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2024
7월 24일~26일 포천에 위치한 청소년비전센터에서 진행된 캠프
캠프서 빠질 수 없는 바베큐파티에 구운 고기를 받아만 먹던 아이들이 훌쩍자라 이제는 동생들을 챙기며 구워준다.
인근 백운계곡에서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며 이동갈비는 못 먹어도 돼지갈비로 점심을
포천아트벨리을 들려 채석장과 과학관을 관람하고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이구동성하는 말
"2박3일은 너무 짧아요"
3박4일. 4박5일가던 울 아이들에겐 짧았나?
캠프화이어전 내리던 비를 멈추어 주심 감사. 안전하게 잘 다녀옴 또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