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청소년모임 한밭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대전에서 청소년 인권에 관심있는 사람들의 활동 모임

입니다.

투표권 없는 청소년이 세상을 바꾼다!

문의 및 인권침해 상담 : [email protected]

이 세상을 바꿀 청소년 인권기획단을 모집합니다! 신청링크 : https://campaign.do/인권기획단어떤 혜택이 있나요? : 회의 참석시 다과와 식사, 소정의 회의비 지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시민단체 활동 경...
20/07/2026

이 세상을 바꿀 청소년 인권기획단을 모집합니다!

신청링크 : https://campaign.do/인권기획단

어떤 혜택이 있나요? : 회의 참석시 다과와 식사, 소정의 회의비 지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시민단체 활동 경험과 한밭에서 진행하는 교육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누가 할 수 있나요? : 인권에 관심있는 충청권 청소년(만 13 -19세)들을 대상으로 인권기획단 캠페인단을 모집합니다!

활동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7월 부터 10월 까지 진행됩니다!

어떤걸 하나요? : 캠페인 기획 회의를 2회 진행하고 캠페인 진행 실무 2회를 진행합니다. 이후, 마무리로 활동공유회 1회를 하고 종료 합니다

어떻게 신청하고 궁금한건 어떻게 하나요? : 위에 있는 신청링크로 신청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후 답변해드릴게요! 문의는 010-3193-2713 이나 010-4885-0331로 연락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2026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단체 인권증진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인권위원회의 지원으로 이뤄집니다.

당신의 정의는 입틀막 당하면 안되니까!정의가 입틀막 당하지 않도록 한밭을 후원해주세요!한밭 가입하기 : https://actnow.do/한밭가입신청한밭 정기후원하기 : https://donate.do/hanbat지난...
19/07/2026

당신의 정의는 입틀막 당하면 안되니까!
정의가 입틀막 당하지 않도록 한밭을 후원해주세요!

한밭 가입하기 : https://actnow.do/한밭가입신청
한밭 정기후원하기 : https://donate.do/hanbat

지난 7월 1일, 오석진 교육감의 교권신장담당관 제도를 비판하고 반대하며 평화적으로 피켓팅하던 활동가가 교육청 직원과 해당 자리에 있던 일반 시민들의 의해서 입틀막 당하며 쫓겨났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대전시 교육청은 해당 활동가에게 사과는 커녕 재발 방지 대책 또한 마련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한밭은 이런 교육청에 맞서 싸우려고 합니다. 시민의 정상적인 의견 표출 과정을 입틀막 해버리고 일방적으로 중대한 정책을 추진하는 대전시교육청의 입틀막에 대해서 맞서 싸우려고 합니다. 한밭이 싸우기 위해서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입틀막에 저항하는 길, 한밭을 도와주십시오. 정의가 입틀막 당하지 않도록 한밭과 함께해주세요!

한밭 가입하기 : https://actnow.do/한밭가입신청
한밭 정기후원하기 : https://donate.do/hanbat
한밭 후원하기 : 우리은행 1006-701-572233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한밭 알아보기 : https://donate.do/한밭정보알아가기

(한밭은 비영리 임의단체로 소득공제와 연말정산을 위한 후원금 영수증은 발급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개인 확인용 등으로 영수증 발급은 가능합니다)
문의 : 010-4885-0331 or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세요!

지난 7월 7일, 대전청소년모임 한밭과 연대 단체들은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석진 교육감과 대전시교육청의 입틀막에 대해서 규탄하였습니다. 또한,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민원서를 접수하였습니다. 오석...
11/07/2026

지난 7월 7일, 대전청소년모임 한밭과 연대 단체들은 대전시교육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석진 교육감과 대전시교육청의 입틀막에 대해서 규탄하였습니다. 또한,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민원서를 접수하였습니다.

