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마학 - 서울대 내 마르크스경제학 개설을 요구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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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마학은 공식 메일로 발언, 자보, 칼럼을 제보받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14/10/2026
14/10/2026

✏️ 이란 현대사와 호르무즈 위기: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 초청 강연

📍 일시 : 10월 15일(목) 저녁 7시
📍 장소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10-1동 101호
📍 신청 링크 : bit.ly/호르무즈1015 or QR링크
📍 문의 : 010-4083-6029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서울대모임'에서 재한 이란인 당사자이기도 한 아시아언어문명학부의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님을 모시고 라는 강연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
1부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 강연 (40분)
2부 질의응답 (40분)
3부 팔레스타인 긴급행동 소개 (10분)

※ 본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 자막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지난 2026년 9월 3일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들려왔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다음 날인 4일 오전 브리핑에서 "결정된 바 없다"면서도 "전투·비전투 임무뿐 아니라 수색 지원 등 다양한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파병 논의가 실제로 진행 중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파병은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침략적 전쟁을 부인한다"라고 명시한 대한민국 헌법 제5조 제1항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
🔸️호르무즈 위기는 미국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집단살해와 이란 침공에 가담한 결과입니다. 팔레스타인 집단살해와 이란 침공 모두 명백한 국제법 위반 행위입니다. 미국이 벌이는 이란 공격이라는 불법 침략전쟁에 파병하는 것은 곧 우리도 불법 침략전쟁의 당사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란 외교부 역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침략행위와 전쟁범죄 공모에 참여하지 말라는 경고를 내놓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파병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전쟁의 위험을 실질적 위기로 만듭니다. 그러한 위험과 비용은 우리 모두에게 전가됩니다.
🔸️이에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에 가맹한 서울대학교 학내 단위들은 해당 문제의 심각성을 비롯해, 호르무즈 파병이 부당한 이유와 이를 반대하여 막아내야 하는 이유를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알리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정교수이자, 재한 이란인 당사자이신 시아바시 사파리 교수님을 모시고 이란 현대사를 비롯해 호르무즈 위기, 파병을 둘러싼 문제점들을 배울 수 있는 강연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강연이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참가자들을 비롯한 서울대학교 학내 구성원들에게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이 주최주관하는 격주 반전 시위를 소개하고 이에 결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공동주최 :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서울대모임 (이하 열거 가나다순) 관악중앙몸짓패 골패, 공공운수노조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 서울대학교분회, 비정규직 없는 서울대 만들기 공동행동 (비서공), 서울대학교 학생·소수자 인권위원회 (서울대 학소위)

📽 서마학과 서울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달에서 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날짜 : 10월 12일 화요일 저녁 19시🔸️장소 : 두레문예관 401호 씨네꼼 대상영실🔸️신청링크 : https://forms.gle/J5...
07/10/2026

📽 서마학과 서울대학교 페미니즘 동아리 달에서 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날짜 : 10월 12일 화요일 저녁 19시
🔸️장소 : 두레문예관 401호 씨네꼼 대상영실
🔸️신청링크 : https://forms.gle/J5rEM5ELrPVvX1Pc6

🔸️이번 상영회에서는 80년대 인도의 여성노동운동을 촬영한 유간타 영화 집단의 두 작품을 상영합니다. 유간타 영화 집단은 남인도의 벵갈루루에서 1980년에 결성된 영화 집단으로, 인도 아대륙 최초의 페미니스트 영화 집단으로 이야기됩니다.

🔸️두 작품을 통해서 봉건적 카스트 제도와 질서, 자본주의 생산양식의 모순에 대항해서 어떻게 노동운동을 조직하고, 여성들의 연대를 일구어낼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페미니즘과 맑스주의가 어떻게 함께 조직되고 제3세계의 시간, 우리들의 시간 속에서 나타날 수 있는지를 이야기나눠 봅시다.

- 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의 가사노동자들의 가혹한 노동환경과 이러한 환경에 대항하여 파업을 조직하고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연대를 일구어내는 여성노동자들을 담고 있는 영화입니다.

