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 한 그릇 나눠먹기

따뜻한 밥 한 그릇 나눠먹기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들을 섬기는 실천사역.

"Naham"이란 "위로하다"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가난(버림 받은자 힘 없는자. 약한자)한 자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고 마음이 상한 심령들을 고치며 슬픈 자에게 위로를 사단에게 같힌 자들에게는 자유를 사단에게 포로 된 자들에게는 해방을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주신 권능으로 병든자를 고치며 약한 것을 강하게 하고 문둥병자를 깨끗게 하며 귀신들린 자에게 귀신을 내쫓고 죽은 자를 살려서 온전함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드리기 까지 나의 몸을 헌신하고 희생하는 섬김의 삶을 실천하려고 한다.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사의 예배를드릴 수 있도록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남태평양 조그마한 피지 섬에서 가난하고 소외 되어 굶주림으로 배고픔에 신음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을

나누어 먹으며 갈 곳 없어 방황하는 이들과 함께 공동체적인 삶을 살며 그들을 앎 닭이 알을 품어 새로운 생명으로 부화시키듯 그들을 따뜻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며 가르쳐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며 이들이 변화되어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헌신하며 희생적인 섬김의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기 위하여 따뜻한 밥 한 그릇 나누어 먹고 있다.

오늘은 아침부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낮에도 추워서 긴옷을 입어야 했다.밤이 되니 기온이 뚝떨어져서 추워서 창문을 다 닫았다.아마도 밤이 더 깊어지면 추워서 덜덜떨어야 할 낮은 자들에게 다시 나가서 이불을 받지 ...
10/06/2026

오늘은 아침부터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낮에도 추워서 긴옷을 입어야 했다.
밤이 되니 기온이 뚝떨어져서 추워서 창문을 다 닫았다.
아마도 밤이 더 깊어지면 추워서 덜덜떨어야 할 낮은 자들에게 다시 나가서 이불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나누어 줘야겠다.
저체온증으로 사망 사고가 가끔 일어나기 때문에 미리미리 나누어주고 사고를 예방해야겠다.
바닷 강가에 텐트를 치고 이곳에 일부(약 15명)가 머무르고 있다.
사용하지 않은 텐트가 있다면 보내주시면 이들에게는 바람은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저녁 식사 앞에 섰다. 오늘은 나도 가진 것이 없어, 가장 낮은 사람들이 끼니를 때우는 방법을 따라 해본다.딱딱하고, 마치 나무 토막을 깨무는 듯한 크렉커. 반찬도 없이 그들처럼 나도 크렉커를 씹는...
16/05/2026

하루를 마무리하며 저녁 식사 앞에 섰다.
오늘은 나도 가진 것이 없어, 가장 낮은 사람들이 끼니를 때우는 방법을 따라 해본다.

딱딱하고, 마치 나무 토막을 깨무는 듯한 크렉커. 반찬도 없이 그들처럼 나도 크렉커를 씹는다.

뜨거운 물을 끓여 큰물 컵에 크렉커를 넣고 잠시 기다리니, 나무 토막 같던 크렉커가 어느새 부드럽게 풀려 케이크보다 더 고소한 크림수프처럼 변했다.

크림수프는 아니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먹는다.

오늘도 어두운 새벽을 뚫고 현장에 도착하면, 이젠 물고기들이 먹이를 주는 줄 알고 몰려들 듯 낮은 자들이 모여든다.또 배고픈 사자는 굶주린 하이에나가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고 빼앗아 먹으려 모여들 듯, 젊은 이들도...
16/05/2026

오늘도 어두운 새벽을 뚫고 현장에 도착하면,
이젠 물고기들이 먹이를 주는 줄 알고 몰려들 듯 낮은 자들이 모여든다.

또 배고픈 사자는 굶주린 하이에나가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고 빼앗아 먹으려 모여들 듯,
젊은 이들도 하나둘 모여든다.

