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핫태 하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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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 노조 및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오보들에 대해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1. 합작법인 자본금 납입 주장노조 및 일부 언론에서 보험연수원이 이사회의 승인도 없이 합작법인에 자본금을 납입했다는 주장을...
12/08/2026

하태) 노조 및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오보들에 대해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1. 합작법인 자본금 납입 주장

노조 및 일부 언론에서 보험연수원이 이사회의 승인도 없이 합작법인에 자본금을 납입했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자본금 납입은 법인 설립 절차 중에 발기인 구성과 정관 작성 이후에 진행하는 주금 납입 절차입니다. 기존 회사에서 유상증자를 진행하려면 법적 의결 기관인 이사회 결의와 법인계좌를 통한 주금 납입, 변경 등기가 필수입니다. 어떤 형태이든 자본금을 납입하려면 엄격한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사회 전에 자본금 납입 절차가 불가능한데 자본금을 납입했다는 주장은 얼토당토하지 않습니다.

2. AI TF팀 업무를 합작법인 활동으로 과장

노조와 일부 언론에서 AI TF 업무를 두고, 연수원이 이사회 승인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타 법인의 업무에 연수원 인력을 투입했다는 주장을 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보험연수원 AI TF는 연수원 공식 직제로 AI 플랫폼과 기술 상용화, 기술 실증 등의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이사회에 투자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장 조사, 제품 검토, 사업모델 분석, 해외 기술 기업과의 협의 등이 필수적인데, 이것을 합작법인의 업무로 탈바꿈 시켜 초법적인 행태라고 비판하는 것은 심각한 사실 왜곡입니다.

3. 사무실 임대차 계약 체결 및 대표이사 내정 주장

합작법인 명의로 사무실 임대차 계약을 하고, 대표이사가 내정됐다는 주장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합작법인 대표로 내정되려면 최소한 주주가 구성돼 대표 선임 절차가 진행돼야 하는데 출자가 없는 조건에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연수원은 합작법인과 사무실 입주 계약을 하지 않았으며, 법인이 없는데 사무실 입주 또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끝)

하태) 보험연수원 국내 최초 자격시험 100% AI 출제 및 특허 확보… AI 시험출제 시대 연다- 국내 최초 개발한 AI 시험 출제 시스템 7월 특허 등록 완료- 보험조사분석사 AI출제 시작... 8월 완전판매역량...
11/08/2026

하태) 보험연수원 국내 최초 자격시험 100% AI 출제 및 특허 확보… AI 시험출제 시대 연다
- 국내 최초 개발한 AI 시험 출제 시스템 7월 특허 등록 완료
- 보험조사분석사 AI출제 시작... 8월 완전판매역량인증 시험 100% AI출제
- 전 시험 100% AI출제 목표로 성능 업그레이드, 적용범위 지속 확대
- 출제시간·비용, 문항 다양성 등 기존 방식 대비 경쟁 우위 확보

□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은 지난 4월 개발을 완료한 AI 기반 시험문제 출제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한 데 이어 8월 실시하는 완전판매역량인증 자격시험 문제를 100% AI로 출제하는 등 시험출제 패러다임의 AI 혁신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 연수원은 하태경 원장 취임 이후 개발에 착수하여, 올해 4월 국내 최초로 보험 분야에 특화된 AI 출제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이달 해당 시스템에 대한 특허등록까지 완료함으로써 기술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AI 출제시스템은 보험조사분석사 시험을 시작으로 연수원이 운영하는 모든 자격시험에 단계별로 적용하고 있으며, 8월 12일 실시되는 제16회 완전판매역량인증 시험에서는 출제 문제 100%를 AI로 출제할 예정이다.

