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2026
밤 9시, 10시, 11시에 시작해
새벽 3시에 돌아오기도 했던 바다거북 캠프.
2013년 멕시코 콜롤라에서 석혜민 님이 남긴 후기를 영상으로 옮겼어요.
둥지 하나를 파면 알이 40~70개씩 나오고,
알을 묻어 둔 인공 둥지는 ’유치원‘이라고 불렀어요.
둥지 위로 올라온 새끼거북을 세고 바다로 풀어주는 것까지가 이 캠프의 일이에요.
🐢 이번 겨울, 멕시코 나야리트주 해변에서 바다거북 보호 캠프를 모집하고 있어요.
· 2026.12.02 – 12.14
· 2027.01.20 – 02.01
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영상 속 사진은 멕시코 바다거북 캠프 참가자들의 후기 사진(2019–2023)이고, 일러스트는 AI로 만든 연출 컷이에요.
#워크캠프 #국제워크캠프 #해외봉사 #해외자원봉사 #바다거북 멕시코 겨울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