이 따뜻한 밥 한 그릇은 마음에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으로 따뜻한 밥을 짓고 속을 시원하게 풀어 줄 뜨거운 국을 끓여 식판에는 나의 정성과 따뜻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온맘 다해 정성 것 차려 대접을 하게 된다...
06/05/2026

이 따뜻한 밥 한 그릇은 마음에 뜨겁게 타오르는 사랑으로 따뜻한 밥을 짓고 속을 시원하게 풀어 줄 뜨거운 국을 끓여 식판에는 나의 정성과 따뜻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담아 온맘 다해 정성 것 차려 대접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저렇게 바닥에 앉아 먹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어서 빨리 쉘터를 건축할 수 잇기를 바라면서 기도 할 뿐이다.

06/05/2026

이제 요리를 하기전 줄을 세워 숫자를 파악하기 위해 비디오를 촬영해 근거를 남겨야 한다.
그것은 늦게 으는 사람들 때문에 근거를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두워서 분간이 되지 않는다.

오늘 부터 주일날까지 조용히 기도하기 위해 Oneness Church (깡통교회)에 왔다.그런데 같은 그룹의 성도들이 BA에 다녀 오면서 여기서 금요기도회를 가진 후 가기로해서 함께 금요 기도회를 하게 되었다. 이들...
24/04/2026

오늘 부터 주일날까지 조용히 기도하기 위해 Oneness Church (깡통교회)에 왔다.

그런데 같은 그룹의 성도들이 BA에 다녀 오면서 여기서 금요기도회를 가진 후 가기로해서 함께 금요 기도회를 하게 되었다. 이들은 기도회가 끜나고 돌아가면 약 4시간을 더 가야 하는데 주께서 어두운 빔길을 함께 동행 해주시기르기도한다.

20/04/2026
저는 오늘도 등 뒤에서 기도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한 후 새벽을 열어 갑니다. 아직 어두움이 가시지 않은 새벽,급식을 하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한 청년이 술에 취해 다가와 나를 밀치면서 밥을 주지 않는다며 시비를 ...
20/04/2026

저는 오늘도 등 뒤에서 기도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한 후 새벽을 열어 갑니다.

아직 어두움이 가시지 않은 새벽,급식을 하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한 청년이 술에 취해 다가와 나를 밀치면서 밥을 주지 않는다며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는 겨드랑이에 칼을 숨긴 채 나를 밀치며 “오늘 밥을 줄 거냐, 안 줄 거냐” 하고 계속 따져 물었습니다.

나는 그의 행동이 수상하다고 느껴 곧바로 밥 차 문을 닫고 시동을 걸어 파출소로 향했습니다.

경찰을 데리고 돌아왔을 때는 이미 모두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가 다시 나타나자 그 흩어진 사람들이 다시 와서 “ 그는 저쪽으로 갔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경찰과 함께 그곳으로 가서 그를 붙잡았지만 그는 끝내 시치미를 뗐습니다.

그 청년은 집이 없다며 자주 찾아와 다른 사람들의 밥을 빼앗아 먹었고, 여러 차례 타일러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밥을 나누어 먹는 사람에게도 더 이상 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하니, 사람들이 밥을 나누지 않으려는 모습에 화가 난 듯했습니다.

그는 팔짱을 낀 채 겨드랑이에 칼을 숨기고 나를 몰아세우며 따져 물었을 때 나는 그가 칼을 감춘 것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오늘도 이 위험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시며 나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을 나는 확실히 신뢰하며 믿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기도로 젊은 이의 품에 있는 칼을 그는 꺼내지도 못하고 저는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무료급식 무료봉사를 하는데도 돈을 내고 해야 한다.어쩌랴 타국에 이방인으로 얹혀 살아가야 하는데 돈 내라고 하면 돈을 내야지공용주차장으로 가서하라고 해서 공용 주 차장으로 왔더니 주차비를 내라고 한다.
14/04/2026

이제 무료급식 무료봉사를 하는데도 돈을 내고 해야 한다.
어쩌랴 타국에 이방인으로 얹혀 살아가야 하는데 돈 내라고 하면 돈을 내야지
공용주차장으로 가서하라고 해서 공용 주 차장으로 왔더니 주차비를 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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