오석진교육감이 교권보호국을 철회 할 때 까지, 공식 사과할 때 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연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청소년의 입을 틀어막은 대전시교육청 규탄한다!— 오석진 교육감은 교권보호국을 대전에 끌고오지 마라 -긴급 기자회견2026년 07월 07일(화) 11:00발언신민기 - 정의당 대전시당서영 - 대전청소년모임 한밭김상임 ...
06/07/2026

청소년의 입을 틀어막은 대전시교육청 규탄한다!
— 오석진 교육감은 교권보호국을 대전에 끌고오지 마라 -

긴급 기자회견
2026년 07월 07일(화) 11:00

발언
신민기 - 정의당 대전시당
서영 -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김상임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
금강 - 전국청소년노동조합
김재섭 -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주최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참교육학부모회, 정의당 대전시당, 진보당 대전시당,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전지부, 빛나는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 충청지부, 전국청소년노동조합,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청소년녹색당, 인권교육공동체 숲,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

[긴급성명] 시민의 의견을 입틀막한 대전시교육청 사과하라! -대전시교육청과 오석진 교육감의 입틀막 강력히 규탄한다.-2026년 07월 01일 오석진 교육감의 취임식 날,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의 활동가가 입틀막 당했다....
02/07/2026

[긴급성명] 시민의 의견을 입틀막한 대전시교육청 사과하라!
-대전시교육청과 오석진 교육감의 입틀막 강력히 규탄한다.-

2026년 07월 01일 오석진 교육감의 취임식 날,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의 활동가가 입틀막 당했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활동가 성령은 취임식 중 앞으로 나와 “교권보호국으로 교사보호 할 수 없다”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오석진 교육감에게 “지금 당장 참교육 교권보호국 중단하고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라”라는 취지로 이야기 하였다. 하지만 오석진 교육감은 한 시민의 이야기를 무시하고 교육청 직원으로 추정되는 비청소년 남성들이 와서 활동가의 팔을 잡고 강제로 끌고 나가게 하였다. 이 과정에서 활동가는 “놓으세요. 놔라고” 라고 소리치기도 하였고 “오석진 교육감님, 도와주십시오” 라고 이야기 했지만 행사장 그 누구도 듣지 않았다. 기사에 따르면 활동가 성령이 퇴장 당한 이후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교권 보호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인권을 보장하는 일” 라고 발언하였다.
한 시민의 의견을 입틀막 시키는 것이 인권 보장 하는 일인지 의문이다. 참교육이라는 폭력 썩은 사이다물을 보고 좋다고 교권보호국을 도입하려는 사람이 할말은 아닌 것 같다.

대전시교육청에서 이런식으로 한 시민의 의견에 대해 무시하고 입을 틀어막은 것에 대해서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은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한다.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 해야할 대전시교육청이 폭력으로 민주주의 정신을 꺽어버린 것이다. 오석진 교육감 역시도 이번일에 대해 책임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지금, 즉시 입틀막 사건에 사과하고 피해자에게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또한, 활동가 성령의 항의처럼 지금, 당장 ‘교권신장담당관’ 제도 시행 준비를 중단해야할 것이다. 폭력 드라마 ‘참교육’에 나오는 ‘교권보호국’을 모티브로 삼은 ‘교권신장담당관’ 제도는 교사의 인권도 보호할 수 없다. 지금은 교육공동체 회복을 이야기 하며 모두가 존중받을 수 있는 학교를 꿈꿔야 할 때이다. 오석진 교육감은 ‘교권신장담당관’ 제도를 철회하라.

헐 어떤 대전교육감이 학생 인권 이야기도 안하고 참교육 보고 감명받아서 교권보호국 만든데사퇴해 XX'참교육' 교권보호국을 대전에 끌어오지 마라- 오석진 교육감의 교권보호국 반대 피켓팅 -안녕하세요. 대전청소년모임 한...
28/06/2026

헐 어떤 대전교육감이 학생 인권 이야기도 안하고 참교육 보고 감명받아서 교권보호국 만든데

사퇴해 XX

'참교육' 교권보호국을 대전에 끌어오지 마라
- 오석진 교육감의 교권보호국 반대 피켓팅 -

안녕하세요.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입니다. 오석진 교육감이 당선 직후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우리 대전도 참교육 처럼 '교권보호국'과 같은 역할을 하는 '교권신장담당관'을 만들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은 이에 반대하며 학생과 학부모를 괴물로 보는 교권보호국이 아닌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를 이야기하며 오석진 교육감 취임식 날, 피켓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언제 : 2026년 07월 01일 14 : 30 집결
어디서 : 오석진 교육감 취임식(대전시교육청 대강당)
문의 : 010-4885-0331

투표지 조차 받을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이야기 하자!2026년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가 선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을 비롯한 단체들은 선거 제도에 대한...
10/06/2026

투표지 조차 받을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이야기 하자!

