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The Hulbert Memorial Society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The Hulbert Memorial Society 1886년, 23살 미국 청년이 조선을 만났습니다.
최초의 한글 교과서를 저술하고, 고종의 밀사로 활약하는 등
63년 동안 한민족을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지난해 3월 본 회 김동진 회장이 저술한 헐버트 박사 영문판 일대기 《What About KOREA?》에 대해 최근 세계적 문학 비평 매체인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에서 극찬한 리뷰를 회원님들께 ...
16/01/2026

지난해 3월 본 회 김동진 회장이 저술한 헐버트 박사 영문판 일대기 《What About KOREA?》에 대해 최근 세계적 문학 비평 매체인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에서 극찬한 리뷰를 회원님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본 리뷰에 대해 책 풀판사 한림은 다음과 같이 보도자료를 배포하였습니다.


"《What About KOREA?》,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로부터 극찬을 받다"

2025년 12월 30일,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문학 비평 매체 중 하나인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s)’는 《What About KOREA?》에 대한 호평의 리뷰를 발표하며, 이 책을 “한국의 주권과 문화를 옹호한 헐버트의 활동에 바치는 설득력 있고 포괄적인 헌사(a persuasive and comprehensive tribute to Hulbert’s advocacy for Koran sovereignty and culture)”라고 평가했다.

또한 《What About KOREA?》에 대한 이번 리뷰는 ‘커커스 인디(Kirkus Indie)’ 편집진에 의해 선정되어, 2월 15일 자 ‘커커스 리뷰 매거진(Kirkus Reviews Magazine)’에 실릴 예정이다. 인디 리뷰 가운데 극히 일부만이 지면에 게재된다는 점에서, 이는 매우 특별한 조명이라 할 수 있다.

‘커커스 리뷰’는 “《What About KOREA?》는 동아시아에서 제국주의적 팽창이 이루어지던 시대에 한국의 주권을 위한 투쟁의 최전선에 섰던 미국인 교육자이자 언론인, 그리고 신념 있는 옹호자였던 호머 B. 헐버트의 비범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린다. 이 책은 기존의 전기적 서술을 넘어, 헐버트를 당대의 도덕적 증인이자 정의와 문화적 존엄, 그리고 위협받는 한 민족의 권리를 옹호한 국제적 양심의 목소리로 자리매김한다.

치밀한 연구와 설득력 있는 서사를 통해 《What About KOREA?》는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강력한 시각을 독자에게 제공하는 동시에, 문화적 정체성, 역사적 책임, 국경을 초월한 윤리적 실천이라는 오늘날의 세계적 과제들에 긴급한 메시지를 던진다.”라고 말했다.

‘커커스 리뷰’의 찬사는 이 책이 지닌 지적 엄밀성, 서사적 힘, 그리고 지속적인 시대적 의미를 확인해 준다.

《What About KOREA?》는 현재 아마존과 한국의 주요 서점들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kirkusreviews.com/book-reviews/dongjin-kim/what-about-korea-2/

안녕하십니까?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입니다. 2025년 올해에도 본 회를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는 헐버트 박사의 숭고한 한국 사랑과 가치관적 삶을 세상에 알리는 ...
31/12/2025

안녕하십니까?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입니다.