◦ 연수원은 AI 출제가 기존의 전문가 출제 방식과 비교해 소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문항의 다양성을 확보함으로써 출제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연수원은 AI가 출제한 문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철저한 검수를 거치는 등 자격시험의 안정적 운영에 필수적인 데이터 무결성 확보 노력도 병행하고 있다. AI 출제 시험문제 검수에 참여한 한 전문가는 “기존 출제자들이 사용하는 문체나 문제 스타일과 구분되는 AI만의 특징이 일부 남아 있고, 아직 전문가의 검수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그러나 조만간 전문가 출제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 만큼 이미 상당한 수준의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 앞으로 보험연수원은 새로운 AI 엔진 적용과 파인튜닝 기법을 활용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출제 시스템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또한 AI 출제시스템 상용화를 통해 AI 기술의 확산과 보험업계 업무 효율성 향상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하태) 대통령은 창업중심국가 외치지만 정부 관료들은 호응하지 않는다. 아직도 정부는 새로운 사업 창업하려면 온갖 규제로 억누른다. 공무원들은 규제를 해소하려하지 않는다. 규제가 많을수록 자신들의 권한이 커지기 때문이...
10/08/2026

하태) 대통령은 창업중심국가 외치지만 정부 관료들은 호응하지 않는다.

아직도 정부는 새로운 사업 창업하려면 온갖 규제로 억누른다. 공무원들은 규제를 해소하려하지 않는다. 규제가 많을수록 자신들의 권한이 커지기 때문이다. 관료들의 권한이 클수록 퇴직 후 전관 대우도 높아진다. 고령화 시대가 되니 공무원들은 더 많은 규제를 만들어낸다. 그래야 장수시대에 안정적인 퇴직 후 일자라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골병 드는건 민간 경제다. 새로운 혁신도 물건너간다. 공무원들이 나라경제 죽이면서 자기 살 길만 확장하고 있는 것이다. 금융위처럼 규제가 많은 부처일수록 더 하다. 유럽이 규제 때문에 몰락했다. 한국이 그 길을 따라 가고 있다. 최근 내가 금융위와 맞서는 이유다!

하태) 보험연수원 AI 신사업 투자 가로 막은 금융위의직권남용을 국회가 조사하고 바로잡아 주십시오!( 국회 소통관에 시간을 잡아주고 오늘 자리에 함께 서준 김재섭 의원께 감사드립니다.)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언론인 여...
10/08/2026

하태) 보험연수원 AI 신사업 투자 가로 막은 금융위의
직권남용을 국회가 조사하고 바로잡아 주십시오!
( 국회 소통관에 시간을 잡아주고 오늘 자리에 함께 서준 김재섭 의원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보험연수원장 하태경입니다.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국민의 알 권리와 대한민국 민주주의, 그리고 민생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간단명료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창업중심국가론’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금융위원회의 월권과 유령규제 실태를 국민과 국회 앞에 알리고, 시정을 요구하기 위함입니다.

먼저 보험연수원의 AI 신사업을 저지한 금융위의 직권 남용과 관련해 6가지 사항을 공식적으로 질문합니다.

첫째, 이재명 대통령의 '창업중심국가론' 기조에 정면으로 역행하고, 민간 보험연수원의 AI 사업화 투자 계획을 방해하고 억제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둘째, 지난 6월 보험연수원과 합의했던 'AI 투자 관련 자율 결정 존중' 입장을 스스로 번복하고 합의를 뒤집은 진짜 이유는 무엇입니까?

셋째, 법적·제도적 적법성을 모두 갖춘 보험연수원의 합작투자 심의 이사회를 '유령규제'로 사실상 무산시키며 방해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넷째, 정식 공문이나 공식 입장 표명이 아닌, 보이지 않는 지시를 내리는 '유령행정'을 모든 금융 관련 기관에 행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까?

다섯째, ‘유령행정'은 행정절차법 위반인데 이러한 관치행정을 계속할 것입니까?

