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 Gwangmyeong Social Welfa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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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 Gwangmyeong Social Welfare Center 💛 주민을 존중하고 함께 웃는 복지공동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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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반가운 나눔이 찾아왔습니다.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며 「한끼식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이번에 전달받은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 ...
26/08/2026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반가운 나눔이 찾아왔습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며 「한끼식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전달받은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 맛」은 한 팩으로 5대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균형영양식입니다.

치아가 불편하거나 소화 기능이 저하되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
혼자 생활하며 규칙적인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후원품은 오는 9월 15일 열리는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 21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하는 지역주민을 비롯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주민과 식생활·영양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후원품 전달식에 참여했던 서울우유협동조합 박성훈 본부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에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최효정 관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울우유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후원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지역주민의 건강한 하루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서울우유협동조합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8월 25일 화요일,광명2동 마을활동가 7명과 함께 광이제2어린이공원에서 광명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직...
26/08/2026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광명2동 마을활동가 7명과 함께 광이제2어린이공원에서 광명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직접 마을 곳곳을 살피고 가꾸며,
우리 동네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높여가는 광명2동 주민참여형 특성화사업입니다.


이날 마을활동가들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의자와
운동기구, 입간판 등 공원 내 공공기물을 꼼꼼하게 닦았습니다.

평소 관리의 손길이 충분히 닿지 않아 먼지와 오염물이 쌓여 있던 공공기물들은 활동가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거쳐 한층 깨끗한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활동 모습을 지켜보던 지역주민들은 깨끗해진 의자와 운동기구를 살펴보며 반가움을 표현해 주셨습니다.
한 주민은 “매일 이용하는 공원인데 의자와 운동기구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주민들을 위해 이렇게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마을활동가도 “처음에는 공공기물을 닦는 단순한 청소 활동이라고 생각했지만,
활동하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마을의 작은 부분까지 살펴보게 되었다”며
“우리의 작은 손길로 주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 우리 동네를 더욱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활동은 공공기물을 깨끗하게 닦는 것을 넘어, 무심코 지나쳤던 마을의 모습을 주민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세심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손길을 발견하고 실천하며, 우리 동네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키워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작은 관심이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 주민의 실천이 우리 동네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광명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환경과 일상을 살피고 가꾸는 다양한 주민참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8월 21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지도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관련 지침과 기준에 따라 적절하게...
26/08/2026

2026년 8월 21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지도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노인일자리 사업이 관련 지침과 기준에 따라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여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지도점검을 위해서 담당자들은 참여자 관리 및 활동 운영 현황을 비롯하여 교육 및 안전관리, 예산 집행, 관련 서류와 행정사항 등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전반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 사업을 운영하며 관리해 온 자료와 진행사항을 하나씩 확인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놓친 부분은 없는지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이 정해진 활동내용과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활동하고 있는지, 참여자 관리와 관련 서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지도점검은 단순히 사업 운영사항과 서류를 확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참여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재의 사업 운영체계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지도점검 내용을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하며 노인일자리를 통해 활기찬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8월 19일,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무더운 여름철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며 건강하게 활동할 ...
26/08/2026

지난 8월 19일,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무더운 여름철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며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수칙, 활동 중 몸에 이상이 느껴졌을 때의 대처방법 등 여름철 활동에 꼭 필요한 안전수칙을 알아보았습니다. 또한 우천 시 미끄러운 노면이나 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등 활동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위험한 상황에서는 무리하게 활동을 이어가지 않고 활동을 중단하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함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수칙을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스트레칭을 직접 배우고 따라 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강사의 동작을 하나씩 따라 하며 활동 전후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방법을 익혔습니다. 평소 활동 중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신체 부위와 올바른 자세의 중요성도 함께 알아보며,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강사의 설명에 맞춰 직접 몸을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했습니다. “설명만 듣는 게 아니라 직접 스트레칭을 따라 해보니까 기억하기도 쉽고, 활동하기 전에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라며 실습 중심의 교육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더운 날에는 괜찮겠지 하고 무리할 때도 있는데, 교육을 들으니 내 몸 상태를 먼저 살피면서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며 안전한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이번 안전교육은 참여자들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미리 인지하고 대처방법을 익히는 것은 물론, 직접 스트레칭을 실습하며 스스로 건강과 안전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건강하게 노인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생활과 활동 현장에 도움이 되는 안전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2026 우리마을 응원단 Cheer리더 ‘인생극장 1부’  - 마음을 잇는 따뜻한 첫 만남  #서로를 알아가는 첫걸음 - ‘반가운 첫 만남과 아이스브레이킹’8월 21일 금요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르신 10분과 ...
26/08/2026

