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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공무원·교원 조직 입법촉구 정책건의서 전달-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9일(화) 공무원·공공 생존권투쟁위원회(이하 생투위) 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을 방문해 정책간담회...
19/05/2026

한국노총 공무원·교원 조직 입법촉구 정책건의서 전달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9일(화) 공무원·공공 생존권투쟁위원회(이하 생투위) 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무원 정치기본권 회복 및 정년연장 입법촉구’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대구공무원노조 김영진 위원장은 "공무원도 한 명의 시민으로서 온전한 정치기본권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정년 연장이라는 사회적 약속 이행을 통해 공직사회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전하며 입법 통과를 위해 적극 나서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은 "공무원 신분에 따른 기본권 제한은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민으로서 공무원의 기본권과 노후 생존권 보장을 위한 정년연장이 입법화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국노총 공무원·교원 조직 입법촉구 정책건의서 전달-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9일(화) 공무원·공공 생존권투쟁위원회(이하 생투위) 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19/05/2026

한국노총 공무원·교원 조직 입법촉구 정책건의서 전달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9일(화) 공무원·공공 생존권투쟁위원회(이하 생투위) 주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열고 ‘공무원 정치기본권 회복 및 정년연장 입법촉구’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북특별자치도공무원노조 송상재 위원장과 전주시공무원노조 김경오 위원장, 전국우체국노조 조주현 위원장은 공무원의 정당 가입과 정치활동을 전면 금지하는 현행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정치적 기본권을 보장하는 법 개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또한 소득 공백 해소 대책을 내놓겠다는 정부의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제안들을 적극 검토하여 시민으로서의 권리인 정치기본권과 소득공백 해소를 위한 입법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2026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실효적 처우 개선과 조직 자율성 확보에 총력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8일(월)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2026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
19/05/2026

2026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 실효적 처우 개선과 조직 자율성 확보에 총력 -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8일(월)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2026 행정안전부 정책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제도 개선 논의 시작을 알렸다.

정책협의체를 통해 공무원연맹은 ▲복무 및 수당(8건) ▲인사 및 채용(2건) ▲복지(2건) ▲교육 및 훈련(2건) ▲조직(2건) ▲예산 및 계약(4건) 등 전방위적인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정책협의체는 지난 2018년부터 공무원의 노동권 보호와 사기 진작을 위한 중요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공무원연맹은 이번 협의가 단순한 의견 전달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제도 변화로 직결되는 ‘소통과 신뢰의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무원연맹은 킥오프 회의 이후에도 실무 협의를 통해 안건별 타당성을 피력하고, 공무원의 실질 임금 보전과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안동시, '격무·기피 민원' 담당 공무원에 승진 가점 추진
19/05/2026

안동시, '격무·기피 민원' 담당 공무원에 승진 가점 추진

악성 민원 대응 직원 사기 진작 목적, 인사 규칙 개정 예고 경북 안동시가 악성 민원과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인사제도 개편에 나선다. 이른바 '기피 업무'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보상을 제공해 조

행안부- 공무원노동계 정책협의체 올해는 당직근무제도 개선 다룬다
18/05/2026

행안부- 공무원노동계 정책협의체 올해는 당직근무제도 개선 다룬다

퍼블릭타임스=2026년 행정안전부와 공무원 노동계의 정책협의체가 가동됐다.올해는 복무 및 수당 개선 등 20개 안건을 놓고 양측이 협의를 진행하게 된다.행정안전부

[사설]99% 선량한 이웃의 권리 뺏는 1%의 병적인 악성 민원
18/05/2026

[사설]99% 선량한 이웃의 권리 뺏는 1%의 병적인 악성 민원

동아일보 취재팀이 전북 A 초등학교에서 악성 민원을 반복하던 학부모 1명이 학교 공동체를 어떻게 황폐화시켰는지 615일간의 과정을 추적했다. 그 실상이 가히 충격적이다. 2024년 6월 학부모 김모 씨는 간식으로 ‘

행정안전부 장관 간담회 참석- 선거사무, 초과근무 등 수당 현실화 건의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5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가 공무원 노...
18/05/2026

행정안전부 장관 간담회 참석
- 선거사무, 초과근무 등 수당 현실화 건의 -

한국노총 공무원연맹은 5월 15일(금)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윤호중 장관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행정안전부가 공무원 노동자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3대 공무원노조 대표를 초청하여 마련되었다.

공무원연맹 신동근 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공무원 노동자들의 고충은 한계에 달한 상황이다. 형식적인 위로를 넘어 초과근무 수당 현실화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적 행사와 민생 지원을 위해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공무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노조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무원연맹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행동해 나갈 방침이다.

"지원금 지급에 선거까지"…행안장관, 공무원 목소리 청취
18/05/2026

"지원금 지급에 선거까지"…행안장관, 공무원 목소리 청취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5일 공무원 노조와 만나 6·3 지방선거 준비 및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 등으로 업무 부담이 커진 현장 공무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5.18정신 계승해 노동존중·민주사회 실현 앞장설 것”
18/05/2026

“5.18정신 계승해 노동존중·민주사회 실현 앞장설 것”

한국노총, 광주 민중 항쟁 46주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강원도청노조 "도의회 인사운영 논란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비판
18/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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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5일 도의회 앞에서 도의회의 인사 운영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도청 노조는 17일 “공직사회 인사는 법과 원칙, 공정성과 절차에 따라 운영되어야 함에도, 도의회 내부에서는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에 정책질의서 전달
18/05/2026

대구공무원노동조합,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에 정책질의서 전달

대구공무원노동조합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에게 공직사회 및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질의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노조가 전달한 정책질의서는 ▷공무원 정치기본권 ▷공무원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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