여섯 번째, AI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요구 앞에서 금융위는 공공과 민간의 혁신을 촉진할 ‘AI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면서 보험연수원을 막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위의 6가지 질문에 대해 국민과 국회 앞에 즉각 성실하고 명확하게 답변하고, 국회가 이를 조사해 바로잡아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1. 보험연수원의 AI 신사업 추진 경과

지금부터 보험연수원이 AI 신사업을 추진해온 배경과 경과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험연수원은 보험 전문 인력 양성과 보험 자격 교육 등을 담당하는 민간 교육기관입니다. 저는 2024년 취임하면서 임직원들에게 ‘AI로 시작해 AI로 임기를 마무리하는 원장이 되겠다’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AI 전환의 중요성을 알고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파격적인 제도 혁신과 자금 지원이 있어야 하며, 규제 전반을 제로베이스에서 손볼 필요가 있다"며 대한민국을 '창업중심국가'로 대전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러한 국가적 AI 전환(AX)과 디지털 혁신 노력에 부응하여 보험연수원도 지난 2년여 간의 노력 끝에 AI 세일즈 코치, AI 시험 출제 시스템, AI LXP 등 교육 AI 3대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나아가 글로벌 확산을 위해 대만·싱가포르 기술기업과 총 25억 원 규모(연수원 출자 10억 원)의 합작투자를 추진해 왔습니다. 본 투자는 법무부 유권해석과 대법원 판례를 통해 적법성을 검증받았으며, 풋옵션 설정 등 안전장치와 정관상 자율 재량까지 완비한 사업입니다.

2. 합의 파기로 이사회 무산시킨 금융위원회

보험연수원의 AI 대전환의 길을 막아선 것은 금융위원회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창업국가 비전을 가장 앞장서서 실천해야 할 금융 당국이 오히려 민간교육기관의 AI 신사업 투자를 막아선 것입니다.

금융위는 지난 6월 8일, 연수원과의 공식 소통에서 "AI 합작투자 사안은 금융위가 관여하지 않고 연수원이 자체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연수원은 이 같은 자율 결정 합의에 따라 절차를 거쳐 8월 7일을 AI 신사업 합작투자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이사회가 준비되자 금융위는 돌연 입장을 바꾸었습니다.

문서나 정식 공문 한 장 없이, 보이지 않는 지시와 압박이라는 전형적인 '유령행정'을 동원했고, 결국 정상적이고 공정한 이사회 개최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이사회를 무기한 연기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민간 교육기구인 보험연수원의 자율성을 무시하고 관치행정의 사유물처럼 다루는 금융위의 행동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금융위의 부당한 방해와 '유령규제'는 명백한 월권이자, 민간 기구의 혁신 동력을 약화시키는 부당한 행정입니다.

3. 금융선진국을 위해 금융위 과감히 변화해야

제가 여러 어려움을 무릅쓰고 이 자리에 선 것은 대한민국 금융의 미래가 바로 AI 대전환과 선진화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금융위원회가 관치행정의 묵은 허물을 벗고 혁신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본연의 역할로 거듭나야만 우리 금융의 미래가 열릴 수 있습니다. 부당한 규제와 월권을 바로잡아 대한민국 금융이 세계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보험연수원에 대한 금융위의 태도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 사안은 단순히 보험연수원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대한민국 기업들이 처한 분명한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하태경은 책임감을 가지고 원칙과 소신에 따라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AI 혁신을 가로막는 금융위의 유령규제와 관치행정에 끝까지 맞서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10일
보 험 연 수 원 장 하 태 경

하태) 8월10일 월요일 오전9시 국회 정론관에서 금융위원회가 보험연수원의 AI투자를 방해하는 직권남용에 대해 국회 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집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07/08/2026

하태) 8월10일 월요일 오전9시 국회 정론관에서 금융위원회가 보험연수원의 AI투자를 방해하는 직권남용에 대해 국회 조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집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하태)  6월 금융위는 보험연수원과 ‘AI 투자는 보험연수원 자체 결정 사항' 이라고 합의했었다!- 이는 하태경 원장 기자간담회서 미공개한 새로운 내용- 8.7 이사회는 금융위와 합의 전제로 날짜 정한 것- 금융위 ...
06/08/2026

하태) 6월 금융위는 보험연수원과 ‘AI 투자는 보험연수원 자체 결정 사항' 이라고 합의했었다!