2025년 올해에도 본 회를 성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도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는 헐버트 박사의 숭고한 한국 사랑과 가치관적 삶을 세상에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본 회 김동진 회장이 3년여의 집필 과정을 거쳐 헐버트 영문판 일대기 《What About KOREA?(한국을 어찌할 것인가?)》를 2025년 3월 출간하였으며, 3월 28일 서울YMCA에서 각계각층의 내빈들을 모시고 출판기념회를 했습니다. 김 회장은 헐버트의 한국 사랑을 통해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의 우수성과 한국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면서, 이 책을 통해 헐버트의 가치관적 삶이 세계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본 회 김동진 회장이 7월 17일 미국 버몬트(Vermont)주 미들베리대학교(Middlebury College) 초청 강연 차 출국하였습니다. 아울러 헐버트 생가와 모교 다트머스대학교(Dartmouth College)를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고, 헐버트가 일제에 의해 추방당하신 후 정착한 스프링필드(Springfield)를 방문하여 그의 흔적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이어서 《리퍼블리컨The Republican》 신문의 전신인 《스프링필드유니언Springfield Union》을 방문하여 편집장(Larry Parnass)께 1949년 7월 2일 헐버트가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민족”이라고 말한 회견 기사를 정확하게 실어준 데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별히, 김 회장은 박사님의 부인 메이 한나(May B. Hanna) 사모님이 잠들어 계신 코네티컷(Connecticut)주 소재 묘소를 방문하였으며, 뉴욕(New York City)에서 헐버트의 증손자 킴벌 헐버트(Kimball A. Hulbert)씨를 만나고,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에서 고종 황제의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관련 친서 원본을 확인하였으며, 헐버트가 독립운동을 하셨던 뉴욕한인교회를 방문하고 7월 26일 귀국하는 것으로 미국 출장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큰 성과가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헐버트 박사 76주기 추모대회를 8월 27일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내 백주년기념교회 선교기념관에서 각계각층의 내빈을 모시고 진행하였습니다. 추모대회를 맞아 미국 버지니아(Virginia)주에 거주 중인 헐버트 박사 후손 브래들리(Bradley Hulbert, 27세) 군과 브랜든(Brandon Hulbert, 21세) 군, 매튜(Matthew Roos, 23세) 군이 추모대회에 참석하여 헐버트의 한국 사랑을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한국 국민에게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또한, 박사님이 사용하던 회중시계 등 희귀 유품, 사진을 기증하였습니다.



본 회는 또 2025년 12월 18일 서울YMCA에서 헐버트 일대기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에 대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여 14명의 수상자에게 시상을 하고, 《독후감 수상작 모음집》을 발간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설성경 연세대학교 명예 교수이자 헐버트학당 학당장께서 “한국 문학사에서의 헐버트의 위상”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하셨습니다. 특별히 무궁화상(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한 최미교 님은 앞으로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로 했습니다.



이 외에도 본 회는 대외 행사 참가, 강의, 언론 회견 등을 통해 헐버트 박사의 독립 정신과 한국 사랑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에 적극 힘썼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본 회의 20년 숙원 사업인 헐버트 박사 건국훈장 훈격 상향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난 정부들은 물론 신 이재명 정부에 백방으로 청원하였으나, 아직도 정부는 이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고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 문제를 꼭 관철해야겠지요.



본 회는 헐버트 내한 140주년이 되는 2026년을 맞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14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대대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에는, 헐버트 ‘낙화(落花 Falling Flowers) 시비 및 야외기념관’ 건립, 헐버트가 남긴 한국에 관한 희귀 사진전 및 헐버트 한국학 탐구 학술회의 개최, 육영공원(育英公院) 개교 및 근대 교육 출발 140주년 기념 퍼포먼스/기념식 개최, 헐버트 추모 기념비(Memorial Monument)를 미국 버몬트주 뉴헤이븐시 생가에 건립, 헐버트 아리랑 채보 130주년 기념 국제 아리랑 페스티벌 개최 등의 여러 선양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올 한 해 후원을 해주신 기관 그리고 개인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회비나 후원금에 대해서는 연말정산에 지장이 없도록 현재 국세청 홈택스에 후원금 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2026년은 회원님 모두에게 희망이 샘솟고 기쁨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이 세기 전에 예언한 것처럼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안정을 되찾아 세계 1등 국가가 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가 속히 깃들길 기원합니다.

댁 내 가족 모두가 항상 강건하시고, 귀 가정에 웃음꽃이 만발하는 새해 맞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30일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임직원 일동

지난 12월 19일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류문화산업포럼에서 개최하는 “2025 제12회 대한민국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본 회 김동진 회장이 “전통문화대상 한글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대회조직위원회에서...
29/12/2025