2026 우리마을 응원단 Cheer리더 ‘인생극장 1부’ - 마음을 잇는 따뜻한 첫 만남


#서로를 알아가는 첫걸음 - ‘반가운 첫 만남과 아이스브레이킹’
8월 21일 금요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어르신 10분과 Cheer리더가 한자리에 모여 세대 간의 정을 나누는 ‘인생극장 1부’ 프로그램의 문을 열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서로의 이름표를 정성껏 만들며 인사를 나누고, 추억의 명작 드라마와 영화 맞추기 퀴즈를 풀며 어색함을 덜어냈습니다. 정답을 맞힐 때마다 터져 나온 웃음꽃 속에 서로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이야기로 채워진 시간 - ‘나의 인생 작품을 나누다’
이번 활동에서는 각자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는 ‘인생 프로그램’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나온 삶을 떠올리게 하는 고전 영화부터 즐겨 보던 드라마, 최근 유튜브에서 발견한 인상 깊은 영상까지 저마다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습니다. 서로의 취향과 삶의 조각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활동 안내 -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생 포스터’
다음 주에는 ‘인생극장-2부’가 진행됩니다. 어르신들이 직접 들려주신 소중한 인생 이야기를 바탕으로 ‘나만의 삶이 담긴 영화 포스터’를 구상하고 제작할 예정입니다.


#특별한 선물 - ‘AI로 완성하는 우리들의 추억’
어르신들과 함께 기획한 포스터는 AI 기술을 접목하여 근사한 맞춤형 영화 포스터로 재탄생해 어르신들께 선물로 전달됩니다. 어르신들의 빛나는 인생 이야기를 담아낼 특별한 작품이 어떻게 완성될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Cheer리더는 어르신들과 함께 추억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뜻깊은 여정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6년 8월 18일,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대상자들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첫 번째 사례는 북한이탈주민인 모가 두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으로,자녀들의 심리...
21/08/2026

2026년 8월 18일,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첫 번째 사례는 북한이탈주민인 모가 두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정으로,
자녀들의 심리, 정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으나 모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인해
개입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과 함께
보호자와의 관계 형성 및 지속적인 개입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두 번째 사례는 지적장애를 가진 모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외부의 도움과 지원을 거부하고 있는 가정으로,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를 고려한 신뢰관계 형성 및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습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개입이 어려운 사례를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상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가정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는 한끼ON 안심돌봄 4동’ 사업의 하나로 광명4동의 든든한 이웃사촌 ‘브리지 봉사단’과 함께 '8월 반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우리 동네 이웃들이 지치지 않고 건...
21/08/2026

‘맛있는 한끼ON 안심돌봄 4동’ 사업의 하나로 광명4동의 든든한 이웃사촌 ‘브리지 봉사단’과 함께 '8월 반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우리 동네 이웃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 가득한 식탁을 준비했습니다.

폭염으로 떨어진 입맛을 어떻게 돋울 수 있을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오래 두고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 반찬은 무엇일지 브리지 봉사단 선생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줄 ‘오이탕탕이’와 오래 두고 든든하게 드실 수 있는 영양 밑반찬 ‘진미채 볶음’을 이번 달 메뉴로 선정했습니다.

오이를 탕탕 두드려 새콤달콤하게 버무리고, 진미채를 부드럽게 볶아내는 내내 조리실 안은 활기와 웃음꽃으로 가득 찼습니다. 더불어 여름의 절정을 알리는 제철 특식으로 달콤하고 향긋한 ‘복숭아’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비타민을 가득 채우고 기분 좋은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신선하고 탐스러운 복숭아를 선별해 정성스레 포장해 드렸습니다.