- 는 인도 담배 산업의 중심지인 카르나타카주 니파니에서 담배 공장 노동자들이 밥도 제대로 먹을 수 없던 부당한 노동 조건에 맞서서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파업을 결의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입니다.

문의) 인스타 DM 혹은 010-7143-3631

✏️ 9월 서마학 공부모임 활동 보고  🔸️9월 7일 상영회 이후, 9월 동안 매주 월요일 서마학 공부모임에서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를 표지석으로 삼아서 마르크스 사상의 전기, 후기를 살펴보고 청년 마르크스의 ...
07/10/2026

✏️ 9월 서마학 공부모임 활동 보고

🔸️9월 7일 상영회 이후, 9월 동안 매주 월요일 서마학 공부모임에서는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를 표지석으로 삼아서 마르크스 사상의 전기, 후기를 살펴보고 청년 마르크스의 철학에서 성숙기 마르크스의 정치와 과학으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는 저작인 의 포이어바흐 장을 2차례에 걸쳐서 읽어 보았습니다.

🔸️청년 마르크스의 ‘유적 존재로서의 인간’으로부터 성숙기 마르크스의 ‘사회적 관계의 앙상블’로의 이행을 살펴보고, 이데올로기와 표상에 대한 1840년대 마르크스의 접근과 오늘날에 비추어본 그 의의, 마르크스주의와 소수자 운동이 어떻게 교차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10월에는 지난 5일 진행된 ‘지금 여기 맑스’ 강연과 12일의 4, 5강을 토대로 제1인터내셔널의 논쟁들에 대해서 학습하고 이야기 나누려고 합니다.

🔸️서마학 10월 달력10월 4일(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강의🏫10월 5일(월) 지금 여기 맑스“급진노동운동의 궤적과 의의”(+ 16:00 마르크스주의 연합학술제 1차 발제문 워크숍)10월 7일(수) [마르크스경...
29/09/2026

🔸️서마학 10월 달력

10월 4일(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5일(월) 지금 여기 맑스
“급진노동운동의 궤적과 의의”
(+ 16:00 마르크스주의 연합학술제 1차 발제문 워크숍)
10월 7일(수) [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11일(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12일(월) 서마학 공부모임
제2인터내셔널의 논쟁들
🎞10월 13일(화) 서마학 & 달 영화 상영회
,
10월 14일(수) [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16-17일(금-토) 2026 아시아 빈민대회
“불평등한 세계에 맞서”
10월 18일(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21일(수) [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25일(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강의
10월 28일(수) [마르크스경제학] 강의

🏫 지금 여기 맑스 - 마르크스주의 정치학자 이광일 선생님 초청 강연"급진노동운동의 궤적과 의의"🔸️이번 가을학기부터 서마학에서 학외의 연구자, 활동가 선생님들을 모시고 오늘날의 마르크스주의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28/09/2026

🏫 지금 여기 맑스 - 마르크스주의 정치학자 이광일 선생님 초청 강연
"급진노동운동의 궤적과 의의"

🔸️이번 가을학기부터 서마학에서 학외의 연구자, 활동가 선생님들을 모시고 오늘날의 마르크스주의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시간 : 10월 5일 18시 30분
🔸️장소 : 서울대학교 학내 공간, 개별공지예정
🔸️신청링크 : https://forms.gle/Hugeh5i2jHfXPWRbA

🔸️이번 첫 강연은 한국 노동운동과 진보정치에 대해서 여러 책과 글을 써오신 이광일 선생님을 모시고 1980년대 피어난 급진노동운동의 역사와 의의 그리고 오늘날의 정치적 환경에 대해서 들어보고자 합니다. 과잉과 쇠퇴라는 도식적 이해를 넘어서 진정 1980년대에 발흥한 급진노동운동이 지녔던 의미가 무엇이며, 남한 사회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좌파’가 행동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고자 합니다.