지난 12월 19일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한류문화산업포럼에서 개최하는 “2025 제12회 대한민국한류대상” 시상식에서 본 회 김동진 회장이 “전통문화대상 한글 부문”을 수상하였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에서는 ‘평생을 대한민국 독립운동을 지원하시며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신 헐버트 박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빛나게 계승하고, 민족의 얼 한글 융성을 위하여 크게 애쓰며 대한민국 국격을 우뚝 드높여 온 김동진 회장에게 이 상을 수여하여 그 품격을 높이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김동진 회장은 한 일도 없는데 상을 받게 되어 부끄럽다며, 헐버트를 알리는 일은 곧 한글과 한류를 세계에 알리는 일임에는 분명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관련 언론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148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한국 문명화의 선구자이자 독립유공자이신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 일대기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독후감 공모전(2025) 시상식을 2025년 ...
26/12/2025

사단법인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회장 김동진)는 한국 문명화의 선구자이자 독립유공자이신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 일대기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독후감 공모전(2025) 시상식을 2025년 12월 18일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YMCA에서 거행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김정수 기독교대한감리회 도서출판KMC 사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여러 내빈께서 뜻깊은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이승우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장(이현정 보훈과장 대독)은 내빈 축사에서 “헐버트 박사의 독립 정신을 본받아 우리는 모두 나라 사랑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황병배 선교국 총무 대독)은 “이 땅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한민족이 기독교 국가이자 도덕 국가가 되기를 소원하셨던 헐버트 선교사의 한국 사랑을 개신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본받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회장은 “50년을 한국 독립운동에 헌신하고, 일본에 의해 추방당해 미국에서도 38년 동안 오롯이 독립운동을 이어간 헐버트 박사야말로 한국 독립운동의 위대한 역사 자산이 아닐 수 없다. 그의 독립 정신을 오늘날 젊은이들이 본받아 나라 사랑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인복 서울YMCA 이사장께서는 “YMCA 창립을 선도하시고, Y운동을 선교뿐만 아니라 계몽, 교육으로까지 확대하신 헐버트 선교사야말로 이 땅의 진정한 계몽주의자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주원 한글학회 회장께서는 “헐버트 박사가 생전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민족이라고 말씀하신 증언이 오늘날 현실이 되고 있다. 박사님의 혜안에 머리가 숙어질 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편, 설성경 연세대학교 명예 교수이자 헐버트학당 학당장께서 “한국 문학사에서의 헐버트의 위상”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하셨습니다. 이어서,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이자 심사위원장께서 심사보고를 해주셨으며, 수상자를 대표하여 최미교 님과 한우주 님이 수상 소감을 하였습니다.

무궁화상(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자 최미교(배우) 님은 그의 작품 를 통해 “‘조선은 피어나리!’라는 헐버트 박사의 예언은 그의 인생 전체를 통해 증명된 관찰이자 신념이었다. 헐버트 박사가 지켜 준 덕분에 조선이 피어났고, 지금도 피어나는 중이고, 앞으로도 더욱 활짝 찬란한 대한민국으로 피어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최미교 님은 앞으로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홍보대사를 하겠다고 자원하여 현장에서 기념사업회 고문, 이사, 학술위원들께서 만장일치로 홍보대사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김동진 회장은 회장식사에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당선하지 못한 응모자들에게도 위로를 보냈습니다. 아울러 이번 수상자들이 헐버트 박사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독후감 공모전(2025) 수상자 명단

무궁화상(국가보훈부 장관상 - 상금 1,000,000원)
최미교 - “한글의 그림자를 따라 걷다 보면, 그가 서 있었다.”

백두상(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상 - 상금 각 700,000원)
이성국 - “푸른 눈의 이방인이 심은 씨앗, 마침내 거목으로 피어나다.”
최은경 - “양화진에 잠든 헐버트 오늘의 꿈은 무엇일까?”

한라상(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회장상 - 상금 각 500,000원)
원윤경 - “헐버트, 사랑의 꽃이 피어나다.”
한영진 - “우리 민족의 영원한 수호천사 헐버트!”
홍기현 - “2025년 가을, 헐버트에 스며들다.”

아리랑상(서울YMCA 이사장상 - 상금 각 300,000원)
백장흠 - “헐버트의 꿈, 대한의 미래세대를 깨우다:기억에서 행동으로”
백정종 - “한평생을 바쳐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의 발자취”
서민수 - “헐버트의 꿈, 꺼지지 않는 희망으로 피어나리:학술적 발견과 인간애의 총애”
이석현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공부한 독립운동가”
이형우 - “하나님의 편견인가, 나의 편견인가?”