- 이는 하태경 원장 기자간담회서 미공개한 새로운 내용
- 8.7 이사회는 금융위와 합의 전제로 날짜 정한 것
- 금융위 약속 번복으로 정상적·공정한 이사회 개최 불가능 … 무기한 연기
- 보험연수원을 관치금융의 사유물로 간주하는 금융위의 구시대적 행정 바뀌어야
- 하태경 원장“이억원 금융위원장 공식 사과 없을 시 대응 강도 대폭 높일 것”

보험연수원은 5일 하태경 원장 기자간담회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금융위와 소통한 새로운 시실을 공개한다.

하 원장은 지난 6월 8일 금융위와 미팅에서 'AI 합작투자 사안은 금융위가 관여하지 않고 연수원이 자체적으로 결정할 사안이라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연수원은 금융위와의 합의에 따라 8월 7일 이사회 날짜를 확정했으나, 금융위는 이사회가 임박하자 기존 태도를 바꿔 AI 신사업 추진을 방해했다.

보험연수원은 오는 8월 7일(금) 개최 예정이었던 ‘AI 신사업 투자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이사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보험연수원은 금융위의 반대 입장에 따른 부당한 방해로 인해 정상적이고 공정한 이사회를 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금융위가 사과와 함께 입장이 바뀔 때 이사회 재개최를 고려한다.

보험연수원과의 자율결정 존중 약속을 뒤집고 사실상 이사회를 무산시킨 것은 마치 연수원을 자신들의 말을 그대로 수행하는 허수아비처럼 행동해야 하는 기구로 보는 것은 아닌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연수원이 추진해온 ‘교육 AI 합작투자(총 25억 원 규모: 연수원 10억, 대만 위즈덤 가든 10억, 싱가포르 X402 Labs 5억)’는 대법원 판례와 법무부 유권해석, 법무법인 자문 및 안전한 투자금 회수를 위한 풋옵션(매도청구권) 설정까지 완벽히 마친 적법 사업이다.

법무부 유권해석에 따르면 “비영리법인이라도 목적 달성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 주된 목적인 비영리사업에 부수하여 영리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10억 원 출자 역시 현행 정관상 연수원 재량에 속하는 사안이다.

보험연수원은 금융위원회에 대해 ▲말바꾸기와 부당한 방해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사과 ▲시대착오적인 AI 창업·투자 반대 철회 ▲이재명 대통령의 창업중심국가론에 정면 반기를 든 금융위에 대한 청와대의 직권 조사 및 시정 조치를 거듭 강력히 촉구한다.

하태경 원장은 “보험연수원에 대한 심대한 모독과 혁신 방해에 대해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즉각적인 사과가 없다면, 향후 금융위에 대한 대응 강도를 한층 더 높여나갈 것”이라며 “임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원칙과 소신에 따라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AI 혁신을 가로막는 유령규제와 관치금융에 끝까지 맞서겠다”고 강조했다.

하태)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기자간담회 모두발언(2026.8.5)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시대착오적인 AI 창업 투자 반대를 철회하고 보험연수원에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창업중심국가시대’로 대전환 외치...
05/08/2026

하태)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기자간담회 모두발언(2026.8.5)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시대착오적인 AI 창업 투자 반대를 철회하고 보험연수원에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창업중심국가시대’로 대전환 외치는데 이 위원장은 정면 역행
- 청와대가 직권 조사하고 시정 조치 필요
- 법무부, 대법원 판결문 통해 ‘비영리 법인도 목적범위 내 비영리사업에 부대하여 영리사업 추진 가능’답변