‘맛있는 한끼ON 안심돌봄 4동’은 단순히 먹거리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웃 간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관계망을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브리지 봉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주민분들 스스로 규칙적인 식생활을 유지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힘'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오이탕탕이와 진미채 볶음, 달콤한 복숭아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일상에 든든한 활력과 응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내일을 지지하며 곁에서 발맞추어 나아갈 광명4동의 이야기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8월 19일 수요일, 어머니와 두 아이가 함께하는 한부모 가정을 모시고 ‘무교동낙지전문점’을 찾았습니다. 평소 바깥 외출이 뜸했던 큰아이까지 다 함께 마주 앉아 특별한 메뉴인 낙지돈까스를 나누며 모처럼 가족만의 따뜻...
21/08/2026

8월 19일 수요일, 어머니와 두 아이가 함께하는 한부모 가정을 모시고 ‘무교동낙지전문점’을 찾았습니다. 평소 바깥 외출이 뜸했던 큰아이까지 다 함께 마주 앉아 특별한 메뉴인 낙지돈까스를 나누며 모처럼 가족만의 따뜻한 외식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삭하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자연스럽게 소소한 일상과 학교생활 이야기가 피어올랐습니다.

특히 큰아이는 “이번에 반장선거에 나갔는데 당선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라며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가족들은 아이의 도전을 따뜻하게 다독여주고 응원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집 밖으로 잘 나오지 않던 큰아이가 가족들과 나란히 앉아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 속에서, 일상의 답답함을 털어내는 소중한 환기와 쉼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들에게 맛있는 낙지돈까스와 함께 정겨운 대화의 자리를 선물해 주신 무교동낙지전문점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장님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가족들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힘을 얻는 소중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귀한 마음 늘 기억하며, 지역의 이웃들이 밝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기아 지역복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된 어르신 인생노트사업이 총 10번의 수업을 마무리로 종강식을 진행하였습니다.6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인생...
21/08/2026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기아 지역복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진행된 어르신 인생노트사업이 총 10번의 수업을 마무리로 종강식을 진행하였습니다.

6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인생노트 수업은 20명의 어르신과 삶마루 동아리 회원 4명이 함께하며 나에게 죽음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어린 시절의 고향집을 그려보고,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글로 남겨보았습니다.

특별 강의로 커피를 내리며 내 인생의 맛을 이야기하고, 종이꽃과 클레이, 킨츠기, 인생 콜라주를 만들며 지나온 삶의 행복과 상실, 사랑과 소망을 천천히 돌아보았습니다.

마지막 시간에는 내가 꿈꾸는 장례식과 사전장례의향서를 작성하고, 나의 인생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나만의 인생노트 제목을 완성했습니다.

매주 꾸준히 참여한 어르신들은
“어디서 이런 수업을 듣겠어요. 이야기도 나누고 내 이야기도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처음에는 적는 게 어려웠지만 함께 이야기하다 보니 즐거웠어요. 매주 이 시간이 기다려졌어요.”
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서로의 삶을 듣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에서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 인생노트는 한국애도심리상담협회와 연계해 총 10회기로 진행했으며,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며 죽음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0번의 수업은 오늘로 마무리가 되지만 작성한 활동지와 작품들을 함께 모아 나만의 ‘인생노트’로 제작하여 전달하는 시간을 이후에 가져보려고 합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다양한 지역복지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026년 8월 20일(목),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두(Do)드림(Dream) 바리스타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총평가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참여자들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커피에 대해 배우고, 지난 ...
21/08/2026

2026년 8월 20일(목),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두(Do)드림(Dream) 바리스타 프로그램 참여자들과 함께 총평가회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참여자들은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커피에 대해 배우고, 지난 7월에는 카페도담도담에서 직접 실습하며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총평가회에서는 그동안의 교육과 실습을 돌아보며 서로의 소감을 나누고, 프로그램을 통해 달라진 점과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 참여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복지관에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다른 프로그램에도 관심이 생겨 직접 신청하게 되어 좋았습니다.”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참여자는 “처음으로 자격증을 취득해서 정말 뿌듯해요. 이번 경험을 통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얻은 자신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바리스타 자격증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시작했지만,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복지관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넓어지며, 이제는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직접 사회참여의 기회로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사회참여로 이어가고 싶어요.”라는 참여자의 말처럼, 두(Do)드림(Dream) 바리스타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이 또 다른 배움과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사람들과 만나며, 배움이 새로운 활동과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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