아리랑상 학생부(국악신문사 대표상 - 상금 각 100,000원)
이동효 - “낯선 땅에 와서 사랑을 전하고 간 이방인, 헐버트”
이 환 - “한국의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선교사와 교사, 헐버ㅌ”
한우주 - “한국의 글로벌 잠재력을 예견한 파란 눈의 애국자, 헐버트 선생님”

언론 기사를 첨부합니다. 시상식 내용을 기사화해 주신 기자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연합뉴스 - 헐버트 박사 정신 기리는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 연합뉴스
문화일보 - 헐버트 박사 정신 기리는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무궁화상 최미교씨 | 문화일보
세계일보 -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독후감 공모전(2025) 시상식 성황리에 개최 | 세계일보
재외동포신문 -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 한국 < 한인광장 < 기사본문 - 재외동포신문
국악신문사 -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 뉴스 | 40년 전통 17만 독자 국악신문

08/12/2025

2025년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아래와 같이 거행합니다.

시상식에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사전에 본 회 이메일([email protected])이나 전화(02-3142-1949)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때 : 2025년 12월 18일(목) 오후 3시 30분

- 곳 : 서울YMCA 2층 우남 이원철 홀

(서울 종로구 종로 69 서울YMCA - 1호선 종각역 3번 출구에서 97m)

- 행사 후 저녁 식사가 있습니다.

※주차장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후원을 앙청합니다.

회원님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헐버트 박사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은 헐버트 박사 내한 140주년으로서 헐버트 박사가 태어난 미국 버몬트(Vermont)주 뉴헤이븐(New Haven)시에 ‘호머 헐버트 추모 기념비(Homer B. Hulbert Memorial Monument)’를 세우는 사업 등 여러 기념사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연말(12월 31일) 이전에 후원하시면 2025년도 연말정산 시 또는 종합소득세 납부 시 세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에 관심 있는 분은 아래 계좌에 입금하시고 기념사업회에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누리집(hulbert.or.kr) 후원 란에도 후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해놨습니다. 금액은 많고 적음을 따지지 않습니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22-099919 / 하나은행 569-910019-10304

예 금 주 : ㈔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연 락 처 : 02-3142-1949 또는 010-6462-9931

이 메 일 : [email protected]

04/12/2025

헐버트 박사 일대기 《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에 대한 2025년 독후감 공모전 수상자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무궁화상(국가보훈부 장관상, 1명, 상금 100만원) :

최미교(배우/한국영상대학교 영상예술학 석사/뉴질랜드 아시아태평양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백두상(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상, 2명, 상금 각 70만원) :

이성국(글로벌하담기독학교 교사), 최은경(정음문화연구원 원장/인왕산하와이환희교회 목사)



한라상(독립유공자유지계승유족회 회장상, 3명, 상금 각 50만원) :

원윤경(서울연극창작센터 근무), 한영진(우이감리교회 권사/그람책 작가), 홍기현(관광통역 안내사)



아리랑상(서울YMCA 이사장상, 5명, 상금 각 30만원) :

백장흠(환경교육사), 백정종(전 삼성서울병원 근무), 서민수((주)NON GRID 공기발전기 회장), 이석현(한국시민리더십학습원 사무국장), 이형우(신동고등학교 국어 교사)



아리랑상 학생부(국악신문 대표상, 3명, 상금 각 10만원) :

이동효(글로벌하담기독학교 2학년), 이환(글로벌하담기독학교 1학년), 한우주(브랭섬홀아시아 9학년)



수상자 모두에게 축하를 전하며, 수상하지 못한 응모자들께도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상식은 12월 18일 목요일에 거행합니다. 장소와 시간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김동진 회장이 지난 18일, 협성대학교에서 "크리스천의 이상향 헐버트 선교사"라는 주제로,19일에는 한국시민리더쉽학습원에서 "역사의 양심, 헐버트의 독립운동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헐버트 박사의 업적...
25/11/2025