2026년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가 선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을 비롯한 단체들은 선거 제도에 대한 불신을 키운 이번 부실선거 사태에 분노한다. 그러나 이 사태를 특정 정파를 공격하는 음모론으로 연결시키는 모습을 경계하며, 그동안 정치에서 제대로 참여하고 대표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참정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의 계기로 삼기를 제안한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불성실한 대응에서 비롯되었으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만이 아니라 전국 수십 곳에서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중단·지연이 일어났다고 한다. 이는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에게 땔감을 줬을 뿐 아니라 새로운 부정선거론을 부채질하며 혼란을 불러오고 있다.
이번 사태는 단순한 행정 실수를 넘어선 중대하고 명백한 참정권 침해다.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사퇴만으로 이 사태를 덮을 수는 없다. 대법관이 위원장을 겸임하는 등 현재의 비전문적인 체제를 개편해야 한다. 시민들의 참정권을 보장한다는 선관위의 첫째 책무를 다하기 위해 전면적인 개혁을 단행해야 할 것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윤석열의 내란을 옹호하며 적극 활동해 온 극우 세력이 다시 힘을 얻고 부정선거를 외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음모론적 접근에 반대한다. 이 사태는 ‘부정선거’가 아닌 ‘부실선거’로 관계자들의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한다. 정당을 막론하고 정파적으로 문제에 접근하는 것은 오히려 사태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데 방해만 될 것이다.

이번 사태를 통하여 이익을 얻는 집단은 정해져 있다. 그런 집단이 본인들의 이익을 얻기 위해 음모론을 만들어내고, 집회 현장에서 과격 행위를 하는 것은 한국의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없애려는 행동으로써 정부는 철저히 제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번 사태는 좌우를 다툴 문제가 아닌데도, 정파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가 있다. 우리는 이런 시도에 대해 우려를 표한다. 지금은 진영을 떠나 투표지 부족 사태를 조사해야 할 시기이다.

나아가 우리는 과연 투표용지가 넉넉한 선거라면 참정권을 온전히 보장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은 애초에 ‘아직 학생이니까, 미숙하니까’라는 핑계로 선거권을 제한당하고 있다. 투표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선거운동도, 지지선언이나 비판도 할 수 없게 표현의 자유도 박탈당하는 등 최소한의 참여도 가로막히고 있다. 장애인들은 투표소나 선거 관련 정보에 접근할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영주권을 취득하고 3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에도 외국인 정치활동을 금지하는 법률이 존재하고 선거 관련 정보도 제대로 제공받지 못하곤 한다. 공무원·교원 등은 직무와 무관한 영역에서도 포괄적으로 정치적 권리를 제한당하고 있다. 각종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이유로 대표될 수 없는 사람들, 선거 참여가 어려운 사람들까지 헤아리면, 우리의 선거 제도는 ‘모든 시민의 참정권 행사’를 보장한 적이 없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선거 제도 전반을 점검하며, 최대한 많은 시민의 참정권 보장을 목표로 삼을 것을 제안한다. 부정선거 음모론이 낳을 수 있는 것이 소모적 갈등과 불신뿐이라면, 참정권 보장을 위한 논의는 더욱 민주적이고 평등한 선거와 정치를 위한 개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관해서는, 법원 판결 등 정해진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또한 선관위는 이번 사태에 대해 철저히 책임 지고 조직을 개혁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우리는 이번 사태와 논란을 계기 삼아 모든 사람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사회적 논의에 나설 것을 정부와 사회에 요구한다. 그리고 그 ‘모든 사람’에는 청소년도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2026.06.11

초기 제안 단위 :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최초 구성),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빛나는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 전국청소년노동조합

