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야나

사단법인 야나 기존 비영리 민간단체 '야나코리아'가
사단법인 야나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야나(yana)와 함께 해주세요.

모든 아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자라야 합니다.

하지만,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야나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그 마땅한 권리를 누리고,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야나는 이런 단체와 기관을 알리며 함께합니다.

이 단체와 기관을 돕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야나는 이런 분들이 봉사와 기부를 할 수 있도록 협력합니다.

야나(YANA)는 “You Are Not Alone (넌 혼자가 아니야)”의 머리글자로,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2025 야나 연간보고서가 발행되었습니다.야나와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따뜻한 나눔과 사랑 덕분에2025년 한 해,아이들은 더 넓은 세상과더 깊은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그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연간보고서에 담았...
05/06/2026

2025 야나 연간보고서가 발행되었습니다.

야나와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나눔과 사랑 덕분에

2025년 한 해,
아이들은 더 넓은 세상과
더 깊은 사랑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연간보고서에 담았습니다.

프로필 링크의 홈페이지를 통해
야나의 이야기를 확인해 주세요.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아동양육시설 경동원 아이들 9명이심플리홈의 지정후원으로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새로운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심플리홈과 함께한 이번 여정은아이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비행기 탑승...
02/06/2026

아동양육시설 경동원 아이들 9명이
심플리홈의 지정후원으로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심플리홈과 함께한 이번 여정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행기 탑승부터 바닷가 체험,
카트·잠수함·귤따기 체험까지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금 더 밝아지고, 서로 가까워졌으며
스스로 도전하는 힘을 키워나갔습니다.

아동 만족도 4.89점으로
아이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환경 경험과
건강한 성장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야나는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You are not alone
yana

야나는 동명아동복지센터에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총 11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1,000만원의 지원금이 사용되었습니다.처음에는서로의 실수에 화를 내...
29/05/2026

야나는 동명아동복지센터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2025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1,000만원의 지원금이 사용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실수에 화를 내고
경기를 포기하기도 했던 아이들.

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이들에게 작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도전하고,

친구가 실수했을 때
"괜찮아"라고 말해줍니다.

아이들은 이 시간을 통해
자존감과 협동심,
그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야나는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고려대학교의료원 X 사단법인 야나지난 4월 29일,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통합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의료와 교육을 아우르는 통...
26/05/2026

고려대학교의료원 X 사단법인 야나

지난 4월 29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통합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와 교육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야나는 단순한 치료 지원을 넘어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와
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정신건강 회복,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기회의

다층적인 지원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자립준비청년이 겪는 건강과 삶의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 이며,

"고려대병원의 의료역량을 바탕으로
이들의 건강한 자립증 지원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고 전하며

통합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야나 김영선 이사는

“자립준비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사회의 관심”이라며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의료·심리·교육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따뜻한 동행을 시작해주신
고려대학교의료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36번째 ‘찾아가는 야나 X 블리스버거’ 행사가2026년 5월 9일, 인천 동구 보라매보육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아이들은 일대일로 매칭된 짝꿍과 함께응원봉 만들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다양한 활동을 즐기며환한 웃...
22/05/2026

36번째 ‘찾아가는 야나 X 블리스버거’ 행사가
2026년 5월 9일, 인천 동구 보라매보육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일대일로 매칭된 짝꿍과 함께
응원봉 만들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환한 웃음으로 하루를 채워갔습니다.

달콤한 솜사탕과 맛있는 블리스버거를 나누어 먹으며
더욱 가까워진 시간,
아이들과 봉사자 모두에게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레크리에이션과 가수 공연 시간에는
함께 뛰고 웃으며
아이들의 에너지와 즐거움이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아이들은 하루 동안
1:1 짝꿍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진심 어린 관심과 사랑을 느끼며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전하는
작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은
그들의 삶에 큰 힘과 행복이 됩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곁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You are not alone
yana

[재능봉사 및 물품후원]
블리스버거 : .official
캐리커처 : 해프닝아트
페이스페인팅 : 손혜연
응원봉 만들기 : 김진아
레크리에이션 : (주)글로벌퀸즈 .ent
가수공연 : 이도진 , 안코 .19, 구현모 , 송하예
사진촬영 : 프리뷰스튜디오 한연수 PD .m.h17
선생님들 선물 : 이미나 ,
굿즈 : 어노인팅

4월 24일 선한목자교회 특별금요성령집회'생명을 품다, 사랑을 나누다'-신애라 홍보대사님은 4월 24일 선한목자교회에서 특별금요성령집회에서'생명을 품다, 사랑을 나누다'라는 주제로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20/05/2026

4월 24일 선한목자교회 특별금요성령집회
'생명을 품다, 사랑을 나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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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홍보대사님은
4월 24일 선한목자교회에서 특별금요성령집회에서

'생명을 품다, 사랑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를 전해주셨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는 사역은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일이며,

보육원 사역을
교회와 성도가 함께 감당해 나가길 소망하신다는
귀한 메시지를 나눠주셨습니다.

선한목자교회는 이번 집회를 시작으로 야나 파트너교회로 함께 활동하며
보육원 사역을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동양육시설에서 단체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일대일의 관심과 사랑을 전하고,
각 아이들의 삶 속에

"You are not alone"

그 메시지의 주체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31세 자립준비청년에게 다시 찾아온대장암 4기,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아동양육시설을 퇴소한 후,요리사의 꿈을 키워오던 청년.2024년 대장암 2기 진단을 받고수술을 이겨냈지만,2026년 4월 결국 4기로 재...
15/05/2026

31세 자립준비청년에게 다시 찾아온
대장암 4기,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아동양육시설을 퇴소한 후,
요리사의 꿈을 키워오던 청년.

2024년 대장암 2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이겨냈지만,
2026년 4월 결국 4기로 재발했습니다.

현재 그는 큰 수술 이후에도
또 한 번의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가족 없이 홀로 버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당하기 어려운 병원비가
그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다시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로 보답하고 싶어요.”

이 청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세요.

체리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치료비와 생계비로 소중히 사용됩니다.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이어줍니다.

▶ 자세한 내용 확인 및 후원방법
프로필 링크를 통해 체리 캠페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은아동양육시설 아동이 해외를 직접 방문해현지교회 여름성경학교(VBS)에 참여하고,현지 가정과 1:1 홈스테이를 통해온전한 가정의 일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단순한 해외...
12/05/2026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은
아동양육시설 아동이 해외를 직접 방문해
현지교회 여름성경학교(VBS)에 참여하고,
현지 가정과 1:1 홈스테이를 통해
온전한 가정의 일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해외 체험이 아니라,
함께 식사하고, 대화하고, 하루를 보내며
‘가족’이라는 관계를 직접 느끼는 시간입니다.

2023년부터 이어온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가정의 따뜻함과
삶을 향한 새로운 동기를 전해왔습니다.

2026년에는
총 4개의 아동양육시설이 참여해
이 경험을 함께 이어갑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을 마음에 그려보고,
훗날 자신만의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경험한 '가정'이
아이들의 내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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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대로 428
Jongno District
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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