김동진 회장이 지난 18일, 협성대학교에서 "크리스천의 이상향 헐버트 선교사"라는 주제로,

19일에는 한국시민리더쉽학습원에서 "역사의 양심, 헐버트의 독립운동과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헐버트 박사의 업적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난 14일, 본 회 김동진 회장은 대한 황실의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단체인 대한황실문화원(총재 이원)에서 ‘을사늑약 120주년 특강 - 잊지 말자 을사늑약!(Never Forget, Never Again...
20/11/2025

지난 14일, 본 회 김동진 회장은 대한 황실의 전통과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단체인 대한황실문화원(총재 이원)에서

‘을사늑약 120주년 특강 - 잊지 말자 을사늑약!(Never Forget, Never Again):고종 황제와 헐버트의 눈물의 전보 교환’

이라는 주제로 강연하였습니다.

이날 강연에서 김동진 회장은 을사늑약과 관련한 헐버트 박사의 대미특사 역할을 우리 국민이 꼭 기억하기를 호소하였습니다.

이 강연을 통해 대다수 청중이 고종황제의 주권 수호 의지와 헐버트 박사가 모국인 미국을 비난하면서까지

을사늑약을 저지코자 노력하신 헌신에 감동하였습니다.

아울러, 강연 후 대한황실문화원과 본 회가 업무협약을 맺어 고종황제와 헐버트 박사의 우리나라 근대 교육 공헌 등에 대한 기념 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변경삼 선생님께서 헐버트 박사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2025 헌정 케럴을 만드셨습니다.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링크하오니 감상하시고지인들과도 공유하시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13/11/2025

변경삼 선생님께서 헐버트 박사의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2025 헌정 케럴을 만드셨습니다.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링크하오니 감상하시고

지인들과도 공유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영상은 7곡 중 6번째 트랙입니다. 축제 멜로디와 역사적 경외를 블렌딩한 영혼을 울리는 노래들입니다. 한국에서 "독립 공로자"로 기억되는 헐버트는 획기적인 교과서로 한글을 홍보하고 고종 황제의 사절로 식민주의에 맞섰...

정의화 전 국회의장께서 헐버트 박사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리셨습니다.헐버트 박사의 업적과 정신을 정확하게 꿰뚫고 계시는 의장님의 혜안에 경의를 표합니다.이 동영상을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http...
04/11/2025

정의화 전 국회의장께서 헐버트 박사에 대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올리셨습니다.
헐버트 박사의 업적과 정신을 정확하게 꿰뚫고 계시는 의장님의 혜안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동영상을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s://youtu.be/zg1LWgpagg8?si=g4mCxCVeQQ2T7gTU

감사합니다.

#보훈 #호국보훈 #헐버트 #선교사 #한글 #맞춤법우리 민족을 위해 애쓴 외국인들을우리가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 호머 헐버트를 소개하려 합니다.안녕하십니까. 제19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정의화입니다.미래.....

29/09/2025

시인이자 호서대학교 이기영 교수님께서

헐버트 박사님에 대한 시를 쓰셨습니다.

좋은 시를 써주신 이기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 헐버트

청화 이기영

오늘도 흘러 흘러

한강물 흘러가네

아 대한민국!

누가 부른 모국인가?

의로운 나라

동방을 그리워한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했던

오늘도 그가 한강으로 흐른다

그는 몸으로 느꼈다

한국인의 정과 한을

그는 깨달았다

한국인의 하늘마음을

그는 세상에 널리 알렸다

한국의 위대한 영혼을

오늘도 그의 의로운 혼은

영혼의 모국 한국을 노래한다

태평양으로 대서양으로

아리랑! 아리랑!

아! 헐버트

지난 9월 20일 본 회 김동진 회장이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헐버트의 한국 문화유산 사랑-〈나전칠기삼층장〉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강연을 하였습니다.강연 자료가 필요하신 분께서는 본 회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
26/09/2025

지난 9월 20일 본 회 김동진 회장이 배재학당역사박물관에서

'헐버트의 한국 문화유산 사랑-〈나전칠기삼층장〉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강연 자료가 필요하신 분께서는 본 회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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