안녕하십니까?
보험연수원장 하태경입니다.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취재와 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파격적인 제도 혁신과 자금 지원이 있어야 하며, 규제 전반을 제로베이스에서 손볼 필요가 있다”며 창업중심국가로의 대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저희 연수원 역시 관행의 틀을 깨고 대통령의 창업국가 비전에 적극 부응하여 국가적 AI 전환(AX)을 이끌 준비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 대통령의‘창업중심국가 시대’비전과 의지를 가장 앞장서서 실천해야 할 정부 금융기구가 오히려 창업과 투자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 연수원이 추진해온 교육 AI 개발과 합작 투자 사업이 금융위의 반대로 좌초 위기에 있습니다. 주식시장을 혼란에 빠트린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금융위가 이제는 창업 생태계를 파괴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보험연수원이 추진해온 교육AI 관련 합작투자에 반대 입장을 전달함으로써 사실상 추진이 어려운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연수원이 교육 AI 신사업 투자와 관련 법무부에 질의한 결과, 연수원의 재량에 속한 사항이라는 취지의 답변을 했습니다. 따라서 금융위의 행위는 월권이자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판단합니다.

저는 금융위의 태도를 AI 창업과 투자에 대한 부당한 방해로 규정하며, 이억원 위원장의 즉각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창업중심국가론에 정면 반기를 든 금융위원회에 대해 청와대가 나서서 조사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합니다.

1. 교육 AI 3대 솔루션 구축 성과

저는 취임 당시 "AI로 시작해 AI로 임기를 마치겠다"고 연수원 임직원들과 언론인, 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바 있습니다. 급변하는 금융·보험 환경에서 기존의 관행과 규제 교육에만 안주해서는 미래 보험교육을 주도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AI와 디지털자산이라는 신기술을 핵심 축으로 삼아 본원적 경쟁력을 갖춘 혁신 교육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제시하고, 지난 2년여 간 임직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동안 저와 연수원 임직원들은 보험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 AI 기술을 개발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그 결실로 국내외 교육기술 기관들과 협력하여 AI 세일즈 코치, AI 시험 출제 시스템, AI LXP(개인 맞춤형 학습경험플랫폼)의 3대 교육 AI 솔루션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기존의 강의와 연수 운영에 충실했던 교육기관이 이처럼 최첨단 AI 신기술을 자체적으로 직접 개발해 낸 것은 보험 교육 역사상 매우 뜻깊고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이는 열정을 다해 함께 고민하고 기술을 완성해 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땀방울이 온전히 녹아들어 얻어낸 값진 결실입니다.

2. 합작투자를 위한 제도적 준비

저희가 개발한 기술이 금융권과 교육 시장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시장경쟁력이 필수적입니다.

규제 교육 체계에 맞춰진 기존 연수원의 인력·사업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연수원은 재무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해외 선진 기술기업과의 합작투자(총 25억 원 규모: 연수원 10억 원, 대만 위즈덤 가든 10억 원, 싱가포르 X402 Labs 5억 원)를 추진했습니다.

특히 본 합작투자는 대법원 판례, 법무부의 유권해석, 전문 법무법인의 촘촘한 법률 자문을 거쳐 법적 적법성을 철저히 검증받았습니다. 여기에 차기 원장 취임 3개월 이내에 투자금을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는 풋옵션(매도청구권) 설정까지 마치며 리스크 관리 장치도 완벽히 마련했습니다.

합작 투자에 대한 법무부의 유권 해석은 대법원 판례를 통해 “비영리법인이라도 반드시 적극적으로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사업만을 수행하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범위 내에서 주된 목적인 비영리사업에 부수하여 영리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10억 출자는 소수 지분 출자라 현행 정관에서도 가능하다는 포괄적인 법무부 유권해석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적법성을 갖추고 투자금을 회수할 안전장치까지 마련했음에도 불분명한 이유로 제동을 거는 것은 규제 제로베이스를 지향하는 정부의 방향과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3. 금융당국의 태도가 연수원의 혁신을 좌절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연수원은 오는 8월 7일 이사회에서 본 AI 신사업 투자 및 추가경정예산안을 최종 심의 단계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최종 단계에서 금융위의 소극적 태도가 사실상 신사업 추진의 최대 장애물이 되고 있습니다.

