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청년선교회 - NYM

비정규직청년선교회 - NYM 비정규직 청년 선교회
(NYM:Non-regular worker Young people Missionary fellowship)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정규직에게요 그리고 비정규직에게로다"

저희는 비정규직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잊지않기 위해,
서로를 기억하고 함께 세워가고자 합니다.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말,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 곳에서 새로운 사람이 태어난다고 믿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인간 삶은 그렇게 변해왔다. 그러니 나에게서 어떤 새로운 말도, 이야기도 나오지 않는 것, 이것이야말로 오...
26/01/2024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말,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 곳에서 새로운 사람이 태어난다고 믿고 있다.
수천 년 동안 인간 삶은 그렇게 변해왔다.
그러니 나에게서 어떤 새로운 말도,
이야기도 나오지 않는 것,
이것이야말로 오늘 내가 가장 슬퍼해야 할 일이다.
그럼 이제 뭘 해야 할까?"

, 정혜윤 지음

오늘은 말라기 1장
성전의 문을 닫아 걸어 헛된 불을 피우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우리는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해야하는지,,,

말라기 말씀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교회에 대해, 예배에 대해, 우리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보면 생각지 못한 질문과 대화들도
나오게 되요. 그러다보면 말씀에 대해 더 깊이있게
사고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소그룹의 큰 유익이 아닐까 싶네요.

나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멈췄던 시계가 돌아가듯
삶에 멈췄던 말씀의 이야기가
다시 써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모일 때마다 카페 유목민이 되는 것 같지만
군중속에서도 우리 모인 자리가
예배의 자리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또 만나요~

정말정말,,,백만년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돌아보니 참 오래도 시간이 지났군요.늘 마음 한자리에 NYM이 있었는데...멤버들의 얼굴을 보니조금 길게 쉬었다 온 느낌,,,또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22/12/2023

정말정말,,,
백만년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
돌아보니 참 오래도 시간이 지났군요.

늘 마음 한자리에 NYM이 있었는데...
멤버들의 얼굴을 보니
조금 길게 쉬었다 온 느낌,,,또
다시 시작할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들더군요.

여전히 NYM이어야 하는가? 하실 수 있겠지만,,
NYM의 작은 소리가 주는 울림은
우리의 일상 구석구석 섬세한 변화들을
만들어 왔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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