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2026
✨19회 여성인권영화제 폐막식이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
송란희, 정순옥 여성인권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은 “여성단체 활동을 하며 어려울 때마다 관객 분들과 답답한 현실에 맞서 싸우던 스크린 속 얼굴들이 떠오른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떠올리며 정진하겠다. 관객 여러분께 특히
감사드리며 내년 여성인권영화제도 기대해 달라“는 폐막 인사를 전했습니다.
폐막식은 한국여성의전화 활동가 한지, 피움족 촬영팀 이예진, 피움족 운영팀 이지윤, 피움뷰어 조서현, 관객이자 한국여성의전화 회원인 정인희 님이 함께하는 폐막선언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마지막 회차 상영으로는 피움상 수상작인 , 심사위원특별언급 해당작 가 이어졌습니다.
'돌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힘차게 시작한 19회 여성인권영화제! 5일의 여정 동안 함께 영화제를 만들어주시고, 영화제를 즐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내년, 20회 여성인권영화제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