금융위도 생산적 금융 깃발을 들고 기관들의 AI 진입 투자를 장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연수원의 신사업 투자를 왜 막는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금융위의 이러한 태도는 금융·보험 산업 전반의 AI 창업과 투자 분위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새로운 도전을 향한 연수원 임직원들의 치열한 노력을 좌절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혼란을 초래하고 수많은 개미 투자자를 좌절시킨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이억원 금융위원장 체제가 이제 연수원의 혁신을 가로 막아 전체 보험업계의 혁신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을 고루한 관료주의 아래 두려는 행태는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정책 당국의 과잉 규제는 민간과 유관기관의 자율적인 혁신 동력을 약화시킬 뿐입니다.

언론인 여러분,

앞으로의 글로벌 경쟁력은 규제나 제도가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시장에서 필요성을 인정받고, 고객이 선택하며, 성과로 가치를 증명해야 합니다.

저는 "AI로 시작해 AI로 마치겠다"는 약속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제 임기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원칙과 소신에 따라 추진하여, 보험연수원과 대한민국 보험산업의 미래를 위한 AI 혁신의 결실을 반드시 맺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월 5일

보험연수원장 하태경

※ 보험연수원 교육AI 3대 개발 현황

o AI 세일즈 코치: 보험설계사가 AI 고객과 실전 상담 롤플레이를 진행하고, AI가 실시간 피드백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여부를 정밀 분석·코칭하고 세일즈 능력 향상을 집중 훈련하는 시스템

o AI 시험 출제 시스템: 보험 특화 언어모델(SLLM)을 기반으로 방대한 연관 자료를 학습하여 고품질의 시험 문제를 자동 생성·검증하는 시스템. 현재 특허 출원이 완료됐고, 100% AI 문제 출제를 시작함.

o AI LXP (개인 맞춤형 학습경험플랫폼):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별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교육과정 추천 및 학습 분석을 제공하는 지능형 플랫폼

하태) AI 개인맞춤형 학습플랫폼(LXP) 본격 운영… 맞춤형 보험교육 시대 연다 - AI 기반 맞춤형 학습 환경 구축으로 보험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마련 - AI Tutor·AI 학습도우미·생성형 AI를 활용한...
05/08/2026

하태)

AI 개인맞춤형 학습플랫폼(LXP) 본격 운영… 맞춤형 보험교육 시대 연다
- AI 기반 맞춤형 학습 환경 구축으로 보험산업 미래 인재 양성 기반 마련
- AI Tutor·AI 학습도우미·생성형 AI를 활용한 차세대 교육서비스 확대
- 학습데이터 분석 기능으로 학습 성취도와 패턴 진단해 개인별 학습 방향 안내

□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은 보험산업의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에 발맞춰 수요자 중심의 온라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해 8월부터 AI 개인맞춤형 학습플랫폼(LXP, Learning Experience Platform)을 본격 운영한다.

□‘AI 개인맞춤형 학습플랫폼(https://lxp.in.or.kr)’은 기존‘학습관리시스템(LMS)’의 교재와 강의 중심의 교육 방식을 뛰어 넘어 AI와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쌍방향 교육을 구현하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 학습자의 학습이력, 수준, 관심 분야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경로를 제시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학습 자료 생성과 강의 운영으로 교육 성과를 향상시키는 점이 특징이다.

□ 특히 AI Tutor와 AI 학습도우미(AI Companion)가 학습자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고, 수준별 맞춤 콘텐츠와 심화학습 추천을 통해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지원한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 문제 출제, 과제 생성 및 평가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여기에 루브릭 평가와 온라인 첨삭 기능을 갖추어 교육 운영의 효율성과 평가의 객관성을 한층 높였다.

□ 또한 학습데이터 분석 기능을 바탕으로 학습자의 성취도와 패턴을 진단해 개인별 학습 방향을 안내하고, 운영자에게는 데이터 중심의 체계적인 품질관리 환경을 지원하게 된다.

