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노무현재단은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의 가치와 철학, 업적을 선양하고 유지·계승·발전시켜, 그 뜻이 나라 발전과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되도록 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노무현의 가치와 철학, 업적을 유지 계승 발전시켜 그 뜻이 국가 발전과 민주주의 수호의 중요한 토대가 되도록 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법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활동·사상·정책·업적을 알리고 전하기 위한 기록물 보존 및 기념관 건립, 교육·연구·학술 활동 및 지원, 국제협력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사람사는 세상’은 노무현 대통령이 즐겨 사용하시던 친필 서명으로 참여정부 국정 운영의 핵심 기조였으며, 이제는 노무현재단의 궁극적 사업방향을 담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유시민 상임고문의 사임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 15일 자로 상임고문직을 해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시민 전 상임고문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후원회원 여러분, 유시민입니다. 저는...
15/06/2026

노무현재단은 유시민 상임고문의 사임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 15일 자로 상임고문직을 해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시민 전 상임고문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후원회원 여러분, 유시민입니다.
저는 당분간 노무현재단을 떠나서 살려고 합니다.

재단에 상임고문 해촉을 요청했습니다.
알릴레오북스도 6월 말에 중단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앞으로 제가 할 비평 활동 때문에 노무현재단이 혹시 겪게 될지도 모를 어려움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재단을 잘 지켜주십시오.
사랑합니다."

〈노무현리더십 광주과정〉은 이번 과정은 나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 곁의 이웃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며,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광주·전남에서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
12/06/2026

〈노무현리더십 광주과정〉은 이번 과정은 나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 곁의 이웃과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며,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광주·전남에서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고 싶은 청년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일시 : 2026/7/4~7/25 매주(토) 13:00~18:00, 총 4회
- 장소 :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 대상 : 광주·전남 청년 및 시민
- 모집기간 : 2026/6/10~6/28
- 수강료 : 6만 원
- 문의 :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062-226-0316

신청하기 https://bit.ly/노무현리더십광주

[바로 잡습니다] 서거 17주기 추도식 좌석 운영 관련 사실관계 알림올해 엄수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종일 2만여 명, 추도식장 동시 인원 6천여 명의 시민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재단의 모든 직...
11/06/2026

[바로 잡습니다] 서거 17주기 추도식 좌석 운영 관련 사실관계 알림

올해 엄수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종일 2만여 명, 추도식장 동시 인원 6천여 명의 시민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재단의 모든 직원은 추모객 한 분 한 분을 모시는 집례자의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곽상언 의원께서 제기하신 추도식 좌석 운영과 관련된 주장에 대해, 불필요한 오해를 막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추도식 총괄책임자로 아래와 같이 사실관계를 바로잡습니다.

📌 1. 추도식에서 유족의 좌석은 정중앙에 배정되어있습니다.

재단은 원활한 추도식 운영을 위해 매년 360~430석 규모의 내빈석을 사전에 준비합니다. 무대를 기준으로 좌측, 중앙, 우측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지정석과 그룹별 좌석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17주기 추도식 역시 전날 저녁까지 세밀한 수정을 거쳐 총 432석의 좌석 배치도를 확정했습니다. 주빈이신 유족분들의 좌석은 중앙 지정석 바로 뒤인 3~4번째 줄에 21석을 사전에 명확히 배정해 두었습니다. 유족 좌석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주장은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 2. 유족석 추가 배치 및 착석은 현장 직원의 즉각적인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생중계가 진행되는 추도식 특성상, 시작시간까지 도착하지 못하시거나 그룹별 인원이 변동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좌석을 조정해야 합니다. 행사 당일, 유족분들께서는 동시에 입장하지 않으시고 순차적으로 입장하셨습니다. 뒤늦게 도착하신 유족 네 분(대통령님의 손주)의 경우, 현장에 대기 중이던 기념관장과 직원이 즉시 지정 좌석을 조정하여 다른 유족분들과 함께 착석하실 수 있도록 신속하게 안내했습니다.

📌 3. "특정 인사의 지적으로 유족 좌석이 마련되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현장에서 특정인의 항의성 발언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는 유족이 아닌 일부 인사들이 사전에 배정된 자리에 앉지 않고 유족석에 착석한 것에 대한 지적이었습니다. 유족 좌석 안내는 이와 전혀 무관하게 재단 직원의 매뉴얼에 따른 즉각적인 조치로 이루어졌습니다. 두 개의 개별적인 상황을 엮어 ‘누군가의 호통으로 유족 자리가 급조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입니다.

📌 4. 우천으로 인해 현장 안내에 일부 아쉬움이 있었던 점은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추도식 당일 오후 12시부터 행사 시작 전인 2시 사이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내빈석 안내 및 관리를 맡았던 재단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좌석의 빗물을 신속히 제거하는 긴급 대응 조치에 투입되어야 했습니다. 기상 악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본래 예정되었던 세밀한 그룹별 좌석 안내가 일시적으로 지연되거나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대통령님의 손주 네 분께서 순간적으로 느꼈을 당혹감에 대해서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재단은 앞으로 더욱 치밀한 현장 매뉴얼을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는 엄숙한 자리에서 불필요한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송구한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봉하를 찾는 모든 추모객과 유족분들을 정성껏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 이한인 본부장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존중은 사람 사는 세상의 시작이자,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입니다."노무현재단은 매주 온라인과 일상 속 혐오를 넘어,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오늘 소개할 콘텐...
11/06/2026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존중은 사람 사는 세상의 시작이자,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입니다."