문의 : 010-7143-3631 또는 인스타 dm

📕 가을학기 [마르크스경제학](0학점)과 [현대마르크스경제학](0학점)이 개강했습니다!🔹지난 9월 9일 수요일과 9월 13일 일요일에 [마르크스경제학]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수업이 개강했습니다. 지난 [정치경제학입...
16/09/2026

📕 가을학기 [마르크스경제학](0학점)과 [현대마르크스경제학](0학점)이 개강했습니다!

🔹지난 9월 9일 수요일과 9월 13일 일요일에 [마르크스경제학]과 [현대마르크스경제학] 수업이 개강했습니다. 지난 [정치경제학입문]부터 이어지는 수업에 여러 학생, 시민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이번 가을학기 강의는 지난 가을학기 강의와 마찬가지로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유튜브에 강의 녹화 영상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 [현대마르크스경제학]은 저작권 문제로 모든 강의가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서마학은 계속해서 강의 재개설을 요구하며, [정치경제학입문] 수업이 단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지는 마르크스경제학 공부의 출발점이 되어 이후의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할 때 질문은 이어지고, 공부는 계속됩니다!

🔥919 기후정의행진 서울대 청년학생참가단 집담회🔥💬 기후정의를 고민하는 2030세대의 고민, 어디에서 말할 수 있을까요?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싶은 청년학생 연속 집담회가 찾아갑니다!...
16/09/2026

🔥919 기후정의행진 서울대 청년학생참가단 집담회🔥

💬 기후정의를 고민하는 2030세대의 고민, 어디에서 말할 수 있을까요?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싶은 청년학생 연속 집담회가 찾아갑니다!

✅일시: 2026년 9월 18일(금) 18:30
✅장소: 개별 공지 예정

집담회에서는
🌏기후위기가 왜 우리의 문제인지,
📢919 기후정의행진이 어떤 목소리를 담고 있는지,
🦕919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하는 우리의 고민은 무엇일지
이야기 나누고, 🌱919 기후정의행진에 가져갈 피켓을 함께 만들어요!

참가 신청: https://forms.gle/H3Y4obJZFbyvbjfR6
문의: 010-7133-8635

기후위기 시대 구기정씨의 이상한 하루 - 919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하고 우리의 일상을 바꾸자! -부산에서 올라와 서울 연희동의 7평 남짓한 원룸에서 자취를 하는 대학생 '구기정'이 있다. 기정은 요즘 매일같이 숨이 ...
09/09/2026

기후위기 시대 구기정씨의 이상한 하루 
- 919 기후정의행진에 참여하고 우리의 일상을 바꾸자! -

부산에서 올라와 서울 연희동의 7평 남짓한 원룸에서 자취를 하는 대학생 '구기정'이 있다. 기정은 요즘 매일같이 숨이 턱 막히는 '이상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전 9:00  열대야와 지옥철
지각이다! 일어나자마자 원룸 안이 너무 덥다. 열대야가 지속되는데 40도 넘는 폭염 속에서도 전기세가 무서워 에어컨을 켜지 못했다.전기세와 관리비 고지서는 늘 기정의 가슴을 철렁이게 한다. 앞으로 여름이 매년 더 더워진다는데, 대체 이 좁은 방에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막막하다. 출근 버스는 늘 사람들로 붐벼서 숨이 막힌다. 정말 이상한 일이다. 출근 시간대 서울 버스의 평균 혼잡율은 무려 116%. 100명이 타야할 버스에 116명이 타 있다는 뜻이다. 도로 위 자동차에서 엄청난 양의 탄소가 뿜어져 나오지만, 정작 시민들을 위한 대중교통 지원과 인프라는 부족하다.

오전 10:30 누구를 위한 ‘에너지 절약?’
땀 범벅이 되어 겨우 도착한 강의실, 시원한 에어컨 바람이 기정을 맞이한다. 오는 길에 본 플랜카드를 생각한다. 학교는 탄소를 줄이는 그린 캠퍼스 사업을 하겠다며, ‘에너지 절약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있었다. 에너지는 학내 청소 경비 노동자들이 출근해 일을 시작하는 새벽 5시부터 9시까지 절감된다. 학교 안에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은 분명 학교의 구성원인데. 대학이 말하는 ‘기후위기 대응’은 결국 학내 노동자들의 노동 조건이 악화되는 것을 담보로 하고 있다. 

