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2/2021
안타까운 소식이 오전 들려옵니다.
국내 방역 시스템의 우수성과 대응 능력 대비
중증질환 및 암경험자의 치료와 바이러스 방역을 동시에 대응하는 점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 날입니다.
항암치료 혹은 방사선 치료 그리고 수술을 위한 입원 혹은 정기검진 과 진료를 위한 방문까지 다양한 이유로 병원을 방문해야하는 암 경험자 및 통원치료자에게 방역은 어떤 매뉴얼을 마련해오고 있었을까요?
#암경험자 가 아니라면 쉽게 공감할 수 없기에 놓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백신 임상실험에도 암 치료 및암 경험자는 빠져있지만 해외와 달리 국내에서는 우선순위 고려 대상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고, 국내 방역 시스템은 현재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이 병원 방역에 협조하다보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과 피해를 놓치고 있어 특정 국민이 누려야할 권리와 보호가 사각지대에 놓이게됩니다.
외치는 #일치료균형 과 #애프터케어 도 같은 맥락으로 치료와 일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암경험자 와 #비경험자 가 공감하고 포용하는
#지속가능한삶 서비스가 마련된다면
결국 #특정 수혜자가 아닌 #국민 모두에게 해당되고 사회경제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정책 이듯 #방역 #매뉴얼 에서도 세부사항과 특정 대상에 대한 #예외조항 을 #병원 과 #상생 그리고 #조정 가능한 범위에서 모두가 공감 가능한 필요 정책서비스 및 지침을 마련한다면 단순하게 #특정수혜자 로 분류가능한 암 및 중증질환자 외 산모, 급성질환 등 결과적으로 #병원 의 #치료 가 필요한 혹은 필요할 수 있는 #모두 를 위한 #섬세한 정책이 마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