□ 연수원은 LXP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학습데이터와 사용자 피드백을 토대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연수원은 LXP의 맞춤형 AI 학습 시스템이 보험교육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고, 미래 보험인재를 양성하는 핵심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하태경 원장은 “보험산업도 AI 시대에 맞는 교육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면서 “이번 AI 학습플랫폼을 통해 개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보험교육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태) 제3차 넥스트투자포럼 데모 데이를 성공적으로 치루었습니다.데모데이(Demo Day)**는 스타트업이 투자자 앞에서 자사의 제품·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성과 등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시연(Demonstrati...
24/07/2026

하태) 제3차 넥스트투자포럼 데모 데이를 성공적으로 치루었습니다.

데모데이(Demo Day)**는 스타트업이 투자자 앞에서 자사의 제품·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성과 등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시연(Demonstration)하는 행사를 뜻합니다.

넥스트투자포럼 창립하고 매달 1회 숭실대와 함께 데모데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다섯개 스타트업이 발표를 했습니다.

벌써 투자조합도 하나 결성했습니다. 조만간 최종 투자결정이 될거 같습니다. 데모데이는 펄펄 뛰며 살아있는 기업교육, 투자교육입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이 기회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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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 보험연수원·팩트블록, 크립토 리터러시 수강생 대상「KBW2026 with Upbit」 현장 참석 지원- 교육과 글로벌 산업현장을 연계한 디지털자산 인재 양성 협력 확대- RWA·스테이블코인·기관금융 등 글로벌...
24/07/2026

하태) 보험연수원·팩트블록, 크립토 리터러시 수강생 대상
「KBW2026 with Upbit」 현장 참석 지원

- 교육과 글로벌 산업현장을 연계한 디지털자산 인재 양성 협력 확대
- RWA·스테이블코인·기관금융 등 글로벌 트렌드 학습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
- 백악관·리플·로빈후드 등 글로벌 리더 강연 통해 온체인 금융의 미래 직접 체험

□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은 「KBW2026 with Upbit」 주최사 팩트블록과 함께 디지털자산 교육과 글로벌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협력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양 기관이 지난해 체결한 디지털자산 교육 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보험연수원이 운영하는 「(2026-05기) 크립토 리터러시 원데이 인텐시브(자산토큰)」 과정 수강생을 대상으로 「KBW2026 with Upbit」 메인 컨퍼런스 현장 참석을 지원한다.

○ KBW는 팩트블록이 2018년부터 개최해 올해 9회째를 맞는 아시아 대표 디지털자산 행사로, 올해는 한국 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프레젠팅 파트너로 참여해 KBW2026 with Upbit라는 명칭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메인 컨퍼런스는 오는 9월 30일~10월 1일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개최된다.

○ 보험연수원은 교육을 통해 디지털자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팩트블록은 글로벌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교육과 산업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 지난해 크립토 리터러시 과정을 수강한 뒤 KBW2025에 참가한 교육생들은 “교육을 통해 익힌 내용을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디지털자산 산업을 바라보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 한 교육생은 “KBW를 통해 크립토 산업의 규모와 글로벌 확장성을 직접 체감했고, 이후 관련 분야를 지속적으로 공부하며 진로를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또 다른 교육생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글로벌 기업과 참가자들을 보며 미래 금융산업의 변화 방향을 실감할 수 있었고, 행사 이후에도 관련 학습과 토론을 이어갈 만큼 큰 동기부여가 됐다”며 “디지털자산 산업을 이해하고 싶다면 현장을 직접 경험해 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디지털자산은 보험·금융산업 종사자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미래 금융의 핵심 분야”라며 “체계적인 교육과 글로벌 산업현장을 연결해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금융환경을 직접 체감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박위익 팩트블록 대표는 “디지털자산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론과 함께 글로벌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험연수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금융권 실무자들이 산업의 최신 흐름을 경험하고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ddress

보험연수원, 서울 성북구 보문로 130
Seoul
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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