리 언론'은 보이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클릭수 경쟁에 급급한 인터넷 언론의 홍수 속에서, 그리고 자본과 세력에 따라 두께가 달라지는 선거 공보물의 격차 속에서 유권자는 어떻게 옥석을 가려내야 할까요?

언론이 지역의 참신한 정치 신인을 발굴하고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추적 보도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평등 선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고민해야 할 대안들이 무엇인지 칼럼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지방선거 특별칼럼 6호 읽기
https://stib.ee/nZsN

👉 에서 읽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39301

그동안 부산민언련의 정책위원회 릴레이 특별칼럼 연재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6월 3일 꼭 투표장에 가셔서 우리 동네를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부산민언련 #63지방선거 #지방선거 #특별칼럼 #풀뿌리민주주의 #지역언론 #선거공보물 #투표참여

1명, 300명, 4,227명. 눈치 빠른 사람은 알 것이다. 한국에서 공직 선거를 통해 뽑는 인원수다. 지방선거에서 선출하는 인원이 많다 보니 부작용도 적지 않다. 첫째, 고만고만한 일꾼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기 힘들다. 둘째, 입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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