단체 :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수원대학교 만화동아리 S.C.O., 학생인권법과 청소년인권을 위한 청소년시민전국행동, 만인평등을 향한 실천공동체 레프트

연대시민(54명) : 행주산성 도담 김학률 강수민 오차 셜작 장희승 올빼미는 잠들지 않는다 우동연 박지현 상 도토리 금강 송혜영 강하늘 김두아 라바튜브 진솔 현빈 고푼푼 고경민 고경서 조은정 이승현 박지민 강태윤 누룽지
(댓글로)

https://forms.gle/GbTfJ23pU7it1JVD9[긴급공동성명] 투표지 조차 받을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이야기 하자!안녕하세요 저희는 대전에서 청소년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인 ‘대전...
07/06/2026

https://forms.gle/GbTfJ23pU7it1JVD9

[긴급공동성명] 투표지 조차 받을 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참정권을 이야기 하자!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전에서 청소년인권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인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입니다. 최근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투표를 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과 함께하는 단체들은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청소년 긴급 공동성명을 준비하였습니다. 공동성명에는 단순히 선관위를 규탄하는 내용 뿐만 아니라, 투표용지가 있어도 투표를 할 수 없었던 청소년들에게도 참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내용까지 담았습니다. 많은 참여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6월 10일 23시 59분 까지 공동성명 연명을 받습니다!

시민, 단체 공동성명 입니다!

자세한건 구글폼에 들어가서 확인해주세요!!

한밭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linktr.ee/youthhanbat

한밭 정기 후원하기 : https://donate.do/hanbat

한밭 일시 후원하기 : 우리은행 1006-701-572233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100% 시민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초기 공동성명 제안 단위 :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최초 구성),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빛나는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 모임', 전국청소년노동조합

도네이션박스 - 빛나는우리청소년성소수자모임

함께해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은 시민이 권력을 무서워하는 세상이 아닌 권력이 시민을 무서워 하는 세상을, 더 나아가서 그 누구도 무서워하지 않는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대전에서 청소년 인권이 보장되도...
07/06/2026

함께해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은 시민이 권력을 무서워하는 세상이 아닌 권력이 시민을 무서워 하는 세상을, 더 나아가서 그 누구도 무서워하지 않는 세상을 이야기 합니다.

대전에서 청소년 인권이 보장되도록 함께 해주십시오!

정기후원하기 : https://donate.do/hanbat
일시후원 : 우리 1006-701-572233

한밭 정보 알아보기 : https://linktr.ee/youthhanbat

선거가 끝나도 청소년 평등을 위한 정치는 끝나면 안되니까!-대전청소년모임 한밭 지방선거 결과 입장-먼저 우리의 지지후보였던 성광진, 신민기, 정은희 후보의 낙선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모두 최선을 다했고 노력했...
05/06/2026

선거가 끝나도 청소년 평등을 위한 정치는 끝나면 안되니까!
-대전청소년모임 한밭 지방선거 결과 입장-

먼저 우리의 지지후보였던 성광진, 신민기, 정은희 후보의 낙선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모두 최선을 다했고 노력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출구조사 결과와 개표 중반까지 1위를 달리던 성광진 후보는 결국 막판에 역전 당해 오석진 후보가 당선되었다. 평소 교육감은 정치적 중립을 유지해야 한다며 이야기 했지만 박근혜와 함께 이장우 선거 사무소에서 사진촬영을 한 내로남불 오석진 교육감이 잘 해낼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정의당 신민기 후보와 정은희 후보에게도 쓸쓸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하지만 신민기 후보는 지역에서 12%의 득표율을 얻을 만큼 지역 안에서의 인기를 보여줬다. 부디 다음 선거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

한밭은 계속 감시하고 평등 세상을 위해 비판할 것 이다. 다시 한번 더, 대전시교육감이 보수가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럽지만서도 평등한 학교를 위해 우리는 계속 나갈 것이다.

선거가 끝나도 청소년 평등을 위한 정치는 끝나면 안되니까! 대전청소년모임 한밭은 모든 청소년이 존중받는 그날까지, 언제나 함께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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