오후 12:00 비건 실천과 정의로운 전환
오늘은 친구인 구일과 비건식당에 가기로 했다. 가지 라자냐를 먹으며, 구일은 사실은 자기 아버지가 정육점을 한다고 고백한다. “축산업이 기후위기에도 안 좋고 공장식 축산도 너무 잔인한데, 근데 사람들이 고기를 안 먹으면 우리 정육점은 어떻게 되는 거야?” 사실 기정의 큰할아버지도 평생 소를 길러 사셨다. 이상한 일이다. 발전소 노동자와 축산업 종사자가 잘못을 한 건 아닌데, 기후위기 대응 과정에서 피해를 받게 되는 건 그 사람들이다. 기후위기에 대응한다는 이유로 누군가의 생계를 하루아침에 끊어버리는 것이 정의로운 전환일 순 없을 텐데. 그런데 이상한 사회를 바꾸어 우리의 삶을 살리려면, 일부가 부담을 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함께 고민해야 하는 것 아닐까? 대규모 축산기업과 유통기업 중심의 먹거리 체계를 바꾸고, 그 과정에서 농민과 노동자가 더 나은 방식으로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는 것. 그것이 ‘정의로운 전환’이라는 말의 뜻에 더 가까운 게 아닐까?”

오후 6:00 3대 메가 프로젝트? 기후재앙 프로젝트! 
저녁 6시, 뉴스에서는 연신 3대 메가 프로젝트(반도체 산단,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하지만 전화 너머 들리는 부모님의 한숨에 기정은 가슴이 답답하다. 사과 농사를 짓는 기정의 부모님은 이상 기후와 물 부족 때문에 올해 작물이 걱정이다. 그런데 정부의 관심은 딴 곳에 가 있다. 정부는 첨단 산업이라는 명목하에 1,400조 원의 막대한 공공재정과 정책금융, 전력, 용수, 부지 등의 공공 자원을 총동원하고 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만 하루 107만 톤이 넘는 물을 공급할 계획이며 엄청난 양의 전력 또한 대기업에 아낌없이 몰아줄 예정이다. 정작 온몸으로 가뭄과 폭우를 맞으며 모두의 밥상을 책임지는 농민들에게 필요한 농업 용수는 메말라가는데, 대기업의 이윤을 위한 자원은 마르지 않는다.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는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일까? 혹독한 취업난 속에 반도체나 AI 산업의 일자리는 전도유망해 보인다. 그러나 반도체 연구자의 과로사,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반도체 공장 노동자들의 백혈병과 직업병 산재 사고는 끊임없이 반복된다. 반도체는 고도화된 자동화산업이라, 천문학적 자원을 쏟아부어도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지진 않는다. 생활을 갈아 넣어야 하는 일터, 자동화된 AI로 언제 쫒겨날지 모르는 불안정한 일자리. 더 나은 미래는 없을까?(계속)

🙌 지난 9월 7일 월요일에 서마학 공부모임 가을학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이번 첫 시간에는 영화 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사진과 활동 자료 일부를 공유드립니다.다음 주 월요일인 9월 14...
09/09/2026

🙌 지난 9월 7일 월요일에 서마학 공부모임 가을학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첫 시간에는 영화 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 사진과 활동 자료 일부를 공유드립니다.

다음 주 월요일인 9월 14일에는 의 2, 3강을 읽고 마르크스의 초기, 후기 사상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살펴보면서 본격적인 세미나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공부모임은 상시 모집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합류하실 수 있습니다.

월요일 저녁이 일정 상 참석하기 어려우시더라도, 함께 공부한 자료나 발제문 등을 공유받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공부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 링크를 작성해 주시면 카카오톡 대화방에 초대해 드릴 예정이며, 그곳에서 자료를 공유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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