노무현재단은 매주 온라인과 일상 속 혐오를 넘어,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오늘 소개할 콘텐츠는 고은영님의 입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는 '내 목소리를 낼 권리'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타인을 혐오하거나 배제하여 침묵하게 만드는 구조를 줄이고, 모두의 말이 안전하게 닿을 수 있는 환경과 규칙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의견이 도착하기 전에 끊기거나 왜곡되는 순간, 대화는 사라지고 공동체는 분열됩니다. 누군가를 침묵시키는 방식이 아니라, 조롱과 배제 없이 대화가 이어지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말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서로의 다름을 포용하는 관계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은영님의 묵직한 질문에 여러분의 생각을 보태주세요. 🤝

📍 참여방법
개인 계정에 #혐오멈춰 #노무현재단 태그와 함께 관련 콘텐츠(글, 사진, 그림 등 자유)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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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택
매월 정성스러운 콘텐츠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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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지역에서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과 시민을 위한 소그룹 참여형 리더십 과정입니다.경남에서 이 과정을 여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삶이 시작되고 다시 돌아온 곳이 경남이며, 그가 꿈꾸었던 사람사는 세...
08/06/2026

은 지역에서 즐겁게 살아가고 싶은 청년과 시민을 위한 소그룹 참여형 리더십 과정입니다.

경남에서 이 과정을 여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삶이 시작되고 다시 돌아온 곳이 경남이며, 그가 꿈꾸었던 사람사는 세상 역시 지역과 마을, 시민의 일상에서부터 자라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과정은 나의 삶을 돌아보고, 시민으로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찾아가는 시간입니다. 지역에서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고 싶은 청년과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시: 2026.7.18.~8.8. 매주 토요일 13:00~18:00, 총 4회
장소: 봉하마을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 강의실·세미나실
대상: 만 19세~만 34세 이하
수강료: 6만 원
주최: 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
문의: 055-343-0523

신청하기 https://bit.ly/4vsEnKS

평화는 결코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뒤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습니다. 현충일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의 말로 평화의 의미를 다시 새깁니다.
06/06/2026

평화는 결코 그냥 주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뒤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습니다. 현충일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의 말로 평화의 의미를 다시 새깁니다.

투표는 가장 가까운 참여입니다.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사는 지역과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모았습니다. #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02/06/2026

투표는 가장 가까운 참여입니다.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가 사는 지역과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모았습니다.

#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제주지역위원회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관덕정 앞마당에서 '깨어있는 시민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행사에는 시민 약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식전행사에서는 역대 추모 주제영상과 사진전 영상, 지역위 활동...
02/06/2026

제주지역위원회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관덕정 앞마당에서 '깨어있는 시민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시민 약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식전행사에서는 역대 추모 주제영상과 사진전 영상, 지역위 활동 영상,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등을 상영하고, 추모 사진전 〈노무현을 기억하는 10가지 이름〉을 전시했습니다.

본행사에서는 추모 주제영상 상영에 이어 후원회원, 노무현장학생, 제주지역 공연가들이 함께한 문화공연이 진행됐습니다.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상록수〉를 부르며 추모의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사진전의 글귀를 한 글자 한 글자 오래 읽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어린이들은 호패 만들기와 샌드아트 체험에 몰입하며 저마다의 방식으로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제주지역위원회는 매년 5월 제주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자리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추모를 넘어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대통령의 의미를 새기며 문화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시민문화제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제주 관덕정에서 만난 사람사는 세상 이야기였습니다.

#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존중’은 사람 사는 세상의 시작이자,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입니다.노무현재단은 온라인과 일상 속 혐오를 넘어,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오늘 소개할 콘...
02/06/2026

서로의 존엄을 지키는 ‘존중’은 사람 사는 세상의 시작이자, 건강한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뿌리입니다.

노무현재단은 온라인과 일상 속 혐오를 넘어,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콘텐츠는 정우준 님의 〈계란 한 판〉입니다.

작품 속 계란 한 판처럼, 우리 사회를 이루는 사람들 사이에 더 소중하거나 덜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정우준 님은 모두가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는 마음을 친숙한 풍경 속에 담아냈습니다.

특히 다음 세대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꿈꾸었던 따뜻한 세상, 차별 없이 존중받는 사회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차별의 벽을 낮추고 평등의 가치를 나누려는 정우준 님의 바람처럼, 오늘 하루 우리 곁의 이웃을 온전한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시민 여러분의 콘텐츠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건강한 온라인 문화’는 어떤 모습인가요?

📍 참여 방법
개인 인스타그램에 #혐오멈춰 #노무현재단 태그와 함께 관련 콘텐츠를 올려 주세요. 글, 사진, 그림 등 형식은 자유입니다.
게시 후 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겨 주세요.

🎁 참여 혜택
매월 정성스러운 콘텐츠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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