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026
자연을 사랑하는 첫 번째 방법, 에서 관찰과 기록하기
📗 녹색도감이란?
자연을 깊이 관찰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관찰 기록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아카이빙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은 자연생태학자, 예술가가 될 수도 있고, 평범해 보이지만 알고보니 엄청나게 근사한 취미를 가진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연을 보는 눈 함께 밝혀요 : )
📗 이렇게 진행합니다.
7월 5일(일) 오전 8시 50분, 성북역사문화공원(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118-2)에서 모입니다.
9시에 출발! 공원에서 간단히 인사 나눈 뒤 와룡공원부터 말바위안내소 인근까지 천천히, 조용히 걸어요.
이동하는 동안 저마다 자유롭게 대상을 정하고 기록합니다.
12시 경 저마다의 관찰 기록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눕니다. 둘러앉아 간식도 나눠 먹어요 : )
* 스케치와 채색 도구는 필요한 만큼만 챙겨오셔요. 화려하고 멋진 표현보다 섬세하고 정직한 표현에 차근차근 도전해봅시다.
👥 이런 분 오셔요!
자연을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스스로 문장을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어린이도요. 주말에 소비적인 여가 생활 대신 그저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에게도 추천합니다. 물론 곤충과 버섯, 새, 나무 관찰할 때 가슴이 뛰는 분 정말 환영하고요. 자연을 관찰하고 그리며 표현력을 기르고 싶은 분 어서 오세요!
⏰ 일시 : 2026.7.5 일요일 09:00~12:30 *신청기간 7.2(목)까지
🏠 장소 : 성북역사문화공원(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118-2)
🧑💻 인원 : 10명 (선착순 마감)
🎒 준비물 : 쌍안경, 드로잉 도구, 텀블러, 생물도감 등
💰 참가비 : 무료
📗 신청 : https://www.greenkorea.org/notice/11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