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026
잘 지내, 소중했던 나의 장난감 🧸
어린이와 함께 자라고, 웃고, 때로는 마음을 나누던 장난감.
하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장난감도 언젠가는 우리 곁을 떠나게 됩니다.
떠나보낸 장난감은 어디로 갈까요?
장난감은 여러 재질과 부품이 복잡하게 섞여 있어 대량 재활용하기 어렵고, 결국 다시 쓰이지 못한 장난감은 소각이나 매립으로 이어지기도 해요.
트루는 장난감이 처치곤란의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합니다.
하나!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은 바자회를 통해 재사용,
둘! 망가진 장난감은 분해해 환경교육의 재료로 활용하고,
셋! 플라스틱 자원을 분쇄·가공해 새로운 업사이클 제품으로 만듭니다.
장난감으로서의 생애가 끝나더라도
그 안에 담긴 자원의 가치는 계속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장난감을 만들고, 사용하고, 떠나보내는 방법까지.
우리의 작은 선택이 장난감의 마지막과 지구의 내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이번 달에도 트루 장난감 바자회가 열립니다.
누군가에게는 떠나보낸 장난감이,
또 다른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친구가 될 수 있어요.
📍 트루 장난감 바자회
📅 매월 말, 지정된 일자에 3일간 운영
